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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의 새 장을 열다... 첫 민관 사회공헌 포럼 성공리 개최 2025-11-03 18:17:50
기업들의 생생한 제언도 쏟아졌다. 삼성재단 최인 상무는 “보육과 의료를 연계한 영유아 발달지원 플랫폼을 구축 중이며, 일회성 기부를 넘어 지속 가능한 5년 계획형 사업으로 전환 중”이라고 밝혔다. 카카오 박혜선 이사는 “지역 소상공인과 청년을 연결하는 ‘단톡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범부처 협업...
문진영 "주 4.5일제, 정부 가이드라인 없다…청년 채용 늘리는 기업엔 세제혜택" 2025-11-03 17:52:24
있다.” ▷고용 유연성은 청년 채용과도 연결된다. “구직 촉진 수당을 확대할 계획이다. 자발적 이직자는 구직급여 대상이 아니었는데 생애 첫 이직의 경우 구직급여를 지급해 고용의 안정성을 높일 생각이다. 능력 개발 훈련을 통해 안정적으로 다음 직장으로 옮길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려고 한다.” ▷기업에는...
김지형, 갈등 조정 힘써온 노동법 전문가 2025-11-03 17:37:04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뿐 아니라 현대제철 안전·보건·환경 자문위원장, SPC그룹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위원장을 지내는 등 경제계와의 접점도 넓어 균형 잡힌 인선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김 위원장은 경사노위의 법·조직적 위상을 재정립하고 멈춰 있는 사회적 대화를 재가동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경사노위는 정년...
李 대통령 "한·중 공동 성장하자"…시진핑 "우호 전통 계승" 2025-11-01 19:34:52
만찬까지 함께했다. 만찬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도 자리해 중국 상무부장, 재정부장 등 정부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 대통령은 “양국이 실버산업과 문화산업, 환경 분야 등 미래를 위한 혁신에 힘을 모을수록 양국 국민은...
"일당 8000원으로 시작"…‘로드 아티스트’의 도로 위 40년 인생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5-11-01 06:00:14
▷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더울 때나 추울 때나 밖에서 일해야 하고, 무거운 장비를 밀며 하루 종일 걷는 일이라 절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손에 익은 기술은 어디서든 밥벌이가 됩니다. 무엇보다 이 일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에요. 그런 마음으로 임한다면 충분히 도전할 가치가...
삼성전자, 14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국내 기업 최초 2025-10-31 11:17:37
특허를 거래가 없는 중소기업까지 무상 양도했다. 삼성전자는 기술, 제조·품질, 원가 경쟁력 등 협력회사의 혁신 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2013년 기술·제조·품질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상생협력아카데미 컨설팅센터'를 설립했으며, 협력회사를 위한 맞춤형 인력 양성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또 2015년부터...
"2100년 인구 3000만명 사수"…민간이 나섰다 2025-10-28 16:08:53
목표로 내세웠다. 이날 선언문에는 청년·여성·고령·다문화 4대 분야의 구체적 목표가 담겼다. 청년 부문에서는 고용률을 46%에서 90%로 높이고 공공임대주택을 3배 확대하는 방안 은둔형 비율을 5.2%에서 1%로 축소하는 방안 등이 제시됐다. 여성의 경우 고용률을 55%에서 80%로 높이고, 남성과의 임금격차는 29.3%에서...
'4대그룹 유일 공채' 삼성, 이틀간 직무적성검사 실시 2025-10-26 15:40:57
5개 지역에서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소프트웨어/인공지능 아카데미(SSAFY)'를 통해 2018년 이후 8000명 이상의 수료생이 2000여 개 기업에 취업했다. 누적 취업률은 약 85%다. 또한 2023년부터는 자립 청년을 지원하는 '희망디딤돌 2.0' 사업을 운영해 현재까지 64명의 취업을 도왔다....
'4대그룹 유일 공채' 삼성, 이틀간 '삼성고시' GSAT 실시 2025-10-26 15:00:01
등을 골자로 하는 인사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삼성은 직접 채용 외에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 삼성희망디딤돌2.0, 전국기능경기대회 기술인재 특별 채용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통해서도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burn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기업 몰리는 아산…'경제 활력' 꿈틀댄다 2025-10-22 17:12:26
전체 유치 기업은 1275개에 이른다. 삼성디스플레이, 현대자동차, 에드워드코리아 등 국내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들이 아산을 거점으로 한국 경제를 뒷받침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탕정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생산단지를 조성해 차세대 디스플레이 연구·양산 거점을 구축하고, 현대차동차 아산공장은 연간 30만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