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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철원·연천 DMZ 잇단 산불 2025-04-11 17:44:56
협조를 받아 산림청 헬기 한 대와 지자체 임차 헬기 한 대를 투입해 이날 오전 7시30분께 남측 지역 진화를 완료했다. 다만 북측 지역에선 아직 산불이 계속되고 있어 당국은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해 헬기를 이용해 물을 뿌리는 등 감시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북측에서 산불이 발생해 정확한 진화율...
"산림청, 산불 골든타임 실적 부풀려 허위보고" 국회 지적 나와 2025-04-10 07:40:20
산림청이 '산불 헬기 골든타임제'와 관련해 국회에 실적을 허위로 부풀려 보고해 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병진 의원은 10일 산림청과 감사원 자료를 종합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히면서 "실적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노력은 하지 않은 채, 국회의 자료...
경남 하동 주불 진화…국민성금 1081억 '최대' 2025-04-08 18:15:48
발생한 산불의 주불을 진화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지난 7일부터 산불 2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36대, 장비 72대, 인력 667명을 투입했으나 일몰 전까지 진화를 마치지 못했다. 밤사이 강풍으로 일부 구간에서 재발화가 있었지만, 진화대가 확산을 저지했고 이날 해가 뜨자마자 헬기 31대를 추가 투입해 주불을 잡았다....
경북, 대형산불 특별법·경제재건 팔 걷었다 2025-04-08 17:11:49
숙박시설을 포함해 1330억원 규모 산림레포츠 휴양단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신속한 인허가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영양은 수비면 죽파리 자작나무숲 일대를 소규모 관광단지로 개발하고 1500억원 규모 체류형 산림 리조트를 새롭게 건설할 계획이다. 다만 민간투자 유치를 위한 정책금융 지원과...
"헬기 5대 투입"…경북 의성서 또 다시 산불 2025-04-08 14:42:01
늑두산 자락에서 산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임차 헬기 5대, 인력 69명, 차량 등 장비 14대를 출동시켜 큰 불길을 잡았다. 소방 관계자는 "주불을 거의 진화했으며, 산불이 추가로 확산할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남은 불씨를 끄는 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하동 산불 하루 만에 주불 잡혔다…"고도 낮아 진화 용이" 2025-04-08 13:21:23
하동에서 난 화재가 발생한 지 하루 만에 불길이 잡혔다. 산림 당국은 헬기 34대, 인력 772명, 장비 93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인 결과 8일 낮 12시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당국에 따르면 이번 산불은 지난달 산청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동으로 번진 지점과 불과 2~3㎞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 화재 당시 지...
주불 대부분 잡혔다 '마무리 단계'…하동 산불 진화율 99% 2025-04-08 08:26:27
이번 산불은 지난 7일 낮 12시5분경 발화됐으며, 산림당국은 즉시 산불 2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36대를 포함한 대규모 진화 인력을 투입했다. 하지만 일몰 전까지 주불 진화에 실패하면서 장비 72대, 인력 753명을 동원해 밤샘 진화작업을 이어갔다. 산불영향구역은 68㏊이며 총 화선 4.65㎞ 중 4.59㎞는 주불 진화가...
하동 옥종면 산불, 500여명 동원 '야간 진화 돌입'…진화율 87% [종합] 2025-04-07 20:52:28
7시 기준 하동군 옥종면 회신리 산불 진화율은 87%다. 산림 당국은 앞서 주간에 진화 헬기 36대와 장비 72대, 인력 753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나 주불을 잡지 못했고, 일몰 이후 산불 현장에 투입됐던 헬기는 모두 철수한 상태다. 산림청 등은 인력 518명 등을 동원해 야간 진화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현재 산...
하동 산불 진화율 65%…마을 7곳 주민 대피, 진화 '총력' 2025-04-07 18:00:51
오후 5시10분 기준 65%를 나타내고 있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5분께 하동군 옥종면 회신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곳은 지난달 산청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동으로 번진 지점과 불과 약 2~3㎞ 떨어진 지역이다. 산림당국은 오후 1시45분 산불 1단계를 발령했고 오후 3시30분엔 산불 2단계로 격상했다....
경주 산불 55분 만에 주불 진화…헬기 6대 투입, 원인 불명 2025-04-07 17:47:51
나자 산림 당국은 헬기 6대와 인력, 장비를 동원해 약 55분 만에 주불을 껐다. 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산림 0.6㏊(헥타르)가 탄 것으로 확인된다. 경주시는 불이 난 직후 “인근 주민은 사고에 주의하라”고 재난 문자를 보냈다. 산림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