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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채점 어쨌길래…조교에 흉기 휘두른 대학생 검거 2025-11-20 18:21:09
재물손괴 혐의로 아주대학교 학생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3시 10분께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 내 건물에서 조교인 B씨에게 커터칼을 한 차례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좌측 갈비뼈 부위에 베이는 상처를 입고 응급처치받았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휴지 똘똘 말아 공항변기 막아버려"…민노총 조합원 결국 2025-11-19 21:54:17
7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재물손괴와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 공항공사는 지난달 추석 연휴 기간에 자회사 노조원들이 파업할 당시, A씨 등이 휴지를 똘똘 말아 고의로 인천공항 화장실 변기를 막히게 한 것으로 보고 고소장을 제출했다. 경찰 관계자는 "고소장이 들어온 것은 맞지만, 입건자 수는 수사...
뉴발란스 등 1100만개 '잿더미'…화마에 절반 붕괴 2025-11-16 19:24:57
내부 적재물이 불쏘시개 역할을 한 것도 문제다. 이랜드 패션 물류센터는 지하 1층·지상 4층에 연면적이 축구장 27개 넓이와 맞먹는 19만3천210㎡에 달한다. 의류 등이 1천100만개 넘게 보관돼 있었을 것으로 소방 당국은 추산하고 있다. 물류센터 전체가 사실상 전소되어 의류와 신발 등 상품 역시 다량 타버린 것으로...
이랜드 '혁신의 심장' 천안 물류센터 불탔다 2025-11-16 19:20:32
적재물이 불쏘시개 역할을 하면서 소방당국이 초기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설명이다. 16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8분께 이랜드패션 물류센터 4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센터 직원이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곧바로 소방관 150여 명과 진화 장비 80여 대를 투입해 9시간30여 분 만에 1차...
당신의 부고 기사는 어떠할까 [하영춘 칼럼] 2025-11-16 03:01:01
조언한 뒤 “위대함은 재물이나 명성, 권력으로 얻어지는 게 아니다”고 강조했다. 또 “누군가를 돕는 것이 세상을 돕는 것”이며 “청소부도 회장만큼 소중한 인간임을 명심하라”고도 했다. 평소 강조하던 ‘당신이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는 황금률을 지키자며...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 큰 불길 잡혀…야간진화 작업중 2025-11-15 18:33:57
재물이 불쏘시개 역할을 하며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 현재까지 물류센터 전체가 사실상 전소된 데다, 내부 보관 중이던 의류와 신발 등 상품 역시 다량 타버려 막대한 피해가 예상된다. 지난 6일 오후 1시40분께도 이 물류센터 식당에서 음식물 조리 도중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4분 만에 진화된 바 있다....
베를린 브란덴부르크문 올라가 친팔 기습시위 2025-11-14 18:06:57
공공재물손괴 혐의가 추가될 수 있다고 말했다. 브란덴부르크문의 높이는 20m, 꼭대기의 청동 조각상을 포함하면 26m다. 브란덴부르크문은 관광객이 몰리는 도심 한가운데 있어 기습 시위가 종종 벌어진다. 작년 12월에는 쿠르드족 자치권을 요구하는 활동가들이 올라가 현수막을 걸었다. 2023년에는 기후활동가들이 문...
동덕여대 재학생 40% "래커칠은 학교 탓, 학교 돈으로 지워라" 2025-11-14 07:30:01
재물손괴와 업무방해 등 혐의가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수사를 이어갔다. 경찰은 점거 농성 사건과 관련해 고소와 고발, 진정 등 총 75건을 접수해 38명을 입건했다. 폐쇄회로(CC)TV 등과 같은 자료가 있었던 22명은 업무방해, 퇴거불응, 재물손괴 등 혐의로 서울북부지검에 송치됐다. 경찰은 나머지 16명에...
곳곳에 '피로 그린' 낙서…주택가 발칵 2025-11-07 14:13:58
표시 사용과 재물손괴 혐의로 수사에 착수한 상태다. 이번 사건이 발생한 하나우는 2020년 독일인 극우주의자가 시내 시샤(물담배) 카페 등에서 총격을 벌여 9명이 숨진 비극이 일어난 곳이기도 하다. 정치권은 나치의 유대인 탄압을 추모하는 크리스탈나흐트(수정의 밤) 기념일(11월 9일)을 앞두고 혐오 범죄가 발생했다며...
"쓰레기 조금 있어요" 퇴거한 월세 세입자 방 가보니…충격 2025-11-07 09:54:40
끝내 거절 의사를 굽히지 않았다. 결국 A씨는 세입자를 재물손괴 혐의로 형사 고소했으나, 법원은 '혐의 없음' 처분을 내렸다. 그는 "쓰레기 처리비용으로만 105만 원을 지급했고, 방을 복구하려면 얼마나 더 들어갈지 막막하다"며 "보통 이런 경우 어떻게 보상받을 수 있는지 조언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누리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