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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세제개편 여론전…"재정 정상화" vs "자본시장 역주행" 2025-08-07 16:10:10
늘려도 총수 일가에게 돌아오는 몫이 제한돼 배당 유인이 떨어지는 구조"라고 지적했다. 발제를 맡은 김현동 배재대 교수 역시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초고소득층의 세금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많이 번 사람은 많이, 적게 번 사람은 적게 세금을 내야 한다는 '응능부담의 원칙'을 내세우며 이에 부합하지...
새출발기금, 저소득·취약계층 지원 강화…성실상환 인센티브도 2025-08-07 16:00:00
효율화하고, 채권금융기관이 참여할 유인 구조를 재설계하는 방식도 협약기관과 협의를 통해 이번 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성실 상환자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도 추진된다. 금융위는 소상공인연합회 등과 협업해 새출발기금 채무조정을 통해 3∼6개월 이상 성실 상환을 한 자영업자에게 간판 교체, 인테리어 등 사업장...
"배당 최고세율 낮춰도 이상 無"…대주주-개미 '윈윈' 전망 나왔다 2025-08-07 15:02:59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이 25%로 배당 유인이 강화돼 기업들이 배당금을 늘렸다고 가정할 때, 배당금 총액을 당기순이익으로 나눈 비율인 배당성향 44%(배당금 약 90조원) 구간부터는 현재 종합소득과세 최고세율(45%)과 동일한 수준으로 세수를 확보할 수 있다고 추산했다. 더욱이 "내년 국내 상장사들의 순이익이...
"분리과세 뒤통수에"…힘빠진 고배당ETF 2025-08-07 15:01:25
배당을 확대할 유인이 있는 개별 종목이 아닌 ETF는 세제 혜택을 주기 어렵다. ETF 분배금은 원래 배당소득세 과세 대상인만큼 배당소득세 15.4%(지방소득세 포함)가 그대로 과세된다. 다만 금융 ETF의 자금유출이 일시적 충격에 불과할지는 예단하기 힘들다는 평가도 나온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투자자예탁금은 지난...
"배당 최고세율 25%까지 낮춰야…대주주 달래야 개미 산다" 2025-08-07 09:20:41
유인이 강화돼 개인투자자들에게도 이익이라는 주장이 증권가에서 나왔다. 하나증권 이경수 연구원은 이날 '더 중요한 배당소득 최대세율 하향' 제목의 보고서에서 "양도소득세 부과 대상 대주주 기준 문제보다 더 절실한 것은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35%에서 25%로 추가 하향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영화 할인 쿠폰도 좋지만…“좋은 작품 아니면 안 봐” 2025-08-07 08:00:03
소비 유인책에도 부진을 면치 못하며 제작비 회수를 걱정하는 작품도 있다. 영화계에선 보조금 성격이 강한 단기부양책인 할인 사업만으론 한계가 분명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흥행 여부는 작품성에서 갈리는 만큼, 수요 자극형 정책보단 탄탄한 콘텐츠를 만드는 투·제작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좀비딸’ 웃고,...
"모든 주주 챙겨라"…상법 한 줄이 M&A·VC 뒤흔든다[서보미의 VC/M&A 인사이드아웃] 2025-08-07 07:00:03
내릴 유인이 강화된다. 나아가 이사의 충실의무가 총주주의 이익에 맞춰지면서, 대주주 위주의 의사결정에 대한 이의제기가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모든 주주에게 공정하게 프리미엄을 배분하려는 노력이 확대될 수 있으며, 공개매수(Tender Offer) 등 동일 조건으로 주식 매도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이 활성화될 가능성도...
"금요일 밤 노숙자만 노렸다"…아르헨 30대 男 '최소 5명 살해' 2025-08-06 23:30:10
아르헨티나에서 노숙자들을 유인해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를 받는 30대 연쇄살인범이 경찰에 체포됐다. 5일(현지시간) AFP 통신은 아르헨티나 경찰이 지난주 산살바도르 데 후후이 소재의 한 주택을 급습해 37세 용의자 A씨를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의 집에서는 사람의 뼈와 핏자국, 피부 조각,...
"바이 더 딥"…美 연금 백만장자들은 증시 흔들려도 장기투자 2025-08-06 18:04:24
유인미국 정부는 세제 혜택을 늘리는 등 퇴직연금 제도를 더욱 개선하고 있다. 401K를 통해 세금 공제를 받을 수 있는 연간 적립금 한도는 올해 기준 2만3500달러다. 지난해보다 500달러 늘었다. 별도로 개인연금인 IRA의 적립 한도는 7000(50세 미만)~8000달러(50세 이상)다. 한국의 연금 관련 세액공제 적립 한도는 훨씬...
여름철 누진제 완화했더니 에어컨 펑펑…한전, 할인비용 1.7조 떠안았다 2025-08-06 18:02:00
유인이 크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 때문에 7~8월 주택용 전력 사용량이 산업용 및 일반용보다 빠르게 늘고 있다. 구 의원은 “누진제 완화로 인한 요금 할인은 전액 한전 자체 예산으로 충당하고 있다”며 “한전의 적자가 계속되면 그 비용은 결국 국민 세금으로 치러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전문가들은 누진배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