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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부동산 탈세 '끝까지 추적'…강남3구 등 49명 세무조사 2025-08-07 12:00:00
대거 덜미가 잡혔다. 이들은 탈루 소득을 외국인 신분을 활용해 해외 페이퍼컴퍼니와 계좌에 은닉했고, 일부는 해외 은닉자금을 다시 국내로 반입하는 과정에서 자금 출처를 숨기기 위해 가상자산이나 불법 환치기를 이용하기도 했다. 외국인 A씨는 전자부품 무역업체를 국내에 설립한 후 아시아 지역 조세회피처에 페이퍼...
[포토] 52억 어치 위스키 밀수 교수·의사 덜미 2025-08-05 17:43:01
5일 서울 논현동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52억원 상당의 위스키 5435병을 몰래 들여와 관세를 포탈한 혐의로 대학 교수, 기업 대표, 안과·치과의사 등 10명을 적발해 41억원을 추징했다고 밝혔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고가 위스키 5천여병 밀수입한 교수·의사들…41억원 추징 2025-08-05 11:09:09
포탈한 대학교수와 의사들이 세관당국에 덜미를 잡혔다.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해외직구로 위스키를 몰래 들여와 관세를 포탈(관세법 등 위반)한 혐의로 대학교수, 기업대표, 안과·치과의사 등 10명을 적발해 41억원을 추징하고 이들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들은 시가 52억원 상당의 고가 위스키 5천435병을...
'휴대폰 불법 개통'…걸그룹 경찰 직업체험 예능에 딱 걸렸다 2025-07-29 14:34:29
휴대폰 유심을 개통하다 덜미가 잡혔다. 그는 외국인 여권을 유통하는 공급책과 수익을 나누기로 공모한 혐의도 받았다. A씨는 실제로 한 캄보디아 국적의 외국인 여권을 전송받아 휴대폰을 개통했다. 이 같은 방식으로 이동통신서비스 가입신청서 351장을 위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법원은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가...
주가조작·기업사냥꾼 등 불공정 탈세기업 27곳 대규모 세무조사 2025-07-29 12:00:00
시세차익을 누린 조종 세력들이 무더기로 덜미가 잡혔다. 또 다른 시세조종자 C씨는 장외시장에 등록된 내국 법인을 통해 전기차 부품 상장사를 인수해 신사업을 추진할 것처럼 허위 홍보하면서 양측 회사의 주가를 동시에 띄웠다. 실제로는 주식을 소량인 5%만 매입하는 등 인수 의사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주가가 3배...
수십조 2차전지 기술, 中에 넘어갈 뻔…유출시도 덜미 2025-07-28 17:48:11
굴지의 2차전지 제조 대기업에서 팀장으로 재직 중이던 A씨가 회사 기밀에 손을 대기 시작한 건 2023년 10월께부터다. 해외에 있는 2차전지 관련 소재업체 대표를 소개해주겠다며 에이전트 C씨가 그에게 접근했다. 이직을 결심한 A씨는 2차전지 핵심 기술을 빼돌리기로 마음먹었다. 사진 파일로는 3000여 장에 달하는...
관세청, 안전기준 위반 불량 수입품 12만점 적발 2025-07-28 13:01:57
달라 안전성이 담보되지 않은 제습기도 덜미를 잡혔다. 적발 유형별로는 인증을 받지 않거나 인증받은 모델과 다른 제품을 수입한 사례가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적발된 물품은 통관이 보류되거나 폐기·반송된다. 관세청 관계자는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제품을 사용하면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소비자...
"위생상태 불량해"…환불 정책 악용해 두 달간 호의호식한 20대女 2025-07-27 14:11:25
호화 생활을 이어왔다. 하지만 결국 경찰에 덜미를 잡혀 체포돼 기소됐다. 체포 과정에서 경찰은 황 씨의 가방 속 죽은 귀뚜라미가 담긴 작은 상자를 발견했는데, 이는 호텔의 위생 문제를 지적할 때 일종의 증거로 사용하던 소품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황 씨는 경찰 조사에서 "예전에 숙박하던 호텔에서 실제 곤충을 발...
순금팔찌라고 속여 전당포서 1억원 뜯은 30대…항소심도 징역형 2025-07-27 09:12:39
덜미가 붙잡혔다. 조사 결과 A씨는 도금 팔찌를 순금이라고 속여 돈을 빌려오면 공범들에게 건당 20만원을 받기로 하고 범행에 가담했다. 1심을 맡은 춘천지법 영월지원은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피고인은 피해자들에게 피해 금액을 편제하지 못했다"며 실형을 선고하고 총 2050만원의 배상명령을 내렸다. 항소심 재판부는...
"쓰레기장에 실탄 수십발"…현직 경찰관 딱 걸렸다 2025-07-24 16:38:17
버렸다가 폐기물업체 직원의 신고로 덜미를 잡혔다. 경기 이천경찰서는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관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그동안 몰래 빼돌린 38구경 권총의 실탄 등 총 44발의 실탄을 보관해 오다가 이천시내 한 아파트 쓰레기장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