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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명에 62만개 비트코인"…당국 "매도 물량 93% 회수" 2026-02-07 19:36:04
금융위원회와 금융정보분석원(FIU), 금융감독원은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와 관련해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후속 대응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빗썸은 전일 오후 7시경 고객 유치 목적의 이벤트 보상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1인당 2,000원이 아닌 2,000비트코인(BTC)을 잘못 송금했다. 지급 대상자는 695...
실수로 비트코인 62만개 뿌린 빗썸…금융위, 긴급대응반 구성 2026-02-07 18:55:14
계좌 거래와 출금을 차단했다. 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기준 오지급 수량 62만BTC 중 61만824VBTC(99.7%)는 거래 전 회수했다. 이미 매도된 1786BTC에 대해선 약 93%를 회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금융위는 일단 감독당국에 이용자 피해에 대해 신속한 조치를 당부했다. 권 부위원장은 "이번 사태를 가상자산의 취약성,...
빗썸 "패닉셀 110% 보상"…오입금 사고 공식 사과 2026-02-07 18:26:50
파악하고 보상 대책을 내놨다. 이재원 빗썸 대표이사는 7일 공지사항을 통해 "비트코인 시세 급락으로 인해 고객 입장에서 불리한 조건으로 체결된 사례(패닉셀·투매)가 확인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빗썸은 비트코인 시세 급락 때 패닉셀로 손해를 본 고객에게 매도 차익 전액과 10%의 추가 보상을 지급할 계획이다. 사고...
금융위, 빗썸 불러 긴급회의…대응반 꾸려 다른 거래소도 점검(종합) 2026-02-07 18:17:32
금감원에 이용자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빗썸의 신속한 피해보상 조치 이행을 모니터링할 것을 주문했다. 금융위는 FIU·금감원·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와 이번 사태 후속조치를 위한 긴급대응반을 구성했다. 긴급대응반은 빗썸을 점검한 뒤 다른 거래소를 대상으로도 가상자산 보유·운영 현황과 내부...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관련 고객 손실 10억 안팎…110% 보상" 2026-02-07 18:16:11
보상을 일주일 내로 지급하기로 했다. 빗썸은 또 별도 공지 후 일주일 동안 전체 종목 거래 수수료를 면제하기로 했고, 향후 만일의 사고 발생 시 고객 자산을 즉시 구제할 수 있도록 1천억원 규모의 '고객 보호 펀드'를 조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빗썸은 ▲ 자산 검증 시스템 고도화 ▲ 다중 결재 시스템 보완 ▲...
"2000원 대신 2000비트코인 쐈다"…빗썸 사고에 '긴급 점검' 2026-02-07 18:01:02
1970억원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규모다. 빗썸 측은 사고 발생 20분 뒤인 오후 7시20분에 오류를 인지했다. 7시35분부터 해당 이용자들의 계좌 거래 및 출금을 차단했으며 7시40분에 조치를 완료했다. 현재까지 파악된 오지급 수량은 총 62만BTC다. 빗썸은 7일 오전 4시 기준으로 이 중 99.7%에 해당하는 61만8214BTC는 거래...
[속보] 빗썸, 오입금 고객 손실액 10억…"사고 끝까지 책임" 2026-02-07 17:44:38
내용이 확산했다. 빗썸에 따르면 오지급된 비트코인은 총 62만개(약 64조원)다. 빗썸은 "지난 2차 공지 이후 현재까지 오지급 사고로 인해 고객 자산의 직접적인 손실은 발생하지 않았으나, 사고 발생 시간대 중 일부 거래가 시세 급락으로 인해 고객 입장에서 불리한 조건으로 체결된 사례(패닉셀)가 확인됐다"며 "해당...
"62만원 대신 62만 비트코인 지급"…빗썸 역대급 사고에 긴급 점검 2026-02-07 16:21:00
회의에는 이재원 빗썸 대표도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빗썸은 전날 오후 자체 '랜덤박스' 이벤트 당첨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직원이 지급 단위를 '원'이 아니라 '비트코인'으로 잘못 입력해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원래 249명에게 지급하려던 총 62만원이 62만개의 비트코인으...
'팻핑거' 시스템 신뢰 시험대…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2026-02-07 14:31:56
사례란 지적이 나온다. 7일 빗썸에 따르면 빗썸은 지난 6일 고객 이벤트 과정에서 지급 단위를 ‘원’이 아닌 ‘비트코인’으로 잘못 입력해 총 62만 개의 비트코인을 이용자에게 지급했다. 실제 지급액은 62만 원 규모였으나, 단위 착오로 막대한 물량이 유통되며 일부 이용자가 즉시 매도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거래소...
금감원, 빗썸사태 점검반 급파…금융위도 빗썸 불러 긴급회의 2026-02-07 14:11:26
회의에는 이재원 빗썸 대표도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빗썸은 전날 저녁 자체 '랜덤박스' 이벤트로 참여 이용자에게 당첨금을 지급하려다 직원의 실수로 '원' 단위를 '비트코인'으로 잘못 입력했다. 이에 애초 249명에게 지급되려던 총 62만원이 62만개의 비트코인으로 오지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