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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한국인공지능협회와 MOU 2025-09-30 17:39:52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왼쪽)은 지난 29일 서울 회현동 우리금융 본사에서 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오른쪽)와 ‘인공지능(AI)산업과 금융혁신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우리금융은 한국인공지능협회가 추천하는 우수 AI 기업을 대상으로 보증료 지원 등 성장 단계별 맞춤형 금융을...
우리금융 "AI 분야 생산적 금융 확대…3대 강국 도약 뒷받침" 2025-09-30 11:56:11
사무실 무상 제공 등 혜택을 준다. 임종룡 회장은 "AI는 전기나 인터넷처럼 산업 전반의 근본적 혁신을 이끄는 범용 기술"이라며 "AI 3대 강국 도약이라는 국가 비전에 발맞춰 대한민국 미래 성장 동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우리금융 '생산금융' 물꼬...임종룡 "80조 원 투입" 2025-09-29 18:33:31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는데요. 임종룡 회장은 “첨단전략산업 금융협의회를 정례적으로 열어서, 그룹 차원에서 앞으로의 진행상황을 직접 챙기겠다”고 말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35분 2초 회장인 제가 자회사 대표들 참여 하에 (첨단전략산업금융) 협의회를 정례적으로 이끌겠습니다....
우리금융, 생산적 금융에 80조 투입한다 2025-09-29 17:10:28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2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우리금융 미래 동반성장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임 회장은 “과거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안정적 재무구조를 갖추는 것이 국내 은행의 최우선 목표가 되다 보니 그동안 안전한 주담대 중심의 개인금융에 집중했다”며 “부동산 중심...
우리금융, 생산적금융·포용금융에 5년간 80조원 투입한다 2025-09-29 15:47:09
주주환원을 계획대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2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우리금융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임 회장은 "과거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안정적 재무구조를 갖추는 것이 국내 은행의 최우선 목표가 되다 보니 그동안 안전한...
[포토]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 브리핑 나선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2025-09-29 14:45:02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29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금융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 그룹 CEO 합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생산적·포용 금융에 80조원 투입" 2025-09-29 13:19:05
탈피, 전사적 체질 개선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본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73조 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추진 방안과 7조 원 규모의 포용 금융 추진 방안으로 구성됐다. 우선 우리금융은 생산적 금융을...
우리금융 "생산적·포용금융에 5년간 80조원 투입" 2025-09-29 11:00:00
10조원·저신용자 금리 우대…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 임종룡 "이자 장사 비판 수용…새로운 길 모색"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우리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 전환과 포용 금융 확대를 위해 2030년까지 전 계열사를 통해 총 80조원을 투입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이재명 정부 금융 정책 기조에 발맞춰 부동산 금융 중심...
신한금융, 회추위 조기 가동…진옥동 회장 연임 여부 '관심' 2025-09-26 17:40:36
경영 승계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임종룡 회장의 임기가 내년 3월 만료되는 우리금융그룹도 조만간 다음 수장을 정하는 절차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신한금융과 마찬가지로 연임에 도전하는 임 회장이 우리금융 내·외부 후보들과 경쟁하는 구도가 펼쳐질 전망이다. 김진성/정의진 기자 jskim1028@hankyung.com...
[단독] 이찬진 금감원장 아들, 미래에셋운용 재직…업무서 제척될까 2025-09-26 10:28:56
유사 전례가 있었다.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은 친족이 예보에 근무해 예보 관련 의결에 다섯 차례 불참했다. 고승범 전 위원장도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과 '처남-매부' 사이라서 한국투자증권 과징금, 카카오뱅크 예비인가 등 관련 심의에서 모두 배제됐다. 한국투자증권은 카카오뱅크의 2대주주다. 때문에 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