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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필로폰 수수 혐의'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 2025-04-08 15:12:17
재판받던 중 2023년 11월 지인으로부터 필로폰 약 0.2g을 수수한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11차례 필로폰 투약 등 혐의에 대해서는 지난해 12월 2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이 선고됐고, 판결이 확정돼 복역 중이다. 오씨는 수면제 대리 처방 혐의로도 추가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항소해 현재 2심이 진행...
김수현 기자회견, 박유천·정준영 때와는 다를까 2025-03-31 10:59:13
달래준 후엔 마음이 좋지 않아 처방받은 수면제를 받고서야 잠들 수 있었다"고 호소했다. 또 "마약은 절대 한 적이 없고, 투약을 권유한 적도 없다"고 강조했다. 그뿐만 아니라 실제로 마약을 투약했다면 은퇴하겠다며 억울함을 호소하며 눈물까지 보였다. 하지만 경찰은 박유천이 마약을 투약한 것으로 보이는 정황 증거를...
"효과 좋아서 구매했다가"…'마약 성분' 감기약·진통제 '중독' [1분뉴스] 2025-03-18 17:39:51
채 효과만 보고 구입했다가 감기약, 수면제, 다이어트약 등 불법 의약품에 중독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불법 의약품의 국내 반입이 4년 만에 약 43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관세청은 마약류 성분 함유 불법 의약품 반입 규모가 2020년 885g에서 지난해 3만7688g으로 약 43배 늘었다고 밝혔다. 같은...
감기약·수면제 '대체마약' 주의보…불법반입 4년만에 43배↑ 2025-03-18 10:45:03
감기약·수면제 '대체마약' 주의보…불법반입 4년만에 43배↑ 관세청 "진통 효과만 보고 구매했다가 중독"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마약류 성분이 함유된 감기약·수면제·다이어트약 등 불법 의약품의 국내 반입이 4년만에 약 43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관세청에 따르면 마약류 함유 불법의약품...
[IBK창공(創工) 구로 13기 스타트업 CEO] 식품을 통한 맞춤형 수면 솔루션 ‘코자아’를 개발하는 ‘로맨시브’ 2025-03-07 09:23:45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기존의 수면제는 중독성 문제가 심각하여 병원에서도 3주 이상 처방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술은 빠르게 잠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고 자주 깨게 만드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기존 대안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간편하고 안전한 수면 솔루션이 필요했습니다....
약물 취한 50대女…차 몰고 경찰서 앞 인도 돌진 2025-02-27 17:55:58
강남경찰서 앞 도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인도로 돌진해 세워져 있던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10여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이 A씨를 상대로 간이시약 검사를 한 결과 수면제 양성 반응이 나왔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하고 정확한 사고...
'고양 중식당 살인 사건' 범인은 함께 발견된 50대 女…"치정 문제" 2025-02-24 17:27:09
다투다 살인을 저질렀다"고 자백했다. A씨는 숨진 B씨 남편과 내연 관계인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사건 당일 B씨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에 찾아가 방 안에서 B씨와 말다툼을 벌였고, 범행을 저지른 후 스스로 수면제 계열 약을 먹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는 한편,...
'마약 투약' 유아인, 결국 대법 간다…검찰, 석방에 '상고' 2025-02-21 10:58:07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투약량은 프로포폴 9,635.7㎖, 미다졸람 567㎎, 케타민 11.5㎎, 레미마졸람 200㎎ 등으로 조사됐다. 2021년 5월∼2023년 8월 44차례 타인 명의로 두 종류의 수면제 1100여정을 불법 처방받아 사들인 혐의와 지난해 1월 지인 A씨 등과 함께 미국에서 대마를 흡연하고 다른 이에게 흡연을...
"부모가 물려준 34억 재산 가로채려고…" 비정한 친형의 민낯 [노종언의 가사언박싱] 2025-02-21 09:59:55
간 수면제(라제팜)까지 먹인 뒤 경기도 구리시 왕숙천 근처로 데려가 물에 빠트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1심은 A씨가 부모의 상속재산 34억여원을 분할하는 문제를 두고, 동생 후견인인 숙부로부터 소송을 당하자 재산을 가로챌 목적으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살인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30년을...
자녀 둘과 극단 선택 시도한 친모 "남편 혼자 못 키울까봐" 2025-02-18 17:25:50
차 안에서 자녀들에게 수면제를 3알씩 먹게 했고, 당시 자녀들이 구토했던 점 등을 토대로 경찰은 이를 아동학대로 판단, A씨를 '아동학대 살해미수' 혐의로 입건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남편이 혼자 아이들을 키우지 못할 것 같아 아이들과 함께 죽으려 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충북 지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