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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이강석 신임 사장 선임…2026년 정기 임원인사 단행 2025-12-10 09:28:39
상무가 임명됐다. 태영건설은 앞으로 △안정적 수주 기반 확립 △손익 중심의 경영체계 강화 △자구계획에 따른 자산 매각 및 고정비 절감 추진 등을 바탕으로 경영실적 개선과 재무건전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워크아웃 졸업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태영그룹의 지주사인 TY홀딩스는 신임 미디어정책실장...
창업자는 '돈벼락' 맞았는데…'부채비율 460%' 경고에 공포 [종목+] 2025-12-10 09:08:51
가운데 월가에서는 “AI 부채 사이클의 건전성을 확인하려면 오라클을 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인 오라클의 신용부도스와프(CDS) 스프레드가 가파르게 확대되면서 업계 전반의 재무 리스크를 드러내는 대표적 지표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마켓워치는 9일(현지시간) 이같이 보도하며 “시...
[칼럼] 성장의 어두운 그림자, 미처분이익잉여금 해소와 재무건전성 확보 방안 2025-12-09 16:39:25
흔히 간과되는 재무적 위험, 즉 비정상적으로 발생한 미처분이익잉여금 문제가 도사리고 있다. 이익잉여금은 기업의 영업활동 및 영업 외적 손익거래에서 축적되어 기업 내부에 유보된 누적액으로, 본래 기업의 성장성과 건전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로 활용된다. 그러나 이 이익잉여금이 지나치게 누적되거나 비정상적인...
흥국생명 "이지스자산운용 매각 절차 불공정...법적 대응 나설 것" 2025-12-09 10:30:26
위반 여부를 포함해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딜의 최종 성패는 금융당국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에서 갈릴 전망이다. 적격성 심사에서는 재무건전성, 법 위반·제재 여부 등이 종합적으로 검토된다. 아울러 대주주의 사회적 신용도와 지배구조 투명성, 국가 안보 영향 등도 엄격히 심사한다. 힐하우스가 사실상...
이지스운용 새 주인 후보에 ‘힐하우스'…흥국 “불공정 절차” 반발 2025-12-09 10:23:26
“재무건전성이나 운용능력에는 문제 없겠지만, 국내 1위 부동산 전문 운용사가 해외, 특히 중국계 자본에 넘어간다는 데 대한 부정적 여론이 있다”고 언급했다. 또 이번 매각에 참여했던 흥국생명이 매각 절차의 공정성에 대해 강하게 문제를 제기한 점 역시 도마 위에 올랐다. 흥국 측은 “매각 주간사와 주주대표가...
'정몽원 회장 사위' 이윤행 HL클레무브 사장 승진…임원 17명 발탁 2025-12-08 18:08:24
올해부터 HL클레무브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았다. HL클레무브는 글로벌 전동화·고급화 흐름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 1조6306억원, 영업이익 491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환율·금리 영향 등으로 당기순손실을 내며 재무건전성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HL그룹은 이번 인사에서 사장 2명, 수석부사장 1명, 부사장 8명 등...
'역마진 쇼크' 저축성 보험도 재매입 나섰지만… 2025-12-08 17:32:46
부채를 청산해 장기적으로 재무 건전성을 높이는 데 유리해서다. 당시 금융감독원은 대형 생보사들과 관련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논의에 착수하기도 했다. 다만 논의 과정에서 계약 해지 시 지급하는 프리미엄 수준 등과 관련해 이견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해지 과정에서 소비자 피해 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전사 반부패·청렴 문화 고도화 나선 가스공사 2025-12-08 14:30:52
‘열린협의체’를 구성하고 △자회사 재무건전성 제고 및 근무환경 개선, △노무비 선지급 등 계약 이행 투명성·공정성 개선 활동을 추진했다. 아울러 중대비위 무관용 원칙에 따라 △마약·성비위 등 악성 범죄 관련 복무·인권 지침 지속 정비, △중징계 비위 행위자에 대한 금전·인사 불이익 강화, △4대 폭력 예방 및...
원전 돌려 번 돈 '1조3000억'…태양광에 다 퍼준 기막힌 사연 2025-12-08 13:20:58
맞춰 앞으로 '출력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겠다는 이야기다. 익명을 요구한 한 에너지 전문가는 "원전 운영 수익이 재생에너지 보조금으로 유출되는 구조는 한수원의 재무 건전성을 악화시키고, 소형모듈원전(SMR) 등 차세대 기술 투자 여력을 갉아먹는다"며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신재생 중심의 RPS 제도를...
경제 주축인데 가난해진 30대…전·월세 급등, 고용불안 '직격' 2025-12-08 07:49:46
건전성이 악화했다는 의미다. 30대 순자산 감소와 재무건전성 악화는 부동산 가격 급등과 이에 따른 전·월세 보증금 상승의 직격탄을 맞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거주 30대(가구주 기준) 무주택 가구는 52만7729가구로 전년보다 1만7215가구 증가했다.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15년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