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부모 일 나간 사이 아파트에 '불'…치료받던 7살 동생도 사망 2025-06-25 14:53:08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이 전날 유관기관과 합동 감식을 실시한 결과, 거실에 있던 컴퓨터 등 전자기기 전원선이 연결된 콘센트 인근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숨진 10살 여아 역시 부검 결과 화재로 말미암은 일산화탄소 중독에 의한 질식사로 확인됐다. 전날 오전 4시 15분께 부산진구 모 아파트에서 불이 나...
부모 새벽일 나간 사이 화재로 참변…10세 사망·7세 중태 2025-06-24 14:40:02
등 타살 혐의는 없으며, 숨진 큰딸 역시 연기 흡입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소방 당국은 거실에서 불이 시작돼 방과 주방 등으로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아이들은 방에서 자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합동 감식을 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제주서 카트 사고로 화상 입은 10대 결국 사망 2025-06-23 20:10:05
나 A군은 3도 전신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구조된 A군은 응급처치받으며 닥터헬기로 도내 병원으로 옮겨진 뒤 다시 소방헬기로 서울 소재 병원으로 이송돼 25일간 치료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합동 감식을 진행하고 업체를 상대로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가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
[6·25 75년] ⑥ 미군실종자확인국장 "이재명 정부서 DMZ 유해발굴 재개 기대" 2025-06-22 07:01:18
협력한다는 내용이 있다. 한국 국방부의 유해발굴감식단은 그 작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감식단은 화살머리고지에서 시작해 백마고지에서 작업했고 이후 우리는 고지111(Hill 111)에서 최초의 조사를 했다. 그리고 우리는 고지 111에서 역사적인 한미 합동 유해 발굴을 할 예정이었지만, 정치 상황이 바뀌면서 모든 게...
경찰·고용부, '근로자 사망' SPC삼립 본사·시화공장 압수수색 2025-06-17 10:15:12
등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으로 감식을 진행하고 김 대표이사와 법인, 공장 관계자들을 형사 입건하는 등 수사를 벌여왔다. 앞서 지난달 19일 오전 3시께 이 공장 크림빵 생산라인에서 50대 여성 근로자가 스파이럴 냉각 컨베이어라고 불리는 기계에 상반신이 끼이는 사고로 숨졌다. 경찰과 고용부는 사고 직후 현장 조사와...
'근로자 사망' SPC삼립 본사·공장 압수수색 돌입 2025-06-17 09:19:16
감식을 하고, 공장 관계자들을 형사 입건하는 등 수사를 이어왔다. 또한 강제수사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압수수색 영장을 여러 차례 청구했지만, 법원이 번번이 영장을 기각했다. 경찰과 노동부는 압수수색 영장을 4차 청구한 끝에 지난 13일 법원에서 영장을 발부받아 이날 압수수색을 전격 단행했다. (사진=연합뉴스)
경찰·노동부, '근로자 사망' 관련 SPC 압수수색 2025-06-17 09:06:58
감식을 하고, 공장 관계자들을 형사 입건하는 등 수사를 벌여왔다. 아울러 강제수사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압수수색 영장을 여러 차례 청구했으나, 법원은 번번이 영장을 기각했다. 경찰과 노동부는 압수수색 영장 4차 청구 끝에 지난 13일 법원에서 영장을 발부받아 이날 압수수색을 전격 단행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단독] 피해여성 집 떠났는데…경찰, '스토킹 기각' 영장 다시 낸다 2025-06-16 11:00:04
영상, 감식 결과 등을 토대로 지난 11일 C씨를 체포하고 수십 쪽 분량의 구속 사유서를 검찰에 제출했지만 대구지검 안동지청은 초범이고 도주 우려가 없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의 수사가 미흡했던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최초 구속영장 청구 당시 경찰은 피해자로부터 확보한 짧은 CCTV 영상만을...
'4명 사망' 경남 산불, 예초기서 시작...농장주 송치 2025-06-16 07:58:20
발생한 것을 경찰이 폐쇄회로(CC)TV 분석, 합동 감식 등을 통해 확인했다. 경찰은 농장주인 A씨가 봄철 건조기 산불 예방과 초기 진화 조처에 미흡했다고 판단했다. 이 산불은 화재 발생 213시간 만인 지난 3월 30일 주불이 진화됐으나, 진화작업 중 불길에 고립된 창녕군 소속 산불진화대원과 공무원 등 4명이 숨지고...
같은 아파트 사는 스토킹범 풀어준 검찰 2025-06-15 17:59:38
감식 결과를 토대로 지난 11일 C씨를 체포했다. 이후 수십 쪽 분량의 구속 사유서를 첨부해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에 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은 초범에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기각했다. 문제는 가해자와 피해자가 같은 아파트 단지에 거주하고 있다는 점이다. 피해자들은 불안감에 시달리다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