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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성장경제비서관에 이동진 재경부 보좌관 2026-01-23 23:21:08
이 보좌관은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UC샌디에이고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0년 넘게 한국은행에 근무한 거시경제 전문가다. 성장경제비서관 자리가 이 보좌관으로 채워지면서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 등 교수 출신 인사들이 청와대 정책라인 주요 보직을 맡게 됐다. 성장경제비서관...
이혜훈 "아니다, 사정있어, 죄송"…여야 "거짓말" 질타 2026-01-23 17:42:05
장남이 연세대에 지원했을 당시 아버지인 김영세 교수가 연세대 교무부처장이었던 사실이 언급되며 ‘특혜 입학’ 지적도 나왔다.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청문회장에서 이 후보자의 폭언이 녹음된 음성 파일을 재생했다. 이 후보자는 보좌진 갑질 의혹에 대해 “상처받은 직원들에게 사과한다”면서도 “국민의힘에서...
[사설] '아들 부부 갈등' '시부 훈장'까지…궁색한 변명 일관한 이혜훈 2026-01-23 17:27:30
장남의 연세대 수시전형 부정 입학 의혹도 마찬가지다. 처음에는 ‘다자녀 전형’이라더니 청문회 직전 ‘사회기여자 전형’으로 말을 바꿨다. 17년 전 일이라 다자녀 전형으로 응시한 차남과 헷갈렸다며 사회기여자 전형임을 확인했지만 핵심 의혹은 해소되지 않았다. 장남 조부(후보자 시아버지)의 ‘수훈’으로 적격성을...
[고침] 경제(현대판 음서제? 이혜훈 "시부 훈장으로 장남…) 2026-01-23 17:17:37
"연세대는 국위선양자의 기준으로 훈장 종류를 정해 놓고 있다"며 "시부께서 정치인으로서의 공적이 아니고, 공무원으로 평생 봉직한 여러 공적을 인정받아서 청조근정훈장을 받으셨기 때문에 그것으로 자격요건이 됐다"고 밝혔다. 당시 연세대 사회기여자 전형 지원 자격에는 '국위선양자'가 있었다. 대학은...
"보좌진들, 악마를 보았다더라"…이혜훈 청문회, '갑질·입시' 의혹 집중 추궁 2026-01-23 16:55:06
후보자 장남의 2010학년도 연세대 입학 의혹에 대해 집중적으로 물었다. 임 위원장은 "후보자 자녀는 조부의 청조근정훈장 서훈을 근거로 국위선양자 손자녀에 해당함에 따라 전형 대상에 지원했으며 해당 절차를 거쳐 합격했다고 답변했다"며 "그런데 헌법 제11조 3항은 훈장 등의 영전은 이를 받은 자에게만 효력이 있고...
이혜훈 후보자 "0%대 성장 지속…적극적 재정 무엇보다 필요" 2026-01-23 16:43:21
취지로 해명했다. 장남의 연세대 입학과 관련해서는 “사회기여자 전형, 국위선양자로 입학한 것으로 보인다”며 “시부께서 정치인으로서의 공적이 아니고, 공무원으로 평생 봉직한 여러 공적을 인정받아서 청조근정훈장을 받으셨기 때문에 그것으로 자격요건이 됐다”고 말했다. 남정민 기자 peux@hankyung.com
현대판 음서제? 이혜훈 "시부 훈장으로 장남 연세대 입학"(종합) 2026-01-23 16:21:04
"연세대는 국위선양자의 기준으로 훈장 종류를 정해 놓고 있다"며 "시부께서 정치인으로서의 공적이 아니고, 공무원으로 평생 봉직한 여러 공적을 인정받아서 청조근정훈장을 받으셨기 때문에 그것으로 자격요건이 됐다"고 밝혔다. 당시 연세대 사회기여자 전형 지원 자격에는 '국위선양자'가 있었다. 대학은...
이혜훈 "장남 국위선양자로 연세대 입학…시부 청조근정훈장" 2026-01-23 11:49:58
아니냐는 지적에는 "국위선양자의 연세대 기준은 훈장 종류를 정해 놓고 있다"며 "시부께서 정치인으로서의 공적이 아니고, 공무원으로 평생 봉직한 여러 공적을 인정받아서 청조근정훈장을 받으셨기 때문에 그것으로 자격요건이 됐다"고 했다. 앞서 이 후보자는 국회에 "장남이 다자녀가구 전형으로 연세대에 입학했다"고...
이혜훈 "장남, 국위선양자 연대 입학…시아버지 청조근정훈장" 2026-01-23 11:42:54
연세대 입학 당시 아버지가 교무처 부처장을 지냈다는 점도 지적하며 특혜입학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이 후보자는 국회 답변에서 "장남이 다자녀가구 전형으로 연세대에 입학했다"고 밝혔지만, 이 후보자 장남이 입학한 2010학년도에는 다자녀전형 자체가 없던 것으로 나타나면서 부정입학 논란이 일었다. jun@yna.co.kr...
친구 때리면 KAIST·인서울 못간다…학폭 이력 줄줄이 불합격 [강경주의 테크X] 2026-01-23 10:32:42
지원했으나 2460명(75%)이 최종 불합격했다.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이화여대,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등 11개 대학에선 151명 중 150명(99%)이 불합격했다. 학교별로 보면 연세대, 고려대는 각각 5명과 12명의 학폭 가해자가 수시에 지원했지만 모두 탈락시켰다. 서강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