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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두 아들 군면제" 허위 글 올린 이수정 '벌금 300만원' 2026-02-05 15:16:54
고발했다. 검찰은 지난달 13일 결심공판에서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선고 직후 취재진을 만난 이 위원장은 "게시글을 작성할 당시 허위라는 사실을 충분히 인식하지 못했다"며 "항소심 재판부의 판단을 받아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결심공판 최후진술에서는 "제 부주의로 사회적 혼란을 일으키고 후보자와 그 자녀...
'인보사 사태'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1심 이어 2심도 무죄 [CEO와 법정] 2026-02-05 15:07:18
전 네오뷰코오롱 사장은 1심에서 선고된 벌금 1000만원 형이 유지됐다. 인보사는 사람 연골세포가 담긴 1액과 연골세포 성장인자(TGF-β1)를 도입한 형질전환 세포가 담긴 2액으로 구성된 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주사액이다. 2017년 국내 첫 유전자 치료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 허가를 받았으나 2019년 3월 인보사의 최초...
'음주운전·불법숙박업 혐의' 문다혜, 2심도 벌금형 유지 2026-02-05 13:14:02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43)씨가 2심에서도 벌금형을 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3부(임기환 부장판사)는 5일 다혜씨의 도로교통법 및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 사건 선고공판에서 검사와 다혜씨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1심은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 2심 재판부는 "원심의 형량을 변경할 만한 새로운 사정...
민경욱 前 의원, 코로나 시기 '광복절 불법집회' 유죄 확정 2026-02-05 12:21:03
전 의원에게 벌금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감염병예방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민 전 의원에게 벌금 50만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민 전 의원은 '4·15 부정선거 국민투쟁본부'와 함께 2020년 8월 15일 서울시의 집회 금지명령을...
이민근 안산시장, ITS 뇌물 의혹 ‘무혐의’ 2026-02-05 11:15:03
사업과 관련해 전·현직 공무원과 도의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지난해 8월 구속 기소됐다. 지난달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함께 기소된 전 안산시 공무원도 징역 5년, 벌금 6000만원, 추징금 5100만원을 선고받았다. 경찰은 6개월간 수사를 벌여 김 씨와 전직 공무원, 도의원 3명, 자금세탁책 2명 등 7명을...
가세연, 박근혜 대구 사저 가압류…10억원 청구 인용 2026-02-05 07:25:30
의원과 박 전 대통령 측에 두 차례 보냈지만 회신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박 전 대통령은 직전에 거주하던 서울 서초구 내곡동 자택도 압류당한 바 있다. 검찰은 박 전 대통령이 지난 2021년 국정농단 등 사건으로 확정받은 벌금 180억원과 추징금 35억원을 내지 않자 해당 자택을 범죄수익으로 환수해 공매에 넘겼다....
금값 은값 폭등과 폭락은 무얼 말하는가[EDITOR's LETTER] 2026-02-05 06:53:32
대한 벌금은 당시 환율로 약 1조700억원에 달했습니다. 이 사건은 월가가 갖고 있는 은에 대한 본능적 거부감을 보여주는 사건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은 가격 상승은 달러 중심 화폐체제에 대한 불신에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가격이 올라 현물을 찾는 수요가 늘어나면 그들이 거래하는 막대한 양의 ‘종이 은(선물...
"미공개 정보로 70억 챙겼다"…IR업체·임직원 무더기 적발 2026-02-04 22:13:51
“최대주주·대표이사·임직원뿐 아니라 공시대리인, IR업체 등 준내부자도 직무상 알게 된 비공개 중요정보를 직접 이용하거나 타인에게 이용하게 하면 1년 이상 징역 또는 부당이득의 최대 6배 벌금 등 형사처벌 대상”이라고 경고했다. 다른 법인에 대한 미공개정보를 근거로 동종업종 타 종목을 거래하는 경우에도...
유증 미공개정보로 40억원 부당이득…상장사 임직원 등 檢 고발 2026-02-04 20:21:13
최대 주주, 대표이사, 임직원뿐만 아니라 공시대리인, IR업체 등 법인의 대리인 또는 준내부자도 직무 관련 미공개 정보를 거래에 이용하거나 타인에게 이용하게 하면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1년 이상 유기징역, 벌금 등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train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지폐 꽃다발 '금지'…"강력 경고" 2026-02-04 18:53:01
한국은행의 허가 없이 영리 목적으로 주화를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융해·분쇄·압착 또는 그 밖의 방법으로 훼손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를 위반해 동전을 훼손하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다만 이 규정은 주화에만 적용되며, 지폐 훼손은 형사 처벌 대상이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