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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 빅리거 꿈"…이대호, 시애틀과 마이너리그 계약 2016-02-04 18:48:48
계약을 택했다.이대호는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배려해준 소프트뱅크 구단과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스프링캠프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 팀 주전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고, 충분히 그 목표를 이뤄낼 수 있다”고 말했다.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이대호 1년 400만 달러…시애틀과 마이너 계약 `183억 거절 왜?` 2016-02-04 08:12:30
전하고 싶다"며 "메이저리그라는 최고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다는 기회를 얻어 무엇보다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이대호는 "스프링캠프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서 팀에서의 주전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수준 높은 경쟁을 통해 팀에 보탬이 되도록 내 능력을 발휘할 생각이다. 기회를 준 시애틀 구단에게 감사하다"고...
성남FC, 올림픽 GK 김동준 영입 2016-02-03 11:07:10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이끈 U-23 대표팀 주전 골키퍼 김동준(22)과 계약을 맺었다. 김동준은 성남FC U18(풍생고)팀 출신으로 성남의 우선지명을 받은 뒤 연세대로 진학했다. 연령별 청소년대표를 두루 거치며 한국 축구를 이끌어갈 차세대 수문장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아온 김동준은 지난해 8월 2018 러시아 월드컵 2차...
스타2 프로리그 7개팀 감독들 출사표 말말말 2016-01-29 15:05:00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려서 주전으로 만들 계획이다. 기존 선수들의 기량도 계속 유지해서 잘 조합하려고 한다.차지훈 진에어 그린윙스 감독지난해에는 준우승을 너무 많이 했다. 올해는 꼭 우승해서 팬들에게 우승컵을 안겨드리겠다. 새로 영입한 장현우는 적응 중이다.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팀을 대표하는 에이스가 되지...
내일 U-23 챔피언십 결승 한일전…관점포인트는? 2016-01-29 10:31:17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주전 스트라이커들의 부상 탓에 한국과의 결승전에서 얼마나 날카로운 공격력을 보일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185㎝의 큰 키에도 불구하고 스피드와 돌파력이 뛰어난 스즈키 무사시는 조별예선 1차전인 북한전에서 왼쪽 사타구니를 다친 뒤 정상적인 컨디션이 아니다. 올림픽 티켓이 걸린...
대구FC, 박태홍 새 시즌 주장으로 낙점… 등번호 공개 2016-01-28 13:53:20
4득점 11도움)가 중원을 지켰다. 이재권 또한 팀의 주전 미드필더로 나서 공수에 걸쳐 살림꾼 역할을 해낼 것으로 보인다. 8번을 선택한 데이비드는 중거리슛과 프리킥이 위협적이며, 드리블 돌파, 볼 키핑, 패스능력을 갖춘 공격형 미드필더다. 8번을 달았던 대표적인 선수는 하대성(2006~2007시즌, 43경기 2득점 2도움),...
KIA 김주찬의 건강, 팀 타선의 첫 번째 옵션이다 2016-01-28 10:30:38
없었던 KIA. 따라서 기존의 주전 선수들이 자기 몫을 해주거나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기대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여러 요소들이 갖춰져야겠지만 짜임새 있는 공격을 위해서는 김주찬의 건강이 제1의 조건이다. KIA 타선에서 김주찬은 절대적인 인물이다. 김주찬의 최근 2시즌 동안 성적을 살펴보면 과거 롯데 시절보다 더...
강력한 우승후보 NC, `돌발 변수`를 대비해야 2016-01-25 10:29:28
거듭났다. 박석민의 가세로 지난 시즌 주전 3루수였던 지석훈은 슈퍼 백업 자리로 돌아가게 됐다. 이밖에 백업 자원들도 상당히 좋은 전력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훌륭한 마운드를 구축하고 있지만 타선에 비해 전력이 떨어진다. 외국인 듀오 해커와 스튜어트는...
민성기 초대 신용정보원장 "뚫리면 큰일…보안이 우리의 생명" 2016-01-25 06:07:05
후 가장 먼저 찾은 곳은 경기도 안양에 있는 주전산센터다. 정보 보안과 신용정보의 안전한 관리가 생명처럼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직원들에게 던져 주기 위해서다. 실제로 '정보 보안'과 '안전 관리'는 그의 입에 늘 붙어 다나는 말이다. 민 원장은 지난 21일 취임 후 연합뉴스와 가진 첫...
넥센, 재취업 외인의 강세… 올 시즌에는 역전할 수 있을까? 2016-01-22 09:37:19
히어로즈) 부동의 4번 타자와 주전 외야수, 절대적인 에이스와 마무리가 동시에 팀을 떠났다. 새로운 외국인 타자와 투수를 영입하며 빈자리를 채우기는 했지만 아직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더 많다. 그리고 새롭게 영입한 이국인 선수들이 기대만큼 활약을 해줄 수 있을지 의문이다. 그저 잘해주길 바라는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