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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맹물’…특허청, 79억 상당 짝퉁 화장품 공급 일당 검거 2025-06-19 12:57:50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 등은 2023년 4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SKⅡ, 키엘, 에스티로더 등 해외 유명 브랜드의 짝퉁 화장품을 병행수입 제품인 것처럼 속여 8만 7000여 점(정품가액 79억원)을 국내에 유통한 혐의다. 피의자들은 짝퉁 화장품을 판매해 총 21억원 상당의 범죄수익을 냈다. 이들은...
[단독] 해외 살면서 '꼼수 병역기피'…스타트업 전 대표 검찰 송치 2025-06-19 10:58:23
특별사법경찰로부터 A씨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송치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병역법상 국외 영주권자는 매년 183일 이상 해외에 체류하고 국내에서 소득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병역 의무를 최대 만 37세까지 연기할 수 있다. 하지만 A씨는 병역이 부과되는 시기(18세~37세) 동안 이 요건을 충족하는 방식으로 병역 연기를...
검찰도 'LG家 상속분쟁' 구본능·하범종 무혐의 2025-06-18 16:21:37
경찰이 송치한 사건의 기록을 검토한 결과 증거가 불충분해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앞서 사건을 수사한 경찰과 같은 결론을 낸 것이다. LG가(家) 모녀는 구본능 회장과 하 사장이 구본무 선대회장의 곤지암 별장과 여의도 LG트윈타워 집무실에 있던 개인 금고를 무단으로 열고, 유언장을 가져가 고인의 뜻과...
'LG그룹 상속 분쟁' 구본능 회장, 검찰서도 무혐의 2025-06-18 16:04:10
경찰이 송치한 사건의 기록을 검토한 결과 증거가 불충분해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이 사건을 수사한 경찰과 같은 결론을 낸 것이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4월9일 구본능 회장 등에게 혐의가 없다고 보고 불송치 결정을 내렸지만 고발인 측의 이의신청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이번 고발은 LG가 모녀가...
'특수준강간혐의' 태일…검찰, 징역 7년 구형 2025-06-18 12:06:36
검찰로 사건을 송치했다. 구속영장도 신청했으나, 법원에서 기각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1부(부장 김지혜)는 지난 3월 태일과 공범 2명을 성폭력처벌법상 특수준강간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 이들은 지난해 6월 지인 2명과 함께 술에 취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태일은 2016년 NCT 첫...
성매수남 400만명 정보 수집…돈벌이 활용한 일당 2025-06-18 11:05:04
위반 혐의로 A(31)씨와 B(29)씨를 구속해 수원지검에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 등은 2023년 3월부터 올해 3월까지 성매수남의 전화번호 약 400만개가 저장된 모바일 앱을 전국의 성매매 업주 2천500여명에게 월 이용료 10만원을 받고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앱은 성매매업소에 다녀갔거나 전화 문의 등을 한...
NCT 퇴출 당한 태일, 특수준강간 혐의 오늘 첫 재판 2025-06-18 07:40:47
검찰로 사건을 송치했다. 구속영장도 신청했으나, 법원에서 기각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1부(부장 김지혜)는 지난 3월 태일과 공범 2명을 성폭력처벌법상 특수준강간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 이들은 지난해 6월 지인 2명과 함께 술에 취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태일은 2016년 NCT 첫...
군산 냉동창고서 개 사체 '무더기' 발견…경찰, 농장주 조사 2025-06-17 19:50:29
인정했지만, 개를 키우고 도살한 목적에 대해서는 진술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개 사체와 도축에 사용된 전기 충격봉 등을 확보한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도축한 개를 식용했거나 판매했는지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추궁하고 있으며, 조사를 마치는 대로 송치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부부동반 술자리서 아내 살해한 40대…"넘어지면서 흉기가" 황당 주장 2025-06-17 17:38:41
자신의 범행을 전부 부인했다. 이어 검찰 송치 이후에는 "고의로 피해자를 살해한 게 아니라 넘어지면서 흉기로 찌르게 됐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부부의 인연을 맺고 18년 동안 동고동락한 배우자를 살해한 반인륜적 범죄라는 점에서 죄질이 나쁘고 비난 가능성이 크다"면서 "피고인은 평소에도 피해자를 수...
임은정 국정기획위 참여…검찰 내부 "수사권 조정 현실 알고 있나" 2025-06-17 15:44:22
송치 결정으로 사실상 불기소 처리되길 원하는 것이 맞는지 △향후 법정에서 무죄가 선고되거나 문제가 생기면 누가 책임지는지를 물었다. 그러면서 "국정기획위 전문위원으로 참여할 분야가 검찰 개편안과 관련된 것이니 종전처럼 관심 분야가 아니라며 답변을 회피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부장검사는 수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