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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산 수치 측 "군부는 테러리스트…아세안, 군부와 거래 안돼" 2021-03-02 16:55:38
아웅산 수치 측 "군부는 테러리스트…아세안, 군부와 거래 안돼" "비무장 민간인에 선전포고" 맹비난…북서부서 또 "실탄 피격 사망" 군부 "실탄 사용말라 지침"…싱가포르 외교 "'폭력진압 끔찍' 말할 것" (방콕=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미얀마 사태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과...
수치, 지금도 최장 징역 9년 가능…얼마나 더 옭아맬까 2021-03-02 10:28:58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미얀마 군사 정부가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을 범죄 혐의로 계속 기소하면서 이미 최장 징역 9년을 선고할 수 있는 명분을 만들어놨다. 아웅산 수치 고문의 구금을 정당화하고 정치적으로 장기간 발을 묶어 재기 가능성을 아예 차단하겠다는 의도다. 군정은 특히 추가 기소 가능성도 내비치는 등 수치...
'얼마나 더 희생돼야' 글 다음날 사망…미얀마 안타까운 죽음들 2021-03-01 10:13:57
니 니 아웅 뗏 나잉(23)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그는 주변 사람들에 의해 즉각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https://youtu.be/DzuJqCPJitg] 니 니 아웅 뗏 나잉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유엔이 행동에 나서기까지 얼마나 더 많은 시체가 필요한가"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이 해시태그는 미얀마...
국제사회 미얀마 유혈사태 강력규탄…美 "추가대응 나설것" 경고(종합) 2021-03-01 10:02:08
재무부는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을 포함해 미얀마 군부 인사들에게 자산 동결 등 제재를 부과했다. 미국은 미얀마 쿠데타 사태와 관련한 주요 발표에서 미얀마를 옛 이름인 '버마'라고 칭하고 있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트위터를 통해 미얀마 군경이 "혐오스러운 폭력"을 휘둘렀다고 비난하고 "우리는...
페이스북이 미얀마군 계정 차단 이유는…최대 선전창구 봉쇄 2021-02-26 15:48:49
아웅산수치 국가 고문을 감금하고 정권을 장악한 이번 쿠데타 전에도 이미 자신들의 행위 정당성을 주장하는 선전 도구로 페이스북에 집착했다. 소수민족 로힝야를 탄압하고 나라 밖으로 추방하면서 극우세력의 지지를 얻기 위해 페이스북을 활용한 게 대표적 사례다. 미얀마군은 미얀마에서 수세대를 살아온 로힝야족에게...
미얀마 친군부 시위대 등장, 폭력·흉기 휘둘러 충돌 양상(종합) 2021-02-25 23:24:12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 등 미얀마 군부 핵심 인물 6명에 대해 영국 입국 금지, 영국 기업·기관과 거래 금지 등 제재조치를 발표했다. 일본 정부는 미얀마에 대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중단을 검토하고 있다. [https://youtu.be/2dZG7tyVmyM] sout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차이나통통] 반중 시위 속 '미얀마 양다리전법' 통할까 2021-02-25 07:33:01
=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 고문에게도 그동안 얼마나 공들였는데…" 최근 국제 정세에 관심 있는 중국인들에게 미얀마 쿠데타 사태를 물어보면 주로 하는 말이다. 이는 중국의 전략적 요충지인 미얀마의 정세에 대해 중국이 일방적으로 한쪽 편만 들 수 없는 난감한 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그래서인지 중국 정부는...
미얀마 군부, 언론에 "군사정권 용어 쓰지 말라" 2021-02-24 11:48:42
경고했다. 24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22일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군사정권이란 용어를 계속 사용하는 언론은 출판 허가를 잃게 될 것"이라며 "미얀마 언론협의회를 통해 언론 윤리에 따라 언론을 규제하는 조치가 취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군부는 군사정권 용어 사용을 금지하면서 "헌법에...
쿠데타에도 "군사정권이라 부르지 마라"는 미얀마 군부 2021-02-24 11:22:52
24일 이라와디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22일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군사정권이란 용어를 계속 사용하는 언론은 출판 허가를 잃게 될 것"이라고 거듭해서 말했다. 그는 "미얀마 언론협의회를 통해 언론 윤리에 따라 언론을 규제하는 조치가 취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얀마 정보부는 "헌법...
시민불복종 운동에 미얀마 병원·은행 등 마비…군부 '움찔' 2021-02-24 11:15:59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전날 군정 최고기구 국가행정평의회(SAC)를 주재하면서 의료진의 업무 복귀를 거듭 촉구했다. 흘라잉 최고사령관의 '경고성 촉구'는 약 2주만이다. CDM은 쿠데타 직후 의료진이 주도했다. 이들 대부분은 공공보건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국영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군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