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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정책 기반으로 인적자본 공시 체계 구축해야”[이재명 ESG 정책-인적자본] 2025-09-03 06:01:25
있다. 지속가능성회계기준위원회(SASB, 미국),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TCFD, 영국), 유럽재무보고자문그룹(EFRAG) 등은 공통적으로 인권, 다양성, 교육, 산재, 노동 조건을 주요 평가 항목에 포함한다. 이는 단지 비재무적 성과를 넘어 장기투자의 안정성을 보여주는 신호로 인식된다. 우리도 K-ESG 지표를...
ESG 평가와 투자, 산재 리스크 예방에 효능 있다 2025-09-03 06:01:18
국민연금도 2023년부터 산업안전과 기후변화를 중점 관리 사안으로 지정하고, ESG를 반영한 책임투자를 실천하고 있다. 이는 산업재해가 단순한 안전문제를 넘어 기업의 재무성과 및 지속가능성에 연결되는 중대한 리스크 요인이라는 인식이 반영된 조치다. 국민연금의 책임투자 유형 위탁운용사에 해당하는 자산운용사도...
DRB·세정, 부산 지역아동센터와 신재생에너지 환경과학교육 2025-09-01 11:15:43
부산 지역 환경 교육 전문가를 초빙해 기후 변화의 심각성과 신재생 에너지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에코 에너지 클래스’가 진행되었다. 아트현의 기술 지원 아래 아동들이 각 가정에서 가져온 재활용품과 태양전지판 등 기본 부품을 활용하여 직접 태양열 자동차를 제작하는 ‘나만의 태양열 자동차 만들기’ 실습도 열렸...
유원인터내셔널, 말레이시아 환경 전문기업과 MOU 체결 2025-08-29 11:10:24
조 현 대표이사는 “이번 MOU 체결은 한국의 앞선 환경 기술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기후 변화와 환경 규제가 강화되는 흐름 속에서 한국과 말레이시아가 공동으로 친환경 솔루션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AMR Environmental...
한국 2035년 NDC 60% 감축 가능? 서울대-카이스트, 진전된 감축경로 제시 2025-08-28 10:12:43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에 이런 현실적이면서도 진전된 조치들을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앞서 지난 4월 한국의 비영리단체 기후솔루션과 미국 메릴랜드대학교가 함께 분석해 도출한 가능 목표인 61%와도 비슷한 수준이다. 현재 국제 학술지에서 동료평가를 진행중인 이 논문은 지구과학 분야에서 학술지 게재...
아이폰17 ‘친환경’ 담는다[ESG 뉴스 5] 2025-08-27 09:09:45
생·손보업계가 조성한 300억원 규모 기금을 활용해 기후보험·신용보험·상해보험 등 6종 상품을 3년간 전액 지원하는 방식이다. 폭염·집중호우 등 기후재해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일용직 근로자는 기후보험을 통해 소득 보전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금융권에서는 배드뱅크, 교육세에 이어 또...
李정부, 첫 성장 청사진…'AI·초혁신' 30대 프로젝트 띄운다 2025-08-22 14:00:03
15개 과제에도 곧바로 시동을 건다. 기재부의 현 '신성장전략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범정부 지원을 총괄 조율할 방침이다. 소재부품 부문에서 ▲ SiC(실리콘카바이드) 전력반도체 기술자립률 20% ▲ LNG 화물창 소재·부품 국산화 ▲ 초전도체 표준화·양산화 및 응용기술 확보 ▲...
다자녀가구 '역차별'?…전기료 누진제 8년째 그대로 2025-08-17 10:36:06
현행 기준은 2018년 이후 8년째 변함없이 유지 중이다. 문제는 경제력 향상과 기후 변화에 따른 냉방 수요 증가, 일상의 전기화 가속 등 구조적인 경제·사회적 변화로 평범한 가정의 전기 사용량이 증가해 3단계를 나누는 300kWh, 450kWh의 기준선의 의미가 퇴색하고 있다는 점이다. 2020년 에너지경제연구원이 수행한...
전기료 누진제 8년째 그대로…식구수 많아 사용량 많아도 '과소비 딱지' 2025-08-17 07:01:01
있었다. 450kWh를 '전기 과소비'의 기준으로 보는 현행 기준은 2018년 이후 8년째 변함없이 유지 중이다. 문제는 경제력 향상과 기후 변화에 따른 냉방 수요 증가, 일상의 전기화 가속 등 구조적인 경제·사회적 변화로 평범한 가정의 전기 사용량이 증가해 3단계를 나누는 300kWh, 450kWh의 기준선의 의미가 퇴색...
호주, 남태평양 바누아투와 안보·경제협정 합의…'중국 견제' 2025-08-13 20:03:42
13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갖고 호주와 맺을 '나카말 협정'을 통해 호주가 향후 10년간 바누아투에 5억 호주달러(약 4천520억원)를 투자, 양국 모두에게 윈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나팟 총리는 "이 협정은 양국 간 무역에 많은 혜택을 가져올 것"이라면서 "안보 합의, 경제 개혁, 특히 노동 이동성에 중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