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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SK 박정권, 승리 부른 1타점 '사이다' 적시타 2019-06-14 21:31:23
NC 선발 박진우의 몸쪽 공을 끌어당겨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로 2루 주자 한동민을 홈에 불러들였다. 이어진 1, 3루에서 이재원이 좌전 적시타를 날려 SK는 5-2로 달아났다. 박정권의 청량감 넘치는 안타가 흐름을 완전히 뒤바꾼 셈이다. 박정권은 5-3으로 쫓긴 2사 2루에선 깊숙한 2루수 쪽 안타로 추가 득점의...
추신수, 시즌 8번째 몸에 맞는 공…AL 공동 2위 2019-06-13 08:29:47
기록하는 선수로 유명하다. 몸쪽공에 다소 약한 모습을 보이는 추신수를 상대로 투수들이 집요하게 몸쪽 승부를 펼치기 때문이다. 추신수는 2013년 26개의 몸에 맞는 공을 기록해 메이저리그 전체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추신수는 몸에 맞는 공으로 많이 다치기도 했다. 2016년엔 공에 맞아 손목이 골절되는 부상으로 오랜...
SK 로맥, 부활 약속 지켰다…홈런 공장 재가동 2019-06-12 08:58:08
그는 약속을 지켰다. 시즌 초반 약점을 보이던 몸쪽 공을 조금씩 공략하기 시작했고, 담장 앞에서 잡히던 타구 비거리도 정확한 스윙으로 늘렸다. 로맥은 5월에만 타율 0.333, 홈런 7개를 쏘아 올렸다. 6월에도 로맥의 활약은 계속됐다. 그는 최근 6경기에서 3개의 홈런을 몰아쳤다. 11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kt...
SK 최정, 240번째 몸에 맞는 공…KBO리그 압도적 1위 2019-06-11 21:06:20
조현우가 던진 공에 왼쪽 허벅지를 맞았다. 조현우의 공은 몸쪽 깊숙한 곳으로 날아왔고, 최정은 공을 피하지 않았다. 최정은 역대 240번째 몸에 맞는 공을 기록해 이 부문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NC 다이노스의 박석민(189개)이다. 3위는 SK 박경완 수석코치로 166개를 기록하고 은퇴했다. 최정은 올 시즌에만...
ML 최고몸값 트라우트, 류현진 상대로 10타수 무안타 2019-06-11 15:16:11
몸쪽 높은 직구를 던졌다. 스트라이크 존에 살짝 걸린 공이었는데 심판은 스트라이크를 불지 않았다. 심판의 아쉬운 판정에 류현진은 살짝 흔들렸다. 이후 공 2개가 모두 스트라이크 존을 한참 벗어났다. 풀카운트 승부. 류현진은 투구폼을 잡았다가 다시 풀었다. 평소 모습답지 않았다. 긴장한 듯했다. 그러나 류현진은 두...
"위로해줄게"…치료 핑계로 10대 환자 추행한 한의사 2019-06-10 20:49:11
런데도 반성하기는커녕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 씨는 지난해 8월 15일 자신이 운영하는 경기지역의 모 한의원 진료실에서 10대인 B양을 상대로 "기가 약해진 이유가 무엇이냐. 학교 다니면서 무슨 일이 있었느냐. 너를 위로해주겠다"면서 B양을 몸쪽으로 끌어당기고 입을 맞춘 혐의로 기소됐다.
치료 핑계로 10대 여성환자 추행한 한의사 실형 2019-06-10 16:37:40
변명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 씨는 지난해 8월 15일 자신이 운영하는 경기지역의 모 한의원 진료실에서 10대인 B양을 상대로 "기가 약해진 이유가 무엇이냐. 학교 다니면서 무슨 일이 있었느냐. 너를 위로해주겠다"면서 B양을 몸쪽으로 끌어당기고 입을 맞춘 혐의로 기소됐다. kyh@yna.co.kr (끝) <저작권자(c)...
추신수, 텍사스 이적 후 58번째 사구로 구단 신기록(종합) 2019-06-09 13:15:34
추신수는 오클랜드 우완 선발 크리스 배싯의 5구째 몸쪽 컷패스트볼을 미처 피하지 못했다. 시속 88.3마일(약 142㎞) 컷패스트볼이 허벅지를 스치면서 추신수는 2014년 텍사스 이적 후 통산 58번째 사구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6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상대 투수 공에 왼쪽 손을 맞아 이언 킨슬러와 함께 텍사스 구단...
홈런포 재가동한 로맥 "역전 적시타로 마음 편해졌다" 2019-06-05 21:43:55
주기도 했고, 몸쪽 공 대처를 위해 갖가지 자료를 제공하면서 조언을 아끼지 않기도 했다. 그러나 로맥은 쉽게 회복하지 못했다. 로맥의 멘털은 크게 흔들렸다. SK 관계자는 "로맥이 몸쪽 공 대처에 관해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말했다. 로맥은 주변 환경이 변화하고 장타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살아났다. 함께...
MLB의 고차 방정식 '류현진에게 어떻게 점수 뽑나' 2019-06-05 14:37:43
몸쪽에 빠른 속구로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이어 체인지업으로 애덤 존스를 땅볼로 요리했다. 7회 마지막 위기를 벗어난 것도 체인지업이었다. 류현진의 체인지업을 끌어당긴 닉 아메드의 타구는 유격수 정면으로 가는 병살타로 이어졌다. 이날 공 104개를 던진 류현진은 체인지업을 41개나 뿌렸다. 알고도 당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