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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보아야 사랑스러운 풀꽃처럼, 공주 여행 (1) 2025-11-05 08:00:04
가옥들이 가득하다. 구석구석 산책하기 좋은 골목이 이어져 뚜벅이 여행자에게 더없이 매력적인 여행지다. 제민천을 따라 걷다 보면 나태주 골목길이 모습을 드러낸다. 공주에 거주하며 활동 중인 시인 나태주 시인을 기리는 300m 길이 남짓의 아담한 거리다. 테마별로 '꽃길' '사랑길' '선물길'로...
'은둔 끝판왕'…이스라엘도 제거 못한 후티 반군 수장 2025-11-03 16:58:44
'모처'로 이동해야 한다. 안전 가옥에 도착한 뒤에야 알후티와 면담을 할 수 있지만 이마저도 대면이 아닌 화상 면담이다. 과거 알후티를 만난 경험이 있는 전 예멘 주재 유엔 특사 자말 베노마르는 "강성 민병대의 우두머리였지만 매우 상냥하고 부드러운 태도를 지녔다"고 회상했다. 알후티는 스스로를 이슬람...
또 터진 폭우에 '속수무책'...사망자만 35명 2025-11-02 19:32:03
내려 홍수가 발생했다. 지금까지 12만8천여채의 가옥이 침수됐고 산사태 150건이 발생했다. 50㎢가 넘는 농경지에서도 피해가 발생했다. 오는 4일 밤까지 중부 일대에 계속 폭우가 내릴 수 있다며 추가 홍수 피해가 우려된다고 베트남 기상 당국이 경고했다. 베트남은 태풍과 홍수 피해가 자주 발생하는 편이지만, 최근 몇...
'대규모 홍수' 베트남 사망자 수 35명으로 늘어…5명 실종 2025-11-02 15:12:55
홍수로 지금까지 12만8천여채의 가옥이 침수됐고 산사태 150건이 발생했으며 50㎢가 넘는 농경지에서도 피해가 발생했다. 베트남 기상 당국은 오는 4일 밤까지 중부 일대에 계속 폭우가 내릴 수 있다며 추가 홍수 피해가 우려된다고 경고했다. 베트남은 필리핀 등과 함께 열대저기압이 가장 활발한 나라로 태풍과 홍수...
박노수 화백이 사들인 친일파의 집, 미술관이 되다 2025-11-02 09:57:29
투병 후 2013년 세상을 떠났다. 박노수 가옥에 들어서면 볼거리가 참 많다. 특히 그의 집에는 수석이 많다. 박노수 화백이 전국을 돌며 모은 것들이다. 집 주변을 두리번거리다가 마당 건너 전망대로 올라갔다. 전망대에 올라서니 장쾌하게 서울시가 한눈에 들어온다. 지금도 멋진데 윤덕영의 딸이 살았던 시대, 아니 그...
베트남, 기후변화·인프라 부족에 폭우·홍수 피해 늘어 2025-10-31 13:52:05
했다. 또 12만8천여채의 가옥이 침수됐고 50㎢ 이상 농경지가 피해를 입었으며, 소 1만6천여마리가 폐사했다. 베트남은 원래 필리핀 등과 함께 열대저기압이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태풍·홍수 피해를 자주 겪곤 한다. 하지만 지난해 9월 베트남을 강타한 슈퍼태풍 '야기'로 323명이 숨진 데 이어 올해도 9월까지...
대구한의대, 남산한옥마을서 한방의료체험 2025-10-14 17:48:29
대구한의대 한방의료체험타운은 최근 서울 남산골한옥마을과 한방 웰니스 문화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다음달 15~16일 2025 남산골 겨울나기 프로그램 ‘겨울 온기(冬溫氣)’를 개최한다. 남산골한옥마을 옥인동 가옥에서 한방의료·뷰티 체험 등의 행사를 한다.
올초 LA대형산불 출발점은 '방화'였다…29세 남성 기소 2025-10-10 00:16:13
플로리다주에서 체포됐으며 이튿날 법정에 처음 출두했다. 그의 방화 혐의는 유죄로 인정될 경우 최소 징역 5년형에 처해진다고 미국 매체들은 전했다. 용의자의 방화로 LA 퍼시픽 팰리세이즈 지역에서 12명이 목숨을 잃었고 가옥 전소 등으로 막대한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日 관광지서 '곰 주의보'...산책 외국인 '습격' 2025-10-05 17:16:58
관광객은 결국 팔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교도통신과 NHK 등 현지 언론이 전했다. 세계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된 이곳은 폭설이 잦아 가파른 기울기의 지붕으로 지어진 전통 가옥 '갓쇼즈쿠리'로 유명하다. 평소 한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관광지다. 곰 발자국은 전통 가옥 부근에서도 확인됐다고 현지...
세계문화유산 日관광지서 외국인 관광객 곰 습격에 다쳐 2025-10-05 17:06:00
잦은 현지 기후에 맞게 가파른 기울기의 지붕으로 지어진 전통 가옥 '갓쇼즈쿠리'로 유명한 마을이어서 한국인 관광객들도 찾는 관광지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곰 발자국은 전통 가옥 부근에서도 확인됐다. 경찰은 관광객을 공격한 곰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