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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항공위성서비스 2호 위성 서비스 가동…항공 지연·결항↓ 2026-01-07 11:00:03
KASS 정밀위치정보를 항공 분야뿐 아니라 도심항공교통(UAM)·자율주행차 등 미래 모빌리티, 재난·안전 및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할 방침이다. 유경수 국토부 항공안전정책관은 "2호기 위성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항공기의 비행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미래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
"셋째 낳았어요"…장성군, 출산율 전국 4위 비결은 2026-01-05 17:17:44
“일자리 창출·산업단지 신설 등 주력”장성군은 2024년 합계출산율 1.34명을 기록해 전국 시군구 가운데 4위에 올랐다. 같은 해 전국 합계출산율 0.75명과 비교하면 장성에서는 0.59명을 더 낳은 셈이다. 출생아 수는 계속 늘고 있다. 2024년 202명이던 장성군 출생아 수는 지난해 12월 20일 기준 250명으로, 1년 새 20%...
[AI3강] ② AI 경쟁 병목은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가 성패 2026-01-05 06:33:02
한계에 다다랐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도심에 집중된 전력 수요를 분산하기 위한 정부 규제가 강화되면서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투자가 위축됐기 때문이다. 정부는 전기사업법 시행령을 개정해 한전이 데이터센터 수전에 필요한 송배전망 확충이 어려운 경우 전력 공급을 거부할 수 있는 규정을 추가하는 등 규제를 도...
[데스크칼럼] 2030년, 부동산 개발업의 종말 2026-01-04 17:55:34
없다는 점이다. 부동산산업 전반에 미칠 파장을 충분히 고려했는지 의문이다. 개발업 몰락, 불 보듯 뻔해앞으로 개발사업이 가능한 곳은 극히 제한적일 것 같다. 서울과 인접 지역 재건축·재개발 사업, 도심 오피스 등 일부 상업용 시설에만 자본이 몰릴 수 있다. 인기 주거지 재건축·재개발 사업은 토지주라는 조합원이...
코펜하겐·암스테르담은 어떻게 지속가능 도시가 됐나 2026-01-03 06:00:17
도시환경으로 도심 항만에서 수영이 가능하다. 빗물 관리 시스템으로 홍수에 대응하고, 하수처리와 수질관리의 고도화도 이루어졌다. 이 같은 코펜하겐의 모델은 시민 참여형 도시계획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집하는 거버넌스에 있다. 시민들이 거주하는 지역 내 직접 기후 및 환경 관련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행할...
홍지선 국토2차관 "균형잡힌 교통망 확충…국민안전 최우선으로" 2026-01-02 12:05:30
온 운수 산업이 변화의 큰 물결에 뒤처지지 않도록 낡은 규제를 개선하겠다"는 각오를 내놨다. 또 정부의 핵심 프로젝트인 자율주행차는 올해 실증도시를 시작으로 전국 단위로 확대하고, 드론과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핵심 산업의 국산 기술력을 높여 모빌리티 서비스 범위를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홍 차관은...
[르포] 자율주행 거대 실험실 中우한…"로보택시로 출퇴근" 2026-01-02 06:11:01
차 승인하며 도심 자율주행 상용화 '속도' 중국의 로보택시 산업은 이미 자율주행 기술 선도국인 미국을 크게 앞서고 있다. 50개 이상의 도시에서 자율주행차의 공공도로 시험 운행이 허용됐고, 그중 우한·베이징·상하이 등 최소 10개 도시에서는 상용 운행이 시작됐다. 이는 미국 두 배 수준 규모다. 경험과...
[미리보는 CES] ④ 신차 대신 로봇·자율주행…피지컬 AI로 진화하는 모빌리티 2026-01-01 06:00:07
작년 9월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도심 인근에서 일반인 대상 무료 서비스를 시작한 데 이어 샌프란시스코로 주행 지역을 늘리고 있다. 삼정KPMG 경제연구원은 "CES 2026에서는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확대될 것"이라며 "자율주행, 산업현장 업무 자동화 등을 도모하는 제품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미리보는 CES] ① '혁신가의 등장'…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6일 개막 2026-01-01 06:00:05
산업용 시장뿐 아니라 가정용 시장에서도 두드러질 것이라고 파브리지오 회장은 부연했다. 빨래와 요리, 청소를 하는 가정용 로봇 시장이 CES를 통해 본격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는 설명이다. 모빌리티 분야의 혁신 기술도 대거 제시된다. 운전대 없는 자율주행 차량의 실내 공간이 엔터테인먼트 허브로 변모하는 과정이나,...
TK신공항, '콘크리트 활주로' 아닌 '운영전략'으로 승부하라 [이호진의 공항칼럼] 2025-12-31 15:49:11
비용이다. 대부분의 도심 인접 공항이 소음 문제로 야간 운항을 엄격히 통제할 때, 쾰른-본 공항은 24시간에 가까운 운영으로 고객을 끌어들였다. 이는 글로벌 물류기업들에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작용했다. 그 결과 UPS가 이곳을 유럽 허브로 선택했고, 페덱스(FedEx)와 DHL의 핵심 거점이 됐다. 밤사이 도착한 화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