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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 제253기 공군 부사관 임관식 공식 초청 참석 2026-01-09 20:03:36
2025년까지 공군·해군 항공기술부사관 및 공군 장교 최종합격자 441명, 항공사 취업 107명 등 주목할만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인하항공은 ▲국토교통부 지정 항공정비사 면허과정 ▲학사장교 공학사 과정(2년 6개월 만에 4년제 학위 및 장교 임관) ▲항공부사관 학위과정(1년 6개월 만에 전문학사 및 부사관 임관)...
장성급 인사…'非육사' 진급 사상 최다 2026-01-09 17:50:53
9일 소장 이하 장성급 장교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해 11월 중장급 이상 진급 인사를 발표한 지 두 달여 만이다. 정부가 12·3 비상계엄에 연루된 군 인사들을 추려내면서 인사 일정이 크게 밀린 것이다. 소장 진급자는 41명이다. 박민영 준장 등 육군 27명, 고승범 준장 등 해군 7명, 박성순 해병대 준장, 김용재 준장 등...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컴퓨터공학 전공, 2026학년도 신입생 100% 면접전형 선발 2026-01-08 09:48:27
학사장교 등 다양한 진로 탐색을 남들보다 빠르게 진행해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에 개설돼 있는 전공으로 컴퓨터공학, 전자공학, 인공지능, 정보보호학, 게임프로그래밍학, 문예창작학, 만화예술 전공 등이 운영되고 있다. 현재 2026년도 신입학 입학 원서 접수가 진행 중이며...
'궐석 사형선고' 하시나 방글라 前총리 집권때 287명 납치·살해 2026-01-06 16:41:18
장교 15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하시나 전 총리가 두 번째 집권한 2009년부터 2024년까지 정치적 반대자들을 납치하고 고문한 사건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다. 2차례에 걸쳐 21년 동안 집권해 '독재자'로 불린 하시나 전 총리는 2024년 독립전쟁 유공자의 후손에게 공직 30%를 할당하는 정책을 추진했다가 반발...
[美 마두로 축출] 미국의 '앞마당' 집중에 커지는 대중견제 약화 우려 2026-01-06 11:08:13
우려했다. 보수 성향 싱크탱크인 허드슨연구소 선임연구원이자 전직 해군 장교인 브라이언 클라크는 군이 해군 함정을 유럽과 중동에서 빼 오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미국이 과도한 개입을 피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것은 단기적으로만 가능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cha@yna.co.kr [https://youtu.be/eFz-O0VLi50]...
美국방, '불법명령 거부' 촉구 야당의원 軍시절 계급 강등 추진 2026-01-06 00:48:37
거부할 수 있다"고 촉구한 바 있다. 이에 국방부는 퇴역 장교도 적용받는 군형법을 위반한 "심각한 위법 혐의"라면서 군사법원 재판 절차와 행정 조치 등을 결정하기 위한 조사에 착수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사형으로 처벌할 수 있는 반란 행위"라며 분노를 표출하기도 했다. zheng@yna.co.kr (끝) <저작권자(c)...
칸 파키스탄 前총리 지지자 7명, '폭동선동 혐의'로 종신형 2026-01-03 15:16:42
'폭동선동 혐의'로 종신형 기자·육군 장교 출신 유튜버 등도 포함…"정치적 쇼" 주장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2023년 임란 칸 전 파키스탄 총리가 부패 혐의로 체포되자 폭동을 선동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지지자들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파키스탄...
"죽음의 물가" 화폐가치 44분의 1 폭락에 뛰쳐나온 이란 MZ들 2026-01-02 18:06:11
있다. 이란 국영 언론에 따르면 민병대 소속 장교 1명이 이번 시위 도중 사망했다. 히잡 시위 당시에는 경찰의 강경 진압으로 3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이란 정부가 시위 주동자 사형까지 집행한 바 있다. 아직 아야톨라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침묵을 지키고 있다. 대신 이란은 리알화 폭락의...
암환자 최전방 배치·자살 작전 강요…러시아軍 비리 공개 2026-01-02 12:22:08
4∼9월 접수 민원, 러시아 인권위 실수로 공개 장교들이 뇌물 받은 후 증거 없애려 자살 돌격에 병사 투입 의혹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병사들을) 1월에 발가벗긴 채 수갑을 채워 나무에 장시간 묶어뒀으며 일부는 다음날 아침까지 방치됐다" "다리에 감각이 없는데도 전투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수저나 포크를...
전쟁중 또 새해 맞은 우크라 장병들…"생존이 신년 목표" 2026-01-02 11:40:11
우크라이나 장교는 여러 대의 드론을 띄워 러시아군을 정찰하고 공격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다빈치 늑대들'의 한 병사는 신년 목표가 "그저 살아남는 것"이라고 했다. 지난 2022년 2월 시작된 이 전쟁은 만 4년을 거의 채우고 있지만, 동부 최전선에서 싸우는 우크라이나 병사 중에는 전쟁이 연내 끝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