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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경학술상에 이현복 명예교수 2019-10-08 17:10:20
명예이사인 이현복 서울대 언어학과 명예교수(사진)를 선정했다. 한국언어학회장 등을 지낸 이 교수는 한국어 발음과 언어학을 꾸준히 연구하고 한글을 외국에 알렸다. 국어운동 공로 표창은 박현국 일본 류코쿠대 교수, 강준철 우리말글사랑행동본부 명예회장, 조장희 신일중 교사, 김정희 문화일보 교열팀장이 받는다.
번역전문업체 ‘SK한국번역원’, 서비스 정식 오픈...‘실시간 자동 견적서’ 제공 2019-09-02 10:13:10
교정·교열, 윤문·감리) △A+등급(번역, 검수, 교정·교열) △A등급(번역, 검수) △B등급(번역)으로 구분된다. SK한국번역원에 따르면 프로젝트 관리팀은 수준급의 외국어 실력을 보유함은 물론 풍부한 경력의 프로젝트매니저(PM)를 통해 진행된다. 이를 통해 모든 번역프로젝트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 납품된다....
논문컨설팅 기업 브레인PhD, ‘글쓰기 특허출원’으로 세 번째 특허출원 2019-08-24 09:00:00
및 교열에서 단순히 철자의 오류를 교정하는 것뿐만 아니라, 논문에서 적용되는 문법 및 작문 규칙의 오류를 교정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특히 어느 업체도 하지 못한 이번 특허출원으로 ‘브레인PhD’는 다시 한 번 기업의 가치를 상승시키면서 재도약의 기회를 삼을 계획이다. 서울대를 졸업한 박사들로 구성된...
[책마을] 깐깐한 '콤마퀸'의 그리스 모험기 2019-06-06 18:07:40
책 《뉴욕은 교열 중》을 출간해 이젠 작가로도 불린다.《그리스는 교열 중》은 ‘작가 노리스’의 두 번째 책이다. 전작처럼 언어와 삶에 대한 치열한 탐구와 열정이 담긴 지적인 산문이다. 대상이 영어에서 그리스어로 바뀌었다. 저자는 학습과 여행 등을 통해 체득한 그리스 언어와 신화, 고전을 자신의 삶과...
'한국산업기술발전사' 발간…경부고속도·B형간염백신 등 집대성 2019-06-03 12:00:05
기술사 전공자 및 편집자들이 교정, 교열을 봤다. 한국산업기술발전사에서 건설 분야 주요 성과로는 1970년 경부고속도로 개통이 꼽혔다. 고속도로 개통으로 물류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어 한국 경제발전의 기폭제가 됐다는 게 한림원의 설명이다. 기계 분야에서는 1963년 국내 최초 동력경운기 개발이 성과로 선정됐고...
노무현 靑참모진 "盧 '나는 봉화산 같다'…정치개혁, 필생 숙제" 2019-05-22 11:34:34
'들'자를 뺐더라. 메모에서도 교정 교열을 보셨더라"면서 "'맞습니다, 맞고요' 이렇게 반복을 좋아하는데 메모에도 여전히 반복을 그대로 쓰셨다"고 답했다. 그는 또 노 전 대통령에 대해 "한 번도 의기소침하거나 일희일비하는 걸 잘 못 봤다. 늘 자신감이 있으시고 늘 희망을 얘기했다"고 언급했다. 강...
한국고전번역원, 교정 편집자 교육과정 개설 2019-05-12 09:44:51
교열 일반 과정'과 '고전번역서 교정 과정'으로 나뉜다. 참가자는 8주간 매주 4회, 하루 3시간씩 교육을 받는다. 과정당 정원은 15명, 참가비는 없다. 번역원 관계자는 "교정 편집을 맡을 인력이 적어 고전을 번역한 뒤에도 출판이 지연되는 상황"이라며 "한문 독해력과 국어 소양을 겸비한 인원을 선발하고자...
정약용 사상 연구 결정체 '다산학 사전' 출간 2019-05-09 19:28:29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재단은 2009년 한국연구재단 도움을 받아 사전 편찬을 시작했고, 2014년 지원이 끝난 뒤 출판추진위원회를 꾸려 출간 작업을 이어갔다. 이후 원고 보완, 필자 개고, 전문가 윤문, 교열을 거쳐 사전을 완성했다. 재단은 10일 오후 5시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출판 기념회를 연다. 사암. 1천948쪽....
이충무공전서, 2022년까지 정본 만들고 재번역한다 2019-05-02 12:10:38
것), 교열 작업을 거친다. 번역은 일반 독자를 겨냥해 난해한 표현을 지양하고 현대 용어와 문법을 사용할 방침이다. 재단 측은 노산 이은상이 1960년 '이충무공전서'를 번역했지만, 오류와 오역이 있다는 비판과 새롭게 우리말로 옮겨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이번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여해재단은...
노무현 전대통령 아들, `아버지 모욕` 교학사에 민형사 소송 2019-04-15 15:59:46
집필, 제작, 교열 등 전 과정의 경위를 명확히 밝히고 엄중하게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별도로 노무현재단은 교학사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추진 중이다. 현재 1만8천여명의 소송인단을 모집한 상태로, 조만간 1인당 10만원씩 총 18억여원을 청구하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다. 앞서 교학사는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