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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광' 트럼프 손녀 "내주 텍사스 CJ컵 갑니다" 2025-04-24 18:16:46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들이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골퍼의 꿈을 키우고 있는 카이는 “더 CJ컵에 갈 생각에 너무 흥분된다”고 했다. 더 CJ컵에는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는 물론 임성재와 김시우 등 CJ 소속 선수를 포함해 156명의 골퍼가 참여한다. 최근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로리 매킬로이가...
美대회 끝나자마자 한국행…임성재, 상승세 이어갈까 2025-04-24 18:08:52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데뷔해 통산 2승을 기록한 임성재는 올 시즌 최고의 경기력을 뽐내고 있다. 지난 14일 막을 내린 시즌 첫 번째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시즌 세 번째 톱5(공동 5위)에 들었고, 최경주를 제치고 한국 선수 역대 최고 상금 기록(24일 기준 3342만1009달러)도 새로 썼다. 그는 21일 끝난...
'월클' 임성재 뜨자 파주 '들썩들썩'…평일에도 구름 인파 2025-04-24 16:13:40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데뷔해 통산 2승을 기록하고 있는 임성재는 올 시즌 최고의 경기력을 뽐내고 있다. 지난 14일 막을 내린 시즌 첫 번째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시즌 세 번째 톱5(공동 5위)에 입상했고, ‘전설’ 최경주를 제치고 한국 선수 역대 최고 상금 기록(24일 기준 3342만1009달러)도 새로 썼...
'골프 특기생' 트럼프 손녀, K푸드에 푹 빠졌다더니…깜짝 행보 2025-04-24 10:09:20
물론 임성재와 김시우 등 CJ 소속 선수들을 포함해 156명의 골퍼가 참여한다. 최근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로리 매킬로이가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대회다. 카이는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명문 사립고 벤저민 스쿨에서 골프를 배우고 있으며 타이거 우즈의 아들 찰리와 선후배 관계를 맺고 있다. 카이는 각종 주니어...
1년 만에 한국무대 서는 '월드클래스' 임성재 "팬들 만날 생각에 설렌다" 2025-04-23 16:36:54
임성재는 "제 스폰서 대회를 통해 한국 팬들을 만나는 것은 저에게도 정말 행복한 일"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한국 도착 하루만에 연습라운드까지 치르며 다소 피곤한 모습이었지만 얼굴에는 설레임이 가득했다. 임성재는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이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2018년 데뷔해 한국인 최초 PGA투어...
꿈나무, 프로골퍼를 만나다…'우리금융 드림라운드' 열려 2025-04-23 15:49:09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우리금융그룹은 미래 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금융 챔피언십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원밸리CC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동하는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 임성재(27)가 3연패에 도전한다. 조수영 기자...
출판사 사장된 박정민, 시각 장애인 위한 오디오북 기증 2025-04-23 08:55:23
박준면, 배성우, 류현경, 김준한, 주인영, 임성재 등이 재능 기부 형식으로 참여했다. 단순한 낭독이 아닌, 실제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한 편의 라디오 드라마처럼 구성됐다. 박정민은 "효과음도 디테일하게 표현했고 현재 음악씬에서 주목 받는 구름, 윤마치 두 뮤지션이 음악 감독으로서 이 작품을 위한 음악 및 OST도...
'월드클래스' 임성재, 우리금융챔피언십 3연패 도전 2025-04-22 12:06:40
대회에서 우승한 임성재는 이번 대회까지 우승하면 3연패를 달성하게 된다. KPGA투어에서 동일 대회 3년 연속 우승은 지금까지 총 6번 있었다. 마지막 기록은 1999년 박남신의 SBS 프로골프 최강전 3연패로, 26년만에 대기록 달성에 도전하는 셈이다. 우리금융그룹의 후원을 받는 임성재는 2022년부터 PGA투어 시즌 중에...
'리틀 임성재' 문동현 "메인 스폰서 대회 우승하러 갑니다" 2025-04-22 06:13:51
차지하면서 이름을 날렸다. 당시 우승자인 선배 임성재(27)와는 단 한 타 차이. 임성재가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버디를 못 잡았다면, 연장으로 갈 수 있었던 승부였다. 문동현은 “1년 전 대회의 마지막 날 저의 플레이가 아직도 생생하다”며 “특히 마지막 두 홀은 잊을 수 없다”고 돌아봤다. 지난해까지 경기 여주...
자진신고 1벌타에도 우승…토머스, 1064일 가뭄 끝냈다 2025-04-21 15:04:44
공동 8위다. 이날 이글 2개를 터뜨리며 4타를 줄인 펼친 임성재(27)는 공동 11위(11언더파)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번 대회가 끝난 뒤 귀국하는 그는 오는 24일부터 경기 파주 서원밸리CC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대회 3연패에 도전한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