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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그룹, 첫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젝트 출범…국내 유망 바이오기업과 협력 2025-09-23 09:43:09
모달리티·플랫폼(단독 약효가 검증되고 병용 시 효능을 기대할 수 있는 물질)이다. 서류 접수는 오는 10월 13일까지 HLB그룹 오픈 이노베이션 홈페이지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후 1·2차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11월 말 ‘제1회 HLB PITCH DAY’가 열리게 된다. 최종 선정 기업에는 자금...
알테오젠 "月1회 투여하는 비만치료제 개발…위고비 아성 넘겠다" 2025-09-17 17:36:30
위크(KIW) 2025’에서 “부작용을 줄이고 약효 지속 기간을 늘린 월 1회 비만치료제의 임상에 2027년 진입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유승호 삼성바이오로직스 최고재무책임자(CFO·부사장)도 연사로 나와 “당분간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능력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세계 1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HK이노엔 '케이캡' 인도 시장 진출 2025-09-17 15:18:54
누적 처방액 8101억 원을 기록했다. △빠른 약효발현 △6개월 장기복용 안전성 확보 등의 특징으로 국내 소화성 궤양용제 원외처방실적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해외 53개국과 기술수출 또는 완제수출 계약을 체결했고, 국내를 포함해 중국, 중남미 등 전 세계 18개국에 출시돼 글로벌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 이우상...
"장기지속형 비만치료제, 위고비 비교했더니"…전임상 결과 발표한 인벤티지랩 [KIW2025] 2025-09-16 18:29:13
"약물을 3번정도 투여시 항정상태에 이르러서 약효가 안정적으로 나온다"며 "현재 해당 약물의 임상 진입을 준비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인벤티지랩은 마이크로플루이딕 기술에 기반한 장기지속형 의약품 제조 플랫폼 IVL-DrugFluidic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인벤티지랩은 글로벌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의 펩타이드...
김경진 삼양홀딩스 대표 "유전자치료제, 원하는 장기로 보내는 플랫폼 개발" [KIW 2025] 2025-09-16 17:11:59
상용화하려 한다”고 했다. 유전자치료제는 약효가 나타나기 위해서는 원하는 장기로 보내줄 수 있는 약물전달체가 필수다. 기존 약물전달체는 바이럴벡터나 아데노연관바이러스(AAV), 지질나노입자(LNP)가 있다. 두 물질은 반복 투약하면 외부물질로 인식돼 면역반응이 유발된다. 특히 약물전달체에 대한 항체가 형성돼 더...
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임상 3상 탑라인 '청신호' 2025-09-16 11:14:25
사장은 “세노바메이트는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혁신 신약으로 입지를 다져왔다”며 “이번 임상 결과를 통해 더 많은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고, 특히 세노바메이트의 광범위한 약효가 임상으로 입증되었다는 점에서 앞으로 글로벌 항경련제 시장에서 세노바메이트의 입지가...
SK바이오팜, 전신 발작 뇌전증 임상 3상서 유효성 입증 2025-09-16 10:06:23
세계 시장에서 혁신 신약으로 입지를 다져왔다"며 "이번 임상 결과를 통해 더 많은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고, 특히 세노바메이트의 광범위한 약효가 임상으로 입증되었다는 점에서 앞으로 글로벌 항경련제 시장에서 세노바메이트의 입지가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취재수첩] 암환자에 다양한 치료 기회 주는 일본 2025-09-11 17:25:16
“약효 차이를 일으키는 인종 간 차이는 사실상 희미할 것”이라며 “재발 후에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다양한 후속 치료로 환자 생존 기간을 늘리는 일본의 환자 데이터가 두 실험군 간 생존 기간 차이를 희석했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 아스트라제네카 임상 3상에 참여한 아시아 환자는 총 357명이었으며 그중...
HK이노엔 "케이캡, PPI 계열 대비 위장관 출혈 위험 감소" 2025-09-10 10:06:07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연구팀은 ▲빠른 약효 발현 ▲긴 지속시간 ▲낮은 약물 상호작용 등의 특성을 가진 P-CAB 계열의 케이캡에 주목하고, PPI 계열 약물을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이번 연구를 진행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전국 단위 데이터를 활용해 국내에서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을 받은 급성...
HK이노엔 '케이캡', 심근경색 환자 혈관 넓힌 뒤 위장관 출혈 막는데 도움 2025-09-10 09:32:09
계속 제기됐다. 연구팀은 P-CAB 계열 약물의 약효 발현이 빠른데다 지속기간이 길고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이 낮다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PPI계열 약물을 대체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를 활용해 PPI계열 약물을 활용한 1만9201명과 케이캡을 활용한 2075명을 분석했더니 케이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