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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 등판 성공' kt 박세진, 넥센 상대로 5⅓이닝 1실점 2018-04-05 20:12:06
시속 118㎞ 체인지업을 던지다 좌월 솔로포를 얻어맞았지만, 후속타자 장영석은 삼진 처리하며 다시 분위기를 살렸다. 홈런을 친 초이스를 4회 다시 만나 직구로 3루수 파울 플라이 처리하는 장면도 인상적이었다. 박세진은 4회 1사 후 장영석, 김민성, 5회 첫 타자 김혜성을 모두 삼진 처리하며 기세를 올렸다. 박세진은...
공포의 양키스 타선…저지·스탠턴·산체스 각각 투런포 2018-04-05 14:13:51
풀카운트 접전 끝에 좌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스탠턴의 홈런은 시즌 3호, 산체스와 저지의 대포는 각각 시즌 1호다. 뉴욕타임스는 이날 경기 소식을 다루면서 "저지-스탠턴-산체스로 이어지는 양키스의 타선은 상대 투수들을 공포에 떨게 한다"며 "세 선수는 다치지만 않으면 올 시즌 150개 가까운 홈런을 합작할 수...
오타니, 클루버에 2점포…이틀 연속 홈런에 멀티히트(종합) 2018-04-05 09:51:21
연장전에 들어갔다. 오타니는 연장 10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중전 안타를 기록, '멀티히트'를 작성했다. 그러나 다음타자 르네 리베라의 병살타에 함께 잡혔다. 12회말에는 1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에인절스는 13회말 잭 코자트의 좌월 끝내기 솔로포로 3-2 역전승을 거뒀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5개 구장서 홈런 16방…홈런치고 롯데만 울었다 2018-04-04 22:59:11
터진 이범호의 좌월 결승 홈런에 힘입어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SK 와이번스에 9-6으로 대역전승을 거두고 3연패를 끊었다. KIA는 2-6으로 끌려가다가 8회 SK 구원 윤희상을 상대로 4점을 뽑아 6-6 동점을 이뤘다. 이어 연장 10회 이범호의 홈런과 로저 버다디나의 적시타, 김주찬의 쐐기타를 묶어 3점을 보태며 승부를...
이범호 연장전 결승포…KIA 투타 뒷심으로 3연패 탈출 2018-04-04 22:23:29
동점을 이뤘다. 이어 연장 10회 이범호의 좌월 결승 솔로포와 2사 3루에서 터진 로저 버나디나의 쐐기 1타점 2루타에 힘입어 9-6으로 역전승했다. KIA는 5승 5패로 승률 5할에 복귀했다. 연승을 '4'에서 마감한 SK는 두산 베어스와 공동 2위로 내려앉았다. 전날 SK에 홈런 6방을 맞고 KO된 KIA는 이날도 1-0으로...
박민우 역전 투런포…NC, 이틀 연속 홈런으로 사자 사냥 2018-04-04 21:38:52
좌월 솔로 아치로 점수를 3-1로 벌렸다. 곧이어 나성범이 좌중월 2루타를 날렸고, 재비어 스크럭스가 중전 적시타로 쐐기를 박았다. 8회 구원 등판한 삼성 권오준은 2실점 하고 고개를 숙였다. 양창섭은 5이닝 2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타선 지원을 못 받아 시즌 첫 패배(1승)를 안았다. NC 선발 이재학은 7이닝 동안 120개를...
'힐만의 남자' SK 김동엽, 풀타임 2년차 대폭발 조짐 2018-04-04 08:48:15
대포를 경쟁적으로 발사했다. 1회 4번 타자 제이미 로맥이 좌월 3점 아치로 시즌 5호 홈런을 장식하자 5번 타자 김동엽은 배턴을 받아 시즌 5호 중월 솔로포로 보조를 맞췄다. 2년 연속 KBO리그 홈런왕이자 인천 SK행복드림구장 '홈런공장장'인 최정이 4회 석 점포로 시즌 5호 홈런을 날리자 김동엽은 8회 최정과...
SK, 사상 첫 2경기 연속 6홈런…두산, LG에 끝내기 승리 2018-04-03 23:32:48
맞선 10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김성욱이 삼성 한기주를 좌월 홈런으로 두들기고 경기를 끝냈다. 끝내기 홈런은 올 시즌 리그 1호다. 김성욱에게는 통산 두 번째다. 이날 승리로 NC는 7승 2패가 돼 SK 와이번스와 계속 1위 자리를 나눠 가졌다. 삼성은 시즌 6패(3승)째를 당했다. 삼성으로서는 데뷔전에서 부진했던 새 외국인...
'최주환 끝내기' 두산, 연장 11회 접전 끝에 LG 제압 2018-04-03 23:28:58
뽑았다. 반격에 나선 LG는 4회초 아도니스 가르시아의 좌월 솔로포로 1점을 만회했다. 가르시아는 2볼-1스트라이크에서 유희관의 4구째 체인지업(120㎞)을 잡아당겨 시즌 마수걸이 홈런으로 연결했다. 8회초 1사 1, 3루에서는 대타 이천웅의 우전 적시타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LG는 계속된 1사 만루에서 정상호, 김용...
'김성욱 10회 끝내기 홈런'…NC, 삼성에 재역전승 2018-04-03 22:33:58
선두타자로 나온 김성욱이 KIA 투수 한기주를 좌월 홈런으로 두들겨 마침표를 찍었다. 삼성으로서는 새 외국인 투수 리살베르토 보니야의 달라진 모습을 위안으로 삼아야 했다. 보니야는 6이닝 동안 5안타만 내주고 2실점으로 막아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내 투구)를 달성했다. 사사구는 하나도 허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