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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한 번 하면 버는 돈이…" 어느 20대 무속인의 고백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5-06-01 11:58:59
아침에 신당 청소부터 시작해요. 신도 오실 준비를 해야 하니까요. 평소엔 상담하고 기도하고, 굿이나 제사가 있으면 하루 종일 그것만 집중해요. 기도 일정 있으면 산에 가고요. 산은 진짜 힘든 곳이에요. 신한테 온전히 나를 바치는 기분이랄까(웃음) ▷ 무속인들은 수입이 일정하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달마다...
'불꺼진 새집' 2.6만가구…대구선 분양단지 절반이 '눈물의 세일' 2025-05-30 17:28:44
이 단지는 신도심인 상무지구와 1㎞ 이내로 가까운 데다 대로변에 도시철도 1호선이 지나 분양 전엔 도심의 마지막 ‘노른자 땅’으로 불렸다. 하지만 업계 추산 분양률이 60~65%에 불과하다.◇눈물의 할인 분양… “그래도 안 산다”미분양이 계속 쌓이다 보니 지방에선 대대적인 할인 분양이 잇따르고 있다. 대구 동구...
라미란 "유아인, 힙하게 잘 나왔지만…받아야 할 건 받아야" (인터뷰①) 2025-05-28 10:55:54
박치기신도 있다. 이에 대해 라미란은 "키스신이 아니라 인공호흡"이라며 "안재홍에게 항상 정정하고 다니라고 말했다. (키스를) 즐기는 게 아니라 호흡을 전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저희가 없었을 때 촬영해서 나중에 촬영본을 보여달라고 했다. 모두 '아악' 하고 놀랐다"며 "조명이랑 음악이 깔리니...
"축복 들어가라" 한마디에 100만원씩…'황당' 2025-05-23 11:02:19
또 '에너지 치료'를 명목으로 신도들의 신체를 접촉하는 등 추행한 혐의도 있다. 허 대표는 2023년 12월과 지난해 2월 각각 80여 명과 20여 명의 신도로부터 사기·정치자금법 위반,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발당했다. 고발인들은 허 대표가 "120억 광년 떨어진 우주 중심 백궁에서 온 신인, 재림예수, 미륵부처,...
'미륵' 자처한 허경영…"축복 들어가라~" 이 한마디에 100만원 2025-05-23 10:29:20
또 '에너지 치료'를 명목으로 신도들의 신체를 접촉하는 등 추행한 혐의도 있다. 허 대표는 2023년 12월과 지난해 2월 각각 80여 명과 20여 명의 신도로부터 사기·정치자금법 위반,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발당했다. 고발인들은 허 대표가 "120억 광년 떨어진 우주 중심 백궁에서 온 신인, 재림예수, 미륵부처,...
'햇볕 극혐' 中 여성, 자면서 몸 뒤척이다 '골절'…무슨 일? 2025-05-22 21:03:51
22일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14일 중국 신두(新都) 한의학병원 응급실 주치의인 룽솽(Long Shuang)이 이 특이한 사건을 공유하면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남서부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에 사는 48세 여성 A씨는 장시간 과도한 햇빛 차단으로 인해 침대에서 몸을 뒤척이는...
'나는 신이다' PD, JMS 항고 기각 후 "문제의 영상, 정말 성착취물이라면…" 2025-05-21 16:15:08
PD는 신도들의 얼굴을 가리는 등 누구인지 알아볼 수 없도록 했고 공익적 목적으로 해당 영상을 넣었다는 입장이었다. 하지만 경찰은 조 PD의 카메라 등 이용 촬영문 반포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조 PD는 경찰의 이러한 결정에 대해 올해 하반기 공개될 '나는 신이다' 시즌2에서...
제267대 교황 레오 14세, '화합과 단결' 강조하며 공식 즉위(종합) 2025-05-18 21:01:25
반지 착용 200개국 정상·종교지도자, 신도 모인 가운데 교황직 시작 선언 강론서 "빈자 소외시키는 경제체계 상처…세계 화합 위한 교회 단결" (바티칸·런던=연합뉴스) 신창용 김지연 특파원 = 제267대 교황 레오 14세가 18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즉위 미사를 집전하며 전 세계 14억 가톨릭 신자를...
"日종교법인, '통일교 해산'에 긍정평가 우세…종교자유는 우려" 2025-05-16 13:49:21
조사됐다. 마이니치신문은 지난달 10만명 이상 신도를 보유한 62개 종교법인을 상대로 설문한 결과 응답한 19개 법인 중 78.9%인 15곳은 법원의 해산명령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답했다고 16일 보도했다. 다만 30%가량은 이번 해산명령이 종교의 자유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답했다. 앞서 도쿄지방재판소(지방법원)는...
경찰, '성추행·사기 등 혐의' 허경영 구속영장 신청 2025-05-12 13:41:21
신도들은 허 대표와 관계자들이 영성 상품을 원가보다 터무니없이 비싸게 판매해 피해를 입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또 다른 신도들이 지난해 2월 상담 등을 빌미로 허 대표가 여신도들의 신체를 부적절하게 접촉했다고 주장하며 고소한 바 있다. 두 사건을 담당하는 경기북부경찰청은 사기와 정치자금법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