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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예산 지키려는 꼼수에…19세 아들도 49세 아빠도 '청년' 2025-02-28 17:45:04
중 도봉구를 제외한 모든 구에서 청년기본법을 따르고 있다. ◇예산 늘리려 청년 인구 ‘영끌’지자체가 청년 연령을 자체적으로 높이는 이유는 ‘예산 확보’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청년 예산은 유지·확대하고 싶은데 정작 지역 내 청년이 부족해 기준 상향에 나섰다는 것이다. 지난 1월 조례를 바꿔 청년 연령을...
[단독] 40대 아빠도 청년?…지자체 '꼼수'에 2030 '비상' 2025-02-28 15:52:45
서울도 25개 자치구 중 도봉구를 제외한 모든 구에서 청년기본법을 따르고 있다. 시군구 ‘가짜 청년’ 늘리기 경쟁지자체들이 청년 연령을 자체 상향하는 이유는 ‘예산 확보’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청년 예산은 유지·확대하고 하고 싶은데, 정작 지역 내 청년이 부족하자 기준 상향에 나섰다는 것이다. 지난달...
국민 절반 이상 "상속세 낮춰야" 2025-02-28 11:16:08
20억원대), 40대(39억원, 20대 22억원), 주관적 생활수준 상·중상층(41억원, 중하층 24억원) 등에서 높은 편이다. 한국갤럽은 "5년 전에도 서울(32억원)이 다른 지역보다 높았지만, 당시 연령별·생활수준별 차이는 지금보다 덜했다"며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전후 수도권과 비수도권 집값 양극화, 국내외 주식투자 등...
"온도 확 낮췄는데 40만원 나왔어요"…난방비 폭탄에 '비명' 2025-02-27 14:32:37
것도 아닌데." "난방비 폭탄 고지서 보고 깜짝 놀라서 안방과 거실 온도를 1도씩 내렸습니다." 직장인 이모씨의 145㎡ 아파트 2월 도시가스비는 39만9000원이 청구됐다. 이씨는 "지난달에도 34만원이 나왔길래 줄여보려고 집안 온도는 늘 19~20도에 맞춰뒀었다"면서 "아이들이 춥다고 옷을 두겹씩 껴입고 지냈는데 이렇게...
스텔란티스 회장 "북미 무관세 유지해야"…트럼프에 촉구 2025-02-27 09:25:38
벌여왔다. 최근 포드자동차의 짐 팔리 CEO도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는 수입차 업체들에 엄청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다 포괄적인 관세를 부과할 것을 촉구한 바 있다. 바클레이스의 지난해 11월 보고서에 따르면 스텔란티스는 북미 지역 생산 차량 중 39%를 멕시코와 캐나다에서 생산해 미국 외...
포항 힐스테이트, 부산 아테라, 창원 자이&위브…대단지 '주목' 2025-02-26 16:02:53
출입구도 생긴다. 부산 동래구 낙민동에 들어서는 ‘동래 반도유보라’도 역세권 단지다. 동해선 동래역, 4호선 낙민역과 가깝다. 반도건설이 시공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42층, 3개 동 규모다.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400가구를 공급한다. DL이앤씨가 충남 천안 서북구 업성동에 선보이는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는...
"화교는 수능 꼴찌도 의대 간다는데"…SNS 확산 '일파만파' 2025-02-26 12:00:21
커지면서 이를 폐지해야 한다는 국회 청원도 올라왔다. 하지만 교육 전문가들은 화교 특혜로 서울대 의대에 쉽게 진학하는 건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지적한다. 실제로 대학마다 외국인전형, 재외국민 전형이 있지만, 의대의 경우 입학 정원이 정해진 학과이기 때문에 정원 외 모집 전형이라고 함부로 학생을 많이 뽑을...
'얼죽신'에 기름 부을라…내년 서울 집들이 달랑 7000가구 2025-02-25 10:02:46
역세권 단지로, 전 세대 지하 창고를 제공한다. 김포에서는 ‘풍무역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다음달 분양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65~84㎡, 720가구 규모다. 김포골드라인 풍무역이 도보권에 있다. 인천 부평구 산곡동에서는 효성중공업·진흥기업이 시공하는 ‘해링턴 스퀘어 산곡역’이 공급된다. 2475가구 중 전용 39~96㎡...
서초·용산 웃돈만 '억소리'…강북·관악은 '마피' 2025-02-24 17:15:09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다. 전용 59㎡ 호가는 28억~39억원대에 설정돼 있다. 일반분양 기준 전용 59㎡가 최고 17억4200만원에 공급된 걸 고려하면 몸값이 두 배로 뛴 셈이다. 조합원 물건 중에선 프리미엄이 45억원(조합원 분양가와 비교)을 웃도는 경우도 있다. 이달엔 전용 124㎡가 55억2886만원에 손바뀜했다. 작년 7월...
하락에 베팅했다가 물릴 판…천연가스 인버스 개미들 '안절부절' 2025-02-23 07:16:57
ETN B'도 같은 기간 각각 83.7%, 81.6%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천연가스 3월물 가격은 지난달 말 기준 MMBtu(25만㎉ 열량을 내는 가스의 양)당 3.04달러에서 지난 21일 4.23달러로 39% 올랐다. 이는 연초 미국과 유럽에 극심한 한파가 찾아오면서 난방 수요가 증가한 데다,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LNG를 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