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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가는 4대그룹 총수…車·반도체 등 투자계획 내놓을지 주목 2026-01-02 17:58:05
만이다. 사절단 규모는 당시보다 두 배 이상 커졌다. K게임, K팝 등 콘텐츠 기업과 소비재 기업이 포함되는 등 사절단 구성도 다양해졌다. 게임업계에선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가, K팝 분야에선 장철혁 SM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소비재 부문에선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등이 동행한다. 경제사절단은 한·중 비즈니스포럼과...
코스피 4309…새해 첫날 최고가 찍었다 2026-01-02 17:50:30
만이다.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최고가를 찍으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2.27% 오른 4309.63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 투자자가 유가증권시장에서 6447억원어치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신고가 랠리를 이어갔다. 삼성전자는 7.17%...
방중 앞둔 이재명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 2026-01-02 17:44:00
중국만이 있으며, 대만은 중국의 일부라는 중국 측 입장을 존중한다”고 했다. 왕이 외교부 장관은 최근 조현 외교부 장관과의 통화에서 “‘하나의 중국’ 원칙을 반드시 지키는 것을 포함해 국제 정의를 수호할 것을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를 두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 대통령을 만나 대만 문제에 대한 지지 입장...
'골든 디젤' 업고 V자로 날아오른 정유사들 2026-01-02 17:36:17
만이다. 특히 경유 정제마진이 가파르게 상승했다. 경유 정제마진은 30달러를 넘어서면서 전체 마진의 평균을 끌어올렸다. 국내 정유사들의 주요 수익원이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경유가 귀한 몸이 된 배경에는 글로벌 경유 공급망의 구조적 변화가 자리 잡고 있다. 경유는 탄소배출량이 상대적으로 많다는 이유로 그동안...
'빅뱅 출신' 탑 "7년간 사회생활 단절한 채…" 깜짝 근황 2026-01-02 08:40:34
디지털 싱글 '둠 다다'(DOOM DADA) 이후 13년 만이다. 2023년 빅뱅 탈퇴를 공식화한 이후로는 첫 음악 활동이다. 탑은 2006년 빅뱅 멤버로 데뷔해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정상급 인기를 누렸지만, 2017년 군 복무 중 불거진 마약 투약 사건 이후 긴 공백기를 가졌다. 그는 의무경찰로 입대한 뒤 가수 연습생 출신...
셀트리온, 美 릴리 공장 인수 완료…6787억원 위탁생산 2026-01-02 08:19:14
약 5개월 만이다. 경영진의 전략적 판단과 신속한 실행력을 통해 지난 9월 본계약 체결, 10월, 11월 아일랜드 및 미국 기업결합 심사 완료 등 관련 절차를 차질 없이 빠르게 진행한 결과다. 셀트리온은 막대한 자금과 시간이 필요한 신규 공장 건설 대비 이미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cGMP)에 부합해 가동 중인...
셀트리온, 미국 뉴저지 생산시설 인수 완료 2026-01-02 08:07:45
5개월 만이다. 셀트리온은 신규 공장 건설 대신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cGMP)에 부합해 가동 중인 생산시설을 인수함으로써 글로벌 생산 거점 확보 기간을 단축했다고 설명했다. 또, 미국 관세 리스크의 구조적 탈피, 생산 거점 다변화를 통한 지정학적 불확실성 완화 등 효과도 거두게 됐다고 전했다. 미국...
'빅뱅 출신' 탑, 가수로 돌아온다 2026-01-01 16:48:45
13년 만이다. 또한 2023년 빅뱅 탈퇴를 공식화한 뒤로는 약 3년 만의 음악 활동이다. 탑은 2006년 그룹 빅뱅 멤버로 데뷔해 가수와 배우로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그러나 2017년 대마초 흡연 사실이 드러나며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2’(2024년 12월 공개)에 출연하며 다시 대중 앞에 섰다....
BTS, 3월 새 앨범 들고 완전체 컴백 2026-01-01 16:38:44
멤버 전원이 모인 완전체로 앨범을 내는 것은 3년9개월 만이다. BTS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손글씨로 쓴 편지를 ‘아미’(팬덤명) 자택으로 보내 한결같이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 편지에는 ‘2026.3.20’이란 날짜가 적혀 컴백 시기를 공식화했다. 팀의 리더 RM은 편지에서 “그 누구보다 (컴백을)...
올해는 스포츠의 해…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WBC 다 열린다 2026-01-01 16:19:07
만이자 세 번째로 동계올림픽을 여는 이탈리아는 ‘지속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종목별 개최지를 밀라노, 밀라노에서 400㎞가량 떨어진 코르티나담페초 외에 다양한 곳에 분산해 대회를 연다. 4년 전 베이징대회에서 종합 14위(금 2, 은 5, 동 2)로 톱10에 실패한 한국은 메달 종목 다변화와 함께 톱10 복귀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