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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화장품 살래요"…해외서 불티나더니 K뷰티 '발칵' 2025-11-10 19:00:01
대표 브랜드 메디큐브의 제로모공패드를 비롯해 여러 제품이 세계 시장에 안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피부재생과 혈관 회복, 염증 완화에 효과가 있어 화장품에 많이 쓰이는 폴리데옥시리보뉴 클레오타이드(PDRN) 제품군은 세계 누적 판매량이 1500만개를 돌파했다. 미용기기 부문에서도 세계 누적 판매 500만대를...
금감원, 하나은행에 '펀드 불완전판매' 과태료 179억원 부과 2025-11-10 18:16:44
달러 주가연계펀드(ELF) 72건(33억 2,000만원)을 투자 권유했고, 39개 영업점에서는 무자격 직원 40명이 투자자 75명에게 인덱스펀드 81건(7억 9,000만 원)을 투자 권유했다. 부동산투자자문인력 자격이 없는 직원 5명이 38건(수수료 15억 2,000만 원)의 부동산투자자문을 하고, 파생상품 투자권유 자격이 없는 직원 10명이...
中, 암 치료약 임상시험 건수 '세계 최다'…2년 연속 美 앞섰다 2025-11-10 17:50:26
지난해 중국 제약업체의 암 치료약 임상시험 건수가 2년 연속 미국을 웃돌며 '세계 최다'를 기록했다. 지난 9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미국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에 본사를 둔 기업이 암 분야에서 벌인 임상시험 건수는 896건으로 전 세계의 약 39%를 차지했다면서 약...
中부자들, 싱가포르 떠나 두바이로…"영주권·시민권 따기 쉬워" 2025-11-10 17:37:51
허가를 취득한 가상화폐 기업이 39개에 이르지만 싱가포르는 올여름부터 무허가 가상화폐 거래소를 단속하기 시작했다고 FT는 전했다. 싱가포르의 자산관리업체 라이즈프라이빗의 케빈 텅 대표는 "가상·디지털 자산 분야에서 중국 고객들은 현지 규제 당국이 얼마나 우호적인지 살펴보고 있으며 갈수록 중동으로 향하고...
한국카본·삼양식품이 밀양 선택한 이유는 2025-11-10 17:08:07
“39년 전 불모지였던 밀양이 사통팔달의 중심이 됐다”며 “매출 1억9000만원이던 우리 회사가 1조원대 기업으로 성장한 배경엔 밀양시의 끈질긴 지원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경남 밀양시가 판교 테크노밸리(167만㎡)와 맞먹는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165만㎡·조감도)에 입주할 기업 유치에 나섰다. 이곳에 한국카본 등...
대전 "공공기관 잡아라"…2차 지방이전 대응 총력 2025-11-10 16:48:11
등이다. 시는 기존 중점 유치 대상 기관(39개)을 재정비하고, 그 외 지방 이전이 가능한 수도권 공공기관을 면밀하게 분석해 유치 대상 기관을 재선별한 뒤 집중적인 유치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유치 대상 기관은 대전의 지역적인 특성 및 산업구조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는 곳으로 정했다. 또 경제적 파급 효과가...
말레이시아 관광청, 월드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 갈라 디너 후원 2025-11-10 15:06:09
39개국 6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아마추어 골퍼들의 성취를 기념했다. 관광청은 골프 여행지로서의 말레이시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차기 대회 개최국으로서 대회기를 이양받았다. 관광청 서울사무소 카밀리아 하니 압둘 할림 소장은 갈라 디너에 참석해 '2026년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를 알렸다. 2026년 세계...
인천시, 전철 모든 역에 '천원택배' 집화센터 설치 2025-11-10 14:41:42
소상공인 7400명이 회원으로 등록해 누적 배송 100만 건 이상의 실적을 올렸다. 시 관계자는 “천원택배 정책 시행을 위해 총 159명의 운영 인력을 배치했다”며 “이 가운데 120여 명은 여성과 노년층”이라고 말했다. 시는 또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미국의 새로운 관세정책 등 변화하는 국제통상 환경에 적극 대응할 수...
대만, '캄보디아 범죄' 프린스그룹 中간부와 野의원 유착 조사 2025-11-10 13:33:57
인용해 대만 내정부 이민서(출입국관리소)는 최근 프린스그룹 소유주 천즈(陳志·39) 회장의 핵심 측근 간부가 대만을 방문한 적이 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은 당국이 프린스그룹의 중국인 고위 간부가 대만을 방문할 때 친중 성향의 제1야당인 국민당의 리더웨이 전 입법위원(국회의원)과 린쓰밍 입법위원 등이 협조했다는...
[단독] 신임 검사 교수들도 "대장동 항소포기 설명하라" 성명 2025-11-10 13:32:57
전 성남지검 수원지청 부부장검사(39기) 등이 교수로 있다. 전날 노 권한대행은 "대장동 사건은 통상의 중요 사건처럼 법무부의 의견도 참고한 후 해당 판결의 취지 및 내용, 항소 기준, 사건 경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항소를 제기하지 않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