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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부터 100명 '오픈런'…250만명 몰려든 '외국인 핫플' [현장+] 2025-11-17 20:00:04
시간인 오전 10시가 되자 입구에 줄지어 서 있던 외국인 고객들이 일제히 매장 안으로 들어섰다. 어림 잡아 100명이 넘는 인원이었으며 일본인, 중국인뿐 아니라 서양인 손님도 눈에 띄었다. 모두 퍼스널컬러 진단, 홈케어 수업 등 올리브영이 제공하는 뷰티케어 서비스를 체험하려는 소비자들이었다. 특히 피부·두피 진단...
윤계상 "'부세미'처럼, 우리도 제발"…우리 동네 특공대 온다 2025-11-17 15:12:02
몇 시간 만에 단순 교통사고로 마무리된다. 이에 '최강'은 특작부대 요원 시절의 본능이 깨어나고, 본격적으로 이를 파헤쳐 나간다. 윤계상은 "더 늦기 전에 액션을 하고 싶었고, 다정함과 냉철함을 동시에 지닌 인물이라 그런 부분들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았다"면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광운대학교 2025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 CEO]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기록하는 AI 일기 앱 ‘Melissa’ 2025-11-16 23:22:35
응답을 제공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자연스럽고 일관된 대화를 생성한다. 대화 및 일기 요약 데이터는 AES-256 방식으로 암호화해 저장되며, 데이터 전송 구간에는 TLS 기반 보안 프로토콜을 적용해 외부 침입으로부터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현재는 텍스트 기반으로 운영 중이지만, 향후 음성 대화와 캐릭터 기반...
러 학교도 전쟁터…소총조립·드론조종 '10대 필수과목' 2025-11-14 16:55:02
목소리가 크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 정부 당국자 등에 따르면 러시아의 10대들은 8학년(한국 기준 중학교 2학년)이 되면 '무기 훈련'이 선택 과목에서 필수 과목이 된다. 이 수업에는 드론조종법, 칼라시니코프(AK) 소총 조립법, 군대 규율 등이 포함된다. 저학년까지 보급되는 새...
MBC연합캠프, ‘찐 영어’ 배우는 LA캠프 참가자 모집 2025-11-13 16:03:43
있도록 ESL 수업 50%와 정규수업 50%로 구성됐다”며 “학생들이 영어 표현을 실습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효율적이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캠프 후에는 회화 실습 계획이나 목표 레벨 설정 등 장기 학습 플랜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7주 과정 참가자는 첫 4주 프로그램을 마친 후...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문예창작학 전공’ 웹소설작가 희망 수험생 지원 2025-11-12 13:56:14
맞춤형 개인지도를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예창작학 전공은 문학의 이론과 창작을 체계적으로 학습하며, 인간 존재와 삶을 언어로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실기 중심의 수업을 통해 유능한 웹소설·드라마 작가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이 전공은 약 2년~2년 6개월의 학업 기간을...
'로스쿨' 들어간 경찰관, '병가' 자주 쓰더니…충격 실태 2025-11-10 14:00:02
경찰 A씨는 근무 시간 중 골프장을 이용한 사실이 적발돼 견책 징계 처분을 받은 당일을 포함해 53회에 걸쳐 강의 수강을 위해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사실이 적발됐다.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직위해제 처분을 받은 경찰관이 출근하지 않고 로스쿨 수업에 출석한 사례도 있었다. 조사 대상 8명...
연대 이어 고대서도 터졌다…'중간고사 초유의 사태' 발칵 2025-11-10 12:59:50
무효화했다. 10일 교육계에 따르면 문제가 발생한 수업은 교양과목인 '고령사회에 대한 다학제적 이해'로, 총 1400여명이 수강하는 비대면 온라인 강의다. 이 강의에선 지난달 25일 중간고사를 컴퓨터를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치렀다. 그런데 일부 학생이 시험 시간에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문제 화면을 공유하며...
필리핀에 또 '슈퍼 태풍'…120만명 '대피' 2025-11-10 10:38:00
대피했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0분께 필리핀 동부 루손섬 오로라주 디날룽안 지역에 태풍 '풍웡'이 상륙했다. 사마르주 등에서는 폭우로 인한 홍수가 발생하며 60대 여성이 급류에 휩쓸려 숨졌고, 또 다른 주민 1명은 건물 잔해에 깔려 사망했다. 오로라주 일대에는 대규모...
224명 숨진 필리핀에 또 '슈퍼 태풍'…2명 사망·120만명 대피 2025-11-10 10:24:24
'슈퍼 태풍'…2명 사망·120만명 대피 마르코스 대통령, 내일까지 수업 중단 지시…태풍, 13일 대만 접근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최근 태풍 '갈매기'가 덮쳐 220명 넘게 숨진 필리핀에 또 '슈퍼 태풍'이 상륙해 2명이 숨지고 약 120만명이 대피했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