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스마트폰 앱으로 서류 없이 보험금 청구…'실손24' 대상 확 넓힌다 2025-11-04 15:54:13
늘린다는 방침이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실손24에 아직 참여하지 않은 요양기관과 EMR 업체를 적극 설득해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활성화 방안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며 “소비자의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려는 노력을 병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상상인저축은행, KBI그룹에 매각…매각금액 1107억 2025-10-31 15:48:00
KBI그룹은 섬유 제조업으로 시작해 현재 자동차 부품, 건설·부동산, 환경·에너지, 의료 등 사업을 하고 있다. 지주사격인 KBI국인산업은 경북 구미에 위치한 폐기물 처리 중견기업이다. 금융당국으로부터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거쳐야 한다. 지난 7월엔 라온저축은행을 인수한 바 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사망보험금 유동화 상품, 생전 연금처럼 받는다 2025-10-30 17:16:48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신한라이프, KB라이프 등 5개 생명보험사의 고객센터와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대상 계약은 41만4000건, 가입 금액은 23조1000억원 규모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내년 1월 2일까지 모든 생보사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이재명표 채무탕감 '난항'…대부업체 참여율 3%도 안돼 2025-10-29 17:16:42
대부업체 참여를 늘리기 위한 인센티브를 고심 중이다. 기금에 참여하는 업체에 ‘우수 대부업자’에 준하는 혜택 등을 주는 방안 등이 논의되고 있다. 지난 1일 출범한 새도약기금은 먼저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공공기관이 보유한 연체채권부터 매입 및 소각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다. 신연수/정상원 기자 sys@hankyung.com
보이스피싱 대응 플랫폼 출범…계좌정보 실시간 공유·송금 차단 2025-10-29 17:15:37
에이샙에 참여하는 약 130개 금융회사는 보이스피싱 피해·사기 의심 계좌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피해자금 도피를 신속하게 차단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금융보안원은 에이샙으로 축적한 정보를 활용해 보이스피싱 의심 거래를 탐지하는 AI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이찬진 "새마을금고 문제 많아…3분의 1 통폐합 해야" 2025-10-27 17:49:19
“자녀에게 증여하지 않고 처분하기 위해 부동산에 내놓은 상태”라고 밝혔다. 강남 아파트 ‘갭투자’ 지적이 제기된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해외에 나갔기 때문에 국내에 체류할 수 없는 부분이 있었다”면서도 “공직자로서 무겁게 받아들이고 평생 1가구 1주택으로 살겠다”고 말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단독] 성난 부동산 민심…대출 갈아타기 규제 푼다 2025-10-24 17:44:39
대출 LTV가 기존 60%에서 40%로 낮아지면서 자금 조달에 문제(미수 증가)가 생겨 건설사와 조합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조합과의 공사비 문제로 공사가 중단됐던 2022년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사태’가 재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된다. 박재원/이유정/신연수 기자 wonderful@hankyung.com
[단독] 금융당국 "전세퇴거대출 LTV 70% 유지" 2025-10-24 17:39:51
시행일 이전 임대차 계약을 맺었다면 제한받지 않는다. 여기에 더해 이번 LTV 규제 강화에서도 예외라는 점을 명확히 했다. 금융권 관계자는 “규제 발표 후 문제가 제기되면 ‘땜질 처방’을 내놓는 과정이 여러 차례 반복돼 은행과 대출 수요자가 혼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신연수/박재원 기자 sys@hankyung.com
조다나 캐머루드 부사장 "능숙함의 시대 끝나…빠른 적응력 갖춘 AI인재만 생존" 2025-10-23 17:22:46
했다. AI 시대에 기업들의 국경 없는 인재 확보 경쟁은 더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캐머루드 부사장은 “원격 업무 방식이 확산하고 ‘경계 없는’ 세상이 일반화하면서 글로벌 기업들은 전 세계에서 유능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지금보다 더 치열하게 노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같은 단지 동일형 아파트인데…114동 대출 3.7억, 115동은 6억 2025-10-22 17:24:15
비슷해 ‘아파텔’(아파트+오피스텔)로 불리는 주거형 오피스텔은 건축법상 업무시설로 분류돼 주담대 규제를 받지 않는다. 규제지역에 있어도 LTV 70%를 적용받는다는 뜻이다. 집값 15억원 이하 6억원, 15억원 초과 25억원 이하 4억원, 25억원 초과 2억원 등 대출 한도 규제에서도 예외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