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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APEC 현장 지원 투입 경찰관, 숙소에서 음주 물의 '논란' 2025-10-29 20:39:49
27일 파견근무지 숙소에서 술을 마신 뒤 내부에 구토하는 등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청으로부터 이 같은 사실을 전달받은 경남청은 같은 날 이들을 모두 복귀시켰다. 경남청은 이들이 근무를 마친 뒤 휴게시간에 술을 마셨다고 보고 감찰을 통해 정확한 사실 관계를 파악할 전망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왜 이러나"…APEC 파견 경찰관들 '음주' 물의 2025-10-29 19:11:25
하는 등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숙소 관계자는 다음 날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경북경찰청에 알렸으며, 이 내용을 전달받은 경남경찰청은 같은 날 이들을 모두 복귀시켰다. 이들은 근무가 끝나고 휴게시간 술을 마신 것으로 확인했다. 경남경찰청은 이들에 대한 감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사진=연합뉴스)
'우한봉쇄 경질에도 생존' 前 中후베이성 서기, 결국 뇌물로 추락 2025-10-28 09:30:52
중앙기율검사위원회와 중국 국가감찰위원회가 장차오량을 거액의 뇌물수수 혐의로 쌍개(雙開·당적과 공직 박탈) 처분했다고 밝혔다. 명보는 장차오량이 뇌물수수 혐의 이외에도 자신의 지위를 이용한 사업운영과 대출 승인, 프로젝트 계약 등은 물론 매관매직 혐의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에선 당과 정부의 고위...
'이종호 술자리' 한문혁 검사, 특검 업무 배제…대검도 감찰 착수 2025-10-26 21:56:35
감찰에 착수했다. 민중기 특검팀은 26일 언론 공지를 통해 "한 부장검사에 대해 수사를 계속하기 어렵다고 판단된 사실관계가 확인돼 27일 자로 검찰에 복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는 한 부장검사가 과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의 핵심 인물 지목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를 사적으로 만났음에도 해당 사실을 특검...
'도이치 핵심' 이종호와 술자리…논란 또 불거진 민중기 특검팀 2025-10-26 20:12:56
감찰에 착수했다. 또 서울중앙지검 반부패3부장으로 복귀시키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해 수원고검 직무대리 발령을 냈다. 특검팀은 건진법사·통일교 청탁 의혹을 수사해 온 김효진 부부장검사(38기)에 대해서도 “검찰 인사상의 이유로 27일 원대 복귀한다”고 전했다. 한편 특검팀은 이날 개정 특검법에 따라 판사...
[속보] 대검, '이종호와 술자리' 한문혁 부장검사 감찰 착수 2025-10-26 17:35:34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정청래 "조작 판·검사 처벌해야…법왜곡죄 처리 시급" 2025-10-24 10:43:50
폭언과 욕설을 퍼붓고 '대검 감찰을 지시하겠다' '사건을 재배당하겠다'는 등의 협박까지 일삼았다"고 했다. 이어 그는 "있는 것을 없는 것으로 덮고,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조작한 검사가 있다면 모두 법왜곡죄로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판사들도 마찬가지"라며 "없는 죄를 있는 죄로, 있는...
박주민 "이태원참사, 윤석열 정부 '인재'…국민 생명 버렸다" 2025-10-23 16:32:10
재난 보고 체계조차 가동하지 않았다. 감찰과 징계도 없었고, 경찰은 보고서를 남기지 않았다. 책임자들은 아무 제재 없이 정년퇴직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부는 국민의 생명을 버렸다. 오로지 권력의 안전만을 지켰다"며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그날 국민을 외면한 권력자들, 책임을 회피한 자들, 끝내 법과...
'이태원 참사' 원인 나왔다…"대통령실 이전 영향" 2025-10-23 13:52:22
특별감찰 역시 부실하게 이뤄졌다는 지적도 나왔다. 당시 특별감찰팀은 수사 의뢰 외에는 별도 보고서를 남기지 않은 채 활동을 종료했으며, 인수인계도 부실해 주요 책임자들이 징계 없이 정년퇴직할 수 있도록 방치했다는 것이다. 서울시나 용산구 등 지자체의 대처에 대해서도 부적절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국무조정실은...
정부 "尹 대통령실 용산 이전, 이태원 참사 키웠다" 2025-10-23 12:02:04
특별감찰에 대해서도 TF는 “절차와 내용이 부적절했다”는 판단을 내렸다.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서울시청 및 용산구청 감사 결과에서도 용산구청의 재난 초동 보고체계가 작동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 상황실 근무자 5명 가운데 2명은 참사 발생 시점에 구청장의 지시로 추정되는 전쟁기념관 인근 담벼락 전단지 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