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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닭·공중전화까지…'현대판 장발장' 급증 2013-04-16 17:04:49
등 3만5000원어치의 식료품을 훔치다 적발됐다. 기초생활보장수급권자인 김씨는 5년 전부터 소득 없이 지내다 최근 암 진단을 받은 뒤 식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 2월 수원의 한 잡화매장에서는 5900원짜리 털장갑 한 켤레를 훔쳐 달아나다 이를 제지하는 종업원(19)을 때린 혐의로 60대 남성이 검찰에...
부산경찰, 스마트폰 외국 빼돌린 5개 조직 190명 적발 2013-04-15 15:13:20
훔친 스마트폰을 외국으로 빼돌린 일당이 경찰에 무더기로 검거됐다. 장물을 주고받는 중간 유통조직에는 폭력배까지 개입된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5일 훔치거나 분실된 스마트폰을 외국으로 빼돌린 혐의로 폭력배와 조선족,유학생 등 5개 조직 190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휴대전화 매집과...
여자친구와 결별 후 필로폰 맞고 명품가방 훔친 40대 2013-04-11 18:33:42
인식하지 못하도록 미리 훔친 차량 번호판을 자신의 차량 후면에만 부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씨는 이 같은 수법으로 지난 1일까지 여성 4명의 루이비통, 구찌 등의 명품가방과 프라다 명품지갑 등을 날치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날치기한 물건 및 현금의 액수는 639만원 상당이다. 검거 당시 송씨는 경기 광명시의 한...
'낙지 살인' 항소심선 무죄…"질식사 배제못해" 절도만 유죄 2013-04-05 17:19:13
등을 훔친 일부 절도 등에 대해서는 징역형을 선고했다. a씨는 2010년 4월19일 새벽 인천의 한 모텔에서 여자친구 b씨(당시 22세)를 질식시켜 숨지게 한 뒤 b씨가 낙지를 먹다 숨졌다고 속여 사망 보험금 2억원을 챙긴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1심 재판부는 살인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무기징역형을 선고했다. 검찰은 사형을...
무기징역형 `낙지 살인사건`.. 항소심서 무죄? 2013-04-05 15:36:22
사망과는 관계 없이 승용차에 있던 현금 등을 훔친 일부 절도 및 권리행사방해 혐의에 대해서는 "자백했고 증거도 충분하다"며 전과 등을 고려해 징역형을 선고했다. 김씨는 지난 2010년 4월 인천의 한 모텔에서 여자친구를 숨지게 한 뒤 낙지를 먹다 숨졌다고 속여 보험금 2억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었다. 한편, 1심...
제 버릇 못 버린 '왕년 대도'…75세 좀도둑 전락 2013-04-04 16:49:16
등 3000만원어치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었다. 그는 노루발못뽑이(일명 빠루)로 창문을 뜯고 들어갔다가 30여분 만인 오후 9시5분 이웃집 창문이 깨져 있는 것을 본 주민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그는 훔친 물건을 가방에 담던 중 갑자기 들이닥친 경찰에게 만년필을 휘두르며 저항하다 경찰이 총을...
조세형, 70대 나이에 또… 2013-04-04 11:11:12
붙잡혔다.서울 서초경찰서는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특가법상 상습절도)로 조씨를 검거,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3일 오후 8시30분께 서초구 서초동의 한 고급 빌라 1층에 불이 꺼진 것을 보고 침입, 고급시계와 금반지 등 시가 3000만∼5000만 원 상당의 귀금속...
얼빠진 경찰…10대 수갑찬 채 도주…경찰대 졸업생은 순경 폭행 2013-03-31 16:59:17
마포경찰서에서 휴대폰을 훔친 혐의로 조사를 받던 이모군(17)이 담당 형사가 화장실에 간 틈을 타 지난 30일 오후 4시께 도주했다. 이군은 수갑을 찬 상태였다. 이군은 홍대입구역 부근 화장실 등에서 잠을 자며 휴대폰을 훔쳐온 3급 지적장애인이다. 경찰은 뒤늦게 400여명을 투입, 만 하루 만에야 붙잡았다. 지난해 12월...
경찰 조사중 수갑 찬 채 도주한 10대 피의자 검거 2013-03-31 16:28:44
조사할 계획이다.이 군은 전날 오후 4시께 휴대전화 등을 훔친 혐의로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도중 담당 형사가 화장실에 간 틈을 타 도주했다. 도주 당시 이 군은 수갑을 찬 상태였다.한경닷컴 뉴스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
조사 받던 중 도망가고, 경찰대 졸업생은 순경 때리고…잇단 기강해이 질타 2013-03-31 16:15:01
있다. 31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휴대폰 등을 훔친 혐의(절도)로 조사를 받던 이모군(17)이 30일 오후 4시께 담당 형사가 화장실에 간 틈을 타 도주했다. 지적 장애인인 이군은 당시 수갑을 찬 상태였으며, 이군이 경찰서 밖을 빠져나가는데 아무런 제재가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군은 최근 지하철 안에서 수차례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