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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에 잡힌 시흥 슈퍼마켓 강도살인범 무기징역 확정 2025-07-10 17:49:10
마음먹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B씨를 협박해 금품을 빼앗으려 했으나 B씨가 반항하자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신원 특정이 불가해 경찰의 내사 중지 및 미제사건으로 남아 있던 이 사건 수사는 지난해 2월께 관련 제보를 받은 경찰이 재수사에 착수하면서 발생 16년 만에 범인을 잡을 수 있었다. 앞서 1심은...
"감귤들아, 우리가 간다"…도 넘은 의사 커뮤니티 글에 '발칵' 2025-07-10 14:30:50
학교로 복귀한 전공의·의대생을 상대로 성폭행 협박과 집단 따돌림을 예고하는 게시글이 다수 올라와 충격을 주고 있다. 1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의사·의대생 전용 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스태프'에 올라온 일부 게시글이 갈무리돼 공유됐다. 메디스태프는 의사 면허 또는 의대생임을 인증해야 가입이 가능...
'창고형 약국' 오픈 한 달…고소·고발 치닫는 약사·약국 갈등 2025-07-09 17:48:12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모욕과 협박 등의 혐의로 28명을 경찰에 고소했으며 추가 고소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 약국은 애초에 10명 내외의 상주 약사를 유지할 계획이었지만, 대부분이 근무 여건을 견디지 못하고 퇴사해 현재는 4~5명의 약사만으로 운영되고 있다. 메가팩토리 약국은 지난달 10일 경기 성남시...
내란특별법 내고 테러 협박당한 박찬대 "옳은 길 확신" 2025-07-09 15:33:11
당권에 도전하고 있는 박찬대 의원이 테러 협박에 굴하지 않고 "주저함 없이 걷겠다"고 9일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어제 내란특별법 대표발의, 윤상현 의원 등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국회로 오는 즉시 통과시키겠다는 SNS 글 등이 그들을 화나게 만든 모양"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그는 "그렇다면...
"총칼 들고 간다" 박찬대 협박글…경찰, 작성자 쫓는다 2025-07-09 13:43:14
의원을 향한 협박성 게시물이 온라인에 잇따라 올라오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성동경찰서는 전날 박 의원을 향한 협박 글이 게시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작성자를 추적 중이다. 박 의원 관련 기사의 댓글로 게시된 이 글은 "총칼 들고 지금 서울 올라간다. 박찬대 집에 찾아가겠다"는 등...
[단독] 개혁신당, 시당 갈등에 당무감사 착수…진흙탕 공방 2025-07-08 20:26:56
의혹에 더해 김 사무처장이 사안 제보자를 협박·위협하고 사실을 왜곡했다며 지난달 24일 해고를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개혁신당 서울시당은 3일 뒤인 지난달 27일 소명 기회를 부여하는 내용의 공문을 김 사무처장 측에 발송했지만, 김 사무처장 측은 서울남부지방법원에 부당해고를 주장하며 지위 보전 가처분 신청서...
"비난과 협박 주고 받아"…트럼프 vs 브릭스 '신경전' 2025-07-08 11:04:5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촉발한 무역전쟁에 중국과 러시아가 이끄는 신흥경제국 연합체인 브릭스(BRCIS)가 노골적으로 반기를 들자, 트럼프 대통령이 경제적 징벌을 경고하는 등 양 진영 간 신경전이 거세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브릭스의 반미정책에 동조하는 나라는 누구라도...
[이코노워치] 신중한 매파의 시간 2025-07-08 06:45:00
요구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해고 협박과 굴욕을 견디며 통화정책의 독립성과 중앙은행의 권위를 지켜내고 있다. 부적절한 금리인하가 초래할지 모를 인플레를 막아야 한다는 책임감과 사명감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통화정책이 정치권의 요구와 압력에 굴복해 좌지우지됐을 때 초래되는 경제 부작용의 사례는 세계 역사...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합니다"…울산 아파트에 무슨 일이 2025-07-07 21:54:22
잠을 재우지 말아볼까'라고 협박했다. 사람이 사람에게 할 수 있는 말인지 의심스러웠다"고 밝혔다. 또 다른 직원은 "공용 쓰레기통 정비가 늦었다는 이유로 다른 입주민들이 보는 앞에서 발로 쓰레기통을 차며 면박을 줬다. 순간 자존심이 무너지더라"라고 토로했다. 특히 일부 직원은 장기간 이어진 스트레스로 심장...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아파트 '발칵' 2025-07-07 18:38:19
재우지 말아볼까'라고 협박했다"며 "사람이 사람에게 할 수 있는 말인지 의심스러웠다"고 말했다. 또 다른 직원은 "공용 쓰레기통 정비가 늦었다는 이유로 다른 입주민들이 보는 앞에서 발로 쓰레기통을 차며 면박을 줬다"며 "순간 자존심이 무너지더라"고 털어놨다. 직원들의 여름휴가 일정은 동대표들 회의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