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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넣으면 700만원 꽂힌다…예비 의사들 몰리는 회사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2-07 07:00:07
기상해 아침 7㎞를 뛰고, 신문과 유튜브를 통해 교육 공부에 열중한 그는 밤 11시30분에 하루를 마친다고 한다. 성공 비결을 알려달란 부탁에 “자기 자리를 정확하게 지켜야 꿈을 이룰 수 있는 힘이 생긴다”며 “어떤 일에 부딪혀서 실패해도 주눅 들지 말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긍정적인 자세로 인생을 살아가면 좋은...
핵밥, 송파구청과 겨울철 소외 이웃에 덮밥 500인분 기부 2025-12-05 14:28:43
아침부터 출근해 정성을 담아 덮밥을 조리했으며, 완성된 음식은 지역 내 여러 복지기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사용됐다.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송파구청과 함께 송파구 관내 4개 복지관에 덮밥을 기부한 것에 이어서 올 겨울철 한파 속 취약 계층, 소외된 이웃에 따뜻하고 든든한 한끼를 선사하기 위해 덮밥...
[단독] "마운자로 저용량 처방해놓고 고용량 줘 부작용"…투약 오류 발생 2025-12-05 11:16:03
아침부터 수십 명이 줄을 설 정도로 붐빈다. 환자가 의사와 약 1분간 상담을 마치고 나오면 직원이 즉시 은색 보냉백에 담긴 약이 제공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제품 및 용량을 직접 확인해주는 절차가 사실상 없다는 점이다. 기자가 지난 3일 직접 병원을 찾았을 때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투약...
[마켓PRO] Today's Pick : "쿠팡 흔들릴수록 CJ대한통운 더 오른다" 2025-12-04 08:55:12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 ??주목할 만한 보고서 CJ대한통운 - 원래 1위자리에는 큰 책임이 따르는 법?? 목표주가: 12만5000원→13만5000원(상향) / 현재주가 :...
하루 10000 칼로리 먹더니…먹방 유튜버 사망 '충격' [건강!톡] 2025-12-03 20:23:01
주 동안 하루에 1만kcal에 달하는 정크푸드를 섭취하며 살을 찌웠다. 아침에는 페이스트리 한 접시와 케이크 반쪽을 먹었고 점심에는 만두 800g에 마요네즈를 곁들였다. 저녁에는 햄버거와 피자 두 판을 먹었으며 간식으로는 틈 날 때마다 감자칩을 즐겼다. 그는 최소 55파운드(약 25kg)의 체중을 증가시킨 후 얼마나 빨리...
부산도 영하 '뚝'...출근길 맹추위, 눈까지 펑펑 "체감 영하 12도" 2025-12-02 18:02:32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서울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건 지난달 2일에 이어 한 달 만이다. 파주 등 경기 북동부 19곳, 강원도와 태안 등 충남 3곳, 제천 등 충북 4곳 그리고 문경 등 경북 4곳에도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발효 시각은 2일 밤 9시다. 이날 전국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1도~영하 1도, 낮 최고 기온은 영하...
[더 라이프이스트-더임코치의 컨피던스 코칭] '키 큰 놈' 이야기 2025-12-01 18:20:42
거의 학생들로 꽉 찼기 때문이다. 시골의 아침 버스는 그랬다. 대여섯 개의 마을을 거치며 읍내로 통학하는 중고등학생 2백여 명을 태우고 달렸다. 그 시절 이야기가 추억이 아니고 ‘아픈 기억’인 이유가 있다. 바로 ‘큰 키’ 때문이다. 큰 키는 나에게 큰 콤플렉스였다. 적어도 몇 가지 부분에서는 그랬다. 이 글이...
국민연금·증권사 이어 수출기업까지 전방위 압박…환율은 요지부동 2025-12-01 18:05:23
“달러를 갖고만 있어도 10% 이상 수익을 낸 경험을 한 투자자들이 원화 자산으로 돌아올 이유가 없다”며 “올해 초 미국 기술주가 급락했을 때 환율이 일시적으로 안정된 것처럼 미국 증시가 폭락하지 않는 한 해외 투자는 줄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대와 실망을 반복하는 시장의 반응은 환율에도 반영됐다. 이날...
추성훈, '극한84' 최단기 하차한 사연…"제트스키 타다 골절" 2025-12-01 09:55:58
날 아침, 그는 "완주가 목적이다. 끔찍하게 느껴질 미래를 일부러 생각하지 않았다. 첫 트레일 마라톤이니 순위보다 완주가 중요하다"고 말하며 출발선으로 향했다. 사자·코끼리·버팔로·표범·코뿔소 등 이른바 아프리카 '빅5'의 서식지에서 달린다는 사실에 설렘도 내비쳤다. 번호 45번을 단 기안84는 재활용...
“사람 나타나자 스스로 핸들 꺾었다”…기자가 직접 몰아본 ‘테리안’ 2025-12-01 08:00:01
수 있다. 저녁에 콘센트에 꽂아 놓고 자면 아침에 일어나 바로 이용할 수 있다. 한번 충전하면 얼마나 쓸 수 있을까. 1회 충전 시 2인승의 경우 65㎞를, 5인승은 90㎞를 갈 수 있다. 한번 충전하면 500㎞ 이상을 달리는 일반 전기차에 비해 연비가 다소 낮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도로를 주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