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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상간녀가 연애 프로그램 출연"…당사자 "법적 대응" 2026-01-21 07:55:26
여자가 있을 것"이라고 추측했고, 실제 A씨의 남편은 외도 중이었다. A씨의 지인은 "남편이 밤에 한 여성과 손을 잡고 어깨동무를 하는 모습을 봤다"는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확인한 결과 해당 여성은 남편이 운영하는 사업체의 직원이었으며, 두 사람이 여러 차례 해외여행을 함께 다녀왔다는 게 A씨의 설명이었다. A...
삼양그룹, 故 남고 김상하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 거행 2026-01-20 13:56:45
삼양그룹이 20일 종로 본사 강당에서 고(故) 남고(南皐) 김상하 명예회장의 5주기를 기리는 추도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김상하 명예회장은 2021년 1월 20일 향년 95세로 별세했다. 이날 추도식에는 장남인 김원 삼양사 부회장과 차남 김정 삼양패키징 부회장 등 직계가족과 김윤 삼양그룹 회장과 김량 삼양사 부회장,...
'주말 출근에 도파민 터진다'…네이버 직원들 난리 난 이유 2026-01-19 15:16:27
있다. 네이버 로고 포토존부터 네 컷 포토부스까지 사옥 곳곳을 추억의 배경으로 만들겠다는 취지다. 오픈새러데이는 매번 1200여명이 참여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네이버는 "직원과 가족 모두가 기억에 남을 하루를 보내고 더 자랑스러운 마음으로 네이버와 함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네이버는 더 많은 가족들과 함께...
안성재 셰프도 쩔쩔매더니…'월급 280만원' 알바까지 등장 [두쫀쿠 열풍 ①] 2026-01-19 15:11:02
280만원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두쫀쿠 제조·판매를 담당할 직원을 구하는 중이다. 올해 월 환산 최저임금(215만6880원)보다 약 30% 많은 급여를 줄 만큼 일손이 필요하단 얘기다. 다른 디저트 매장들 중에서도 최저시급을 웃도는 조건을 내건 곳이 눈에 띈다. 한 카페는 두쫀쿠 제조 알바 시급으로 1만2000원을 제시했다....
'월급 35만원' 이 악물고 버텼다…급기야 '연봉 2억' 찍은 비결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1-18 07:00:03
잘 지키고 직원들이 합심해 8개월 만에 여수 공장 이전을 잘 마쳐 제품도 완벽하게 납품할 수 있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다국적 기업이 좋은 조건으로 ‘여수 러브콜’을 했는데 납기를 제때 맞춘 것이다. 사원으로 시작해 최고경영자(CEO)까지 오른 그에게 인생 조언을 부탁하자 ‘진인사대천명’을 말했다. 그는...
IAEA "러·우크라, 자포리자 원전 수리 위해 국지 휴전" 2026-01-17 19:15:15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우크라이나 남부의 자포리자 원전을 수리할 수 있도록 국지적 휴전에 합의했다고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16일(현지시간) 밝혔다. AFP 통신에 따르면 IAEA는 자포리자 원전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예비 전선을 수리하기 위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모두 국지 휴전에 동의했으며 수일 내 우크라이나...
유니클로·무인양품 경영 원칙에는 구라모토 조지 철학이 있다 2026-01-17 14:49:39
특히 구라모토 조지가 남긴 장사 10계명은 일본 유통업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게 된 정신적 토대였다. 야나이 다다시는 구라모토에게 받은 영향을 공개적으로 인정한다. “그의 말이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고 고백하며 “가게는 손님을 위해 존재하며, 직원과 함께 번창하고, 사장과 함께...
부상으로 멈춘 축구 인생…보호대 하나로 연매출 20억 '잭팟'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6-01-17 06:00:01
정직원 4명과 함께 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또 전체 수익의 약 5%는 축구 관련 기부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Q. 가장 보람을 느낀 순간은 언제였나요. A. 고맙다는 말 한마디였습니다. 고객들에게 “이런 제품이 정말 필요했는데 포기하지 않고 만들어줘서 고맙다”는 장문의 편지와 메시지를 100통 가까이 받았습니다. 발목...
[책마을] 유니클로도 꽂혔다…사람을 얻는 '장사 철학' 2026-01-16 16:50:22
상업의 아버지’로 불리는 구라모토 조지가 남긴 ‘장사 십계명’을 100편의 짧은 글로 정리했다. 1948년 일본의 상업 경영 전문지 ‘상업계’를 창간한 구라모토는 일본 전역의 상인들에게 “가게는 손님을 위해 존재한다”는 경영철학과 노하우를 전파했다. 야나이 다다시 유니클로 회장, 가나이 마사아키 무인양품 회장...
4년 만에 23배 폭풍 성장…‘가치투자 2.0’, 기업을 바꾼다 2026-01-16 12:16:26
30%를 경영진을 제외한 직원들에게 매년 성과급으로 배분하며, 매주 목요일에는 전 직원이 모여 간단한 점심 회의인 ‘브라운백 미팅’을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학습하는 문화를 유지하고 있다. 2026년 반도체·금융·지주사 주목 2025년 시장에 대해 남 대표는 “20년만의 강세장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