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조아제약, 인니서 어린이 영양제 '할랄 인증' 영구화 2025-12-22 09:44:35
조아제약 관계자는 “잘크톤 스텝1·2의 할랄 인증 영구적 유효성 인정은 비용 절감 효과를 넘어 현지 바이어 신뢰도와 브랜드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규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수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GC녹십자, 코로나19 mRNA 백신 국내 임상 1상 IND 승인 2025-12-19 15:28:29
서두른다. GC녹십자는 내년 하반기 임상 2상 IND를 제출할 계획이다.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은 “GC녹십자의 mRNA 플랫폼 역량을 기반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을 개발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백신 주권 강화와 공중보건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유유제약 중앙연구소, 과기부 '우수 기업연구소' 선정 2025-12-19 10:04:15
기술을 접목시켰다. 장재원 유유제약 중앙연구소장은 “유유제약 R&D 전략은 기술혁신 노력을 통해 시간과 비용대비 효과적인 최초 품목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효율 중심의 R&D 역량을 고도화하고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디앤디파마텍, 美서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임상2상 펀딩 확보 2025-12-19 09:41:42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며 “파킨슨병 임상에서 확인된 젊은 환자군에서의 치료 효과와 이번 임상의 고용량 및 장기 투여 설계를 고려할 때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에 발병하는 다발성 경화증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이 될 수 있는 의미 있는 임상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美 생물보안법 통과…K바이오에 기회 열린다 2025-12-18 17:52:11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4월 세계 최대 수준인 18만L 규모의 5공장 가동을 시작하며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했다. 단순 수주 확대를 넘어 최근 4600억원을 투입해 뉴저지주 일라이릴리 공장을 인수한 셀트리온처럼 미국 현지 생산 시설을 직접 확보하는 것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지씨셀 HER2 CAR-NK 기반 임상연구,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2025-12-18 14:41:35
대표는 “HER2 CAR-NK 기술이 국가 첨단재생의료 임상 연구 활성화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기술력과 임상 가능성을 공식 인정받았다”며 “연세암병원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고형암 면역치료 분야에서 의미 있는 임상 근거를 확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美 생물보안법에 K바이오 뜬다…中 CDMO 대체재로 급부상 2025-12-18 10:54:29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미국 생물보안법은 단순한 규제가 아니라 글로벌 제약·바이오 공급망의 판을 흔드는 거대한 기회”라며 “CDMO 기업들의 수주 증가는 결국 이들에게 원부자재와 장비를 공급하는 국내 바이오 소부장 기업들에게까지 낙수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한독, 과기부 주관 마이데이터 사업 '최우수 과제' 선정 2025-12-18 09:45:29
회장은 “이번 과제를 통해 바로잰핏을 포함한 한독의 디지털헬스케어 솔루션이 마이데이터 환경에서 실제 서비스로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한독은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환자 중심의 디지털헬스케어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부광약품, 유니온제약 품는다…항생제·주사제 생산능력 확충 2025-12-17 16:54:40
은 기존에 보유하지 않던 세파계 항생제 제조라인은 물론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 전용 작업소와 품목허가까지 획득하게 된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생산능력 부족 때문에 위탁생산 중인 제품을 자사 제조로 전환하는 등 양사 간 시너지를 창출해 수익성도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455억원 규모 CB 만기 연장 2025-12-16 16:32:36
것이라 보고 있다. 올해 하반기 CDMO 수주액은 251억원을 기록했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안정적인 재무적 기반을 바탕으로 CDMO 기술 고도화와 품질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에서 확고한 경쟁력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