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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힘을 냅시다 기업이 함께 뜁니다" 2025-06-16 16:15:17
직장인부터 은퇴 후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5060 중장년층, 배움을 취미로 즐기려는 7080 시니어층까지 다양한 연령대 사람들이 원광디지털대를 찾고 있다. 이를 위해 원광디지털대는 약 1000개 기관과 산학 협약을 맺고 있다. 재직자는 학비 부담을 줄이면서 자기 계발에 집중할 수 있다. 지난 4월에는 경기도육청과 산업체...
원광디지털대학교, 건강·전통·복지 중심 학과로 세대와 지역 잇는 교육 나눔 2025-06-16 16:09:38
원광디지털대학(총장 김윤철)은 활기찬 100세 시대와 은퇴 이후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건강·전통·복지에 중점을 둔 17개 학과를 운영 중이다. 제2의 진로를 준비하는 2040 직장인부터 은퇴 후 새로운 삶을 모색하는 5060 중장년층, 배움을 취미로 즐기는 7080 시니어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학습자가 학업에 매진하고 ...
홍준표 "국민의힘으로는 안 돌아간다"…이준석과 손잡을까 2025-06-05 12:44:38
정계 은퇴를 선언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으로는 안 돌아간다"는 의미심장한 입장을 밝혔다. 정치권에서는 추후 홍 전 시장이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과 손을 잡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홍 전 시장은 5일 대선 이후 계획을 묻는 한경닷컴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그는 '보수 재건을 위해 역할을 할...
[대선공약] "R&D 예산 확대" 한목소리…과학기술 거버넌스 개편은 엇갈려 2025-05-28 17:44:02
시니어 타운 개념인 한국형 '대학연계 은퇴자 공동체'를 과학기술 R&D와 연계해 지역균형발전 모델로 도입하겠다는 계획도 공개했다. 김 후보는 연구생활장려금을 2배 확대하고 우수 석·박사생 장학금도 현재의 10배인 1만 명에게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 우수 연구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우수 은퇴연구원을...
요트투어·영화관…인천 청라 위 '리조트형 단지' 뜬다 2025-05-27 17:16:23
30~40대부터 은퇴한 시니어까지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의 ‘신흥 부촌’으로 떠오를 것이란 기대에 미래 가치를 노린 수요도 붙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영화관부터 고급 요트까지지난해 9월 준공한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5개 동, 1500가구로 이뤄져 있다. 후분양으로 공급돼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손흥민 우승에…스포츠 마케팅 불붙었다 2025-05-26 17:30:15
등 은퇴한 유명 선수 11명이 포함됐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준비 물량 70만 개 중 90%가 판매 닷새 만에 소진됐다”며 “인기가 많아 2차 물량도 추가로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패션 플랫폼 무신사도 스포츠 팬층을 겨냥한 마케팅에 힘을 싣고 있다. 최근 K리그×산리오캐릭터즈 협업 팝업스토어를 서울 성수동...
20대 200% 가입 폭증…Gen-Z도 가세한 연금투자 [투자의 재발견] 2025-05-24 09:26:34
은퇴 시기가 가까워져야 연금에 관심을 두던 이전 세대와 달리 젠지(Gen-Z) 세대들은 20대부터 노후준비를 스스로 나서는 모습이 뚜렷하다"며 "부동산 진입 장벽이 높아 연금 투자를 미래를 위한 기본 준비로 여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세액공제 혜택까지 더해지면서,연금저축, IRP, ISA 가입이 하나의 재테크 수단으로...
강남권 근처 노인을 위한 집, 디테일부터 다르다는데… [집코노미-집 100세 시대] 2025-05-22 07:00:05
꼽힌다. 저소득층 대상 시설은 공공 주도로 공급되고 있고, 민간에선 수익이 보장되는 고소득층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중산층 노인을 위한 집이 없다는 뜻이다. 최 전무는 “정부도 실버스테이 제도 등 다양한 방식을 고민하고 있다”며 “도시지역 등에 인접해 지역 커뮤니티시설 활용이 가능한 경우엔 시설을 컴팩트하게...
[사설] 위기의 자영업, 언제까지 '산소호흡기'로 연명만 시킬 건가 2025-05-16 17:44:20
뿐이다. ‘고령층 자영업자’가 늘고 있다는 점도 우려스럽다. 그제 한은과 한국개발연구원(KDI)이 공동 주최한 심포지엄에서 2차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로 2032년엔 고령 자영업자가 2015년(142만 명)보다 106만 명 늘어난 248만 명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고령 자영업자의 가파른 증가는 경제에도 큰 부담이 될...
[송형석 칼럼] 인구재앙 시즌2는 노동력 절벽 2025-05-15 17:39:22
정도 메울 수 있다. 문제는 누구도 자신이 몸담은 분야에 외국인이나 은퇴자, AI가 들어오는 것을 반기지 않는다는 데 있다. 내가 일하는 동안은 경쟁자의 진입을 허락할 수 없다는 님토(NIMTO·Not In My Term of Office) 현상이 노동시장 개편에 걸림돌이 되는 것이다. 의료 인력을 줄일 수 있는 원격진료가 의사와 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