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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막에서 찾아가세요"…성남 아파트서 '택배 대란' 또 터졌다 2023-07-04 15:58:26
앞이 아닌 정문 앞 파란색 천막까지 오토바이를 타고 와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해외 유학 생활 중인 아들이 택배를 보냈는데 일정 기간 안에 찾아가지 않으면 폐기한다길래 급하게 왔다"며 "집에서 한참 떨어진 천막까지 나와 일일이 택배를 찾아야 하니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라고 토로했다. 낮 최고 35도까지 치솟은...
[단독] 시총 11조 회사 클라쓰…BTS 집 '하이브 사옥' 가보니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3-07-04 07:00:09
지하 1~3층은 아티스트 전용 주차공간이다. 1층 정문 밖엔 현판이 있는데, 중국인 여성 3명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었다. 하이브에 따르면 방탄소년단(BTS)·뉴진스·르세라핌·세븐틴·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의 팬들이 하루 100명 이상(평일 기준) 찾는다고 한다. 1층 로비에 들어서면 19층까지 가는 엘리베이터를...
'냉장고 영아시신 사건' 친모, 오늘 검찰 구속 송치 2023-06-30 09:37:29
검찰에 넘겼다. A씨는 이날 오전 9시11분께 수원남부경찰서 정문을 나섰다. 지난 21일 체포된 A씨가 언론에 모습을 드러낸 건 이날이 처음이다. A씨는 2018년 11월과 2019년 11월 각각 아기를 출산하고 살해한 뒤 자신이 살고 있는 수원시 장안구 소재 한 아파트 세대 내 냉장고에 시신을 보관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실로 드러난 게임위 전산망 비리…심의제도 개혁 힘 실리나 2023-06-29 16:40:08
정문에서 서강대교까지 400m가 넘는 장사진 행렬이 형성되기도 했다. 감사원은 예비조사를 거쳐 같은 해 12월 정식 감사에 착수했고, 두 차례의 감사 기간 연장 끝에 이날 감사 결과를 내놓았다. ◇ 게임위 조직개편 예고에도 거세지는 게임 심의제도 개혁론 게임위는 그간 졸속 심의와 사후관리로 게이머들의 신뢰를...
KCC, 민사고 우수 학생에 영혜장학금 전달 2023-06-23 15:38:28
앞서 KCC는 지난해 KCC건설과 함께 민사고 정문 진입도로를 개통하고 학교 교실, 강당, 체육관 등 노후시설도 개·보수했다. KCC 중앙연구소와 연계해 친환경 도료연구 등 5가지 전문분야에 대한 체험학습, 석·박사 연구원과의 멘토링도 제공하고 있다. KCC 관계자는 "인재양성의 중요성을 늘 강조해온 정상영 명예회장의...
음주운전 40대, 제 발로 경찰서 찾아간 이유가…"분실신고 하려고" 2023-06-22 21:42:20
경찰서 정문 초소에서 당직 근무 중이던 경찰관은 A씨의 음주운전 정황을 포착하고 담당 부서에 연락했다. A씨 차량은 관용차 주차구역에서 전진과 후진을 반복했고, A씨는 하차 후 비틀거리면서 경찰서 본관으로 향했다. 경찰이 현장에서 측정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113%로 확인됐다. 경찰은 술에...
"부모님 모셔 와라" 통보에 격분…학교 방화 시도한 고교생 2023-06-20 18:06:31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A군은 닫혀 있던 정문을 넘어 학교 내부로 진입한 뒤 1.25ℓ 페트병 1통에 담긴 휘발유를 1층 현관 벽면에 뿌렸다. 당직 근무 중이던 관리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학교 복도에서 A군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당시 A군은 라이터를 소지하고 있었다. 앞서 A군은 선도위원회로...
"부모님 모셔와" 격분한 고교생, 학교에 방화 시도 2023-06-20 17:49:45
정문을 넘어 학교 내부로 진입한 뒤 1.25ℓ 페트병 1통에 담긴 휘발유를 1층 현관 벽면에 뿌렸다. 다행히 학교에서 당직 근무 중이던 관리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A군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체포 당시 A군은 라이터까지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군은 경찰 조사에서 "평소 학교 인근...
블링컨-친강 회담에 양국 대중·대미외교 핵심 총출동 2023-06-18 18:07:34
댜오위타이 국빈관 12호각의 정문 앞에서 입장하는 미국 측 인사들 한명 한명과 악수하며 인사하는 등 먼 길을 날아온 손님들을 예우하는 모습이었다. 친 부장은 마지막으로 12호각에 들어선 블링컨 장관과 복도를 나란히 걸으며 짧은 환담을 한 뒤 언론 앞에서 서로 옅은 미소를 띤 채 악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21년 만에 재개방된 주인도네시아 미대사관 앞 보도…시민 몰려 2023-06-18 11:53:48
미국 대사관 정문 앞 보행로의 접근을 허용했다. 미국 대사관은 202명이 숨진 2002년 발리 폭탄 테러가 발생하자 보안을 이유로 200여m에 이르는 대사관 앞 보행로를 철조망과 펜스 등을 이용해 막았다. 미국 대사관 주변은 국립 도서관과 국립 미술관, 인도네시아 독립 기념탑 모나스가 있는 메르데카 광장 등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