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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입당, 호들갑 떨 것 없다"…송언석 '일축' 2025-07-18 09:19:14
당원들을 움직일 것"이라며 "(같이 당원으로 가입한 사람이 )최소 수만 명"이라고 밝혔다. 김용태 의원은 18일 페이스북에서 "불법 계엄 단절이 보수 재건의 전제인데도, 이를 호들갑으로 치부한다면 당의 미래는 없다"며 송 위원장을 비판했다. 이어 "게다가 대선 패배 후 우리 당이 어떤 자정작용을 해냈냐"며 "탄핵 반대...
인적쇄신 꺼낸 윤희숙 "다구리당해"…野지도부 "그런 일 없어" 2025-07-17 17:49:47
최고위원 당선을 위해 수십만 명의 책임 당원을 움직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동훈 전 대표는 “윤석열 어게인의 아이콘을 입당시키는 것을 국민께서 어떻게 볼지 생각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용태 전 비대위원장도 “계엄을 옹호하는 전씨를 즉각 출당하라”고 했다. 이슬기/정상원 기자 surugi@hankyung.com...
전한길, 국민의힘 입당…당내 '쇄신파' 발칵 뒤집혔다 2025-07-17 17:02:58
당헌·당규에 따라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전 씨를 비롯한 계엄 옹호 세력이 국민의힘 근처에 얼씬도 하지 않도록 결단하라"고 촉구했다. 윤희숙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 씨의 입당은) 막을 수는 없을 것"이라며 "그런데 개인의 목소리를 크게 증폭하는 것은 정치인의 몫이고, 그...
한동훈 "전한길은 '尹어게인' 아이콘…국민 어떻게 보겠나" 2025-07-17 16:04:08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전한길씨가 지난 6월 대선 이후 국민의힘 당원으로 가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당내 논란이 됐다. 전씨는 이날 한국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국민이 원하는 당 대표, 최고위원 당선을 위해 수 십만 책임 당원들을 움직일 것"이라며 "(같이 당원으로 가입한 사람이 )최소 수 만 명"이라고...
[단독] '국힘 입당' 전한길 "수만명 함께 가입…당 대표는 우리가" 2025-07-17 14:12:48
책임 당원들을 움직일 것"이라며 "(같이 당원으로 가입한 사람이 )최소 수 만 명"이라고 답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내달 중하순으로 예고된 가운데 지도부 선출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당원으로 가입했음을 시사한 것이다. 그는 당 대표 후보로 누가 적합하냐고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아직 미정"이라고도 덧붙였다....
방글라서 '인도 도피' 전 총리 지지자와 시위대 충돌…4명 사망 2025-07-17 13:42:37
현지 매체 데일리스타 등에 따르면 전날 NCP 당원들은 하시나 전 총리의 고향이자 그가 이끌던 아와미연맹(AL)의 주요 거점 지역인 남서부 고팔간지 지역에서 하시나 전 총리의 퇴진 1년을 앞두고 이를 기념하는 행진을 벌였다. 그러자 하시나 전 총리 지지자들로 보이는 이들은 행진하는 NCP 당원들을 몽둥이로 공격하고,...
경찰, '이적단체 구성 혐의' 민중민주당 압수수색 2025-07-17 12:48:53
앞서 한명희 전 민중민주당 대표를 포함한 당원들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잇따라 소환 조사한 바 있다. 다만 이들은 경찰에서 진술 거부권을 행사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압수수색이 진행 중"이라며 앞서 조사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관련 사안이라고 말했다. 민중민주당은 2016년 11월 환수복지당이라는 이름으로...
경찰,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민중민주당 당사 압수수색 2025-07-17 12:06:35
압수수색하고 있다. 경찰은 민중민주당 당원들이 미군 철수를 요구하는 시위를 하거나 한미 연합훈련을 ‘북침 전쟁 연습’으로 규탄하는 등 북한에 동조해 이적행위를 했다고 보고 있다. 국가보안법 제7조는 반국가단체나 그 단체의 지령을 받은 사람의 활동을 찬양·고무·선전할 경우 7년 이하 징역에 처하도록 규정한다...
건진법사 '공천·인사 청탁' 전방위 수사…연일 압수수색 2025-07-17 11:48:49
당원으로 가입시키려 한 정황도 수사선상에 올랐다. 윤씨는 전씨에게 “윤심은 어디냐”, “전당대회 과시할 규모는 얼마냐”고 물었고, 전씨는 “만명 이상” “3개월 당비 납부 권리당원”이라며 구체적 수치를 제시했다. 특검은 전씨의 공천·인사 개입 여부를 규명한 뒤 김 여사와의 연관성을 정밀 추적할 방침이다....
野 김용태 “전한길 입당 안돼…극단세력과 절연해야” 2025-07-17 10:27:44
입당은 안 된다”며 “당헌당규에 따라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즉시 개최해 이들이 국민의힘 근처에 얼씬도 하지 못하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전 씨를 비롯한 극단 세력에 대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나 계몽령을 운운하며 계엄을 옹호하는 이들은 사이비 보수일 뿐, 헌법정신을 지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