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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동료 집 앞에 떡 놓고 와"…스토킹 한 교통공사 직원 '철퇴' 2026-01-31 15:00:03
통해 동료의 개인정보를 악용해 저지른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의 피해자 부모에게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을 받아들기도 했다. 윤중환 법무법인 에스 변호사는 "최근 스토킹 피해가 살인 등 중대한 형사 범죄로 이어지는 일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며 "공공기관이 피해자 보호와 조직 안정이라는 책무를...
2400억대 냉동육 투자 사기, 피의자 구속 2026-01-31 13:21:57
있는 점을 악용해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선하증권번호는 해상운송계약 체결 증거로 수입품에 대한 운송장이다. 이 서류에는 수입품 종류와 물량 등이 담긴다. 경찰은 2024년 4월 피해자 고소장을 접수해 8개월여간 수사를 벌여왔다. 피해를 본 업자는 130여명, 피해금은 2400억원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들을 총...
"빌 게이츠, 성병 은폐 시도"…엡스타인 추가 문건 공개 2026-01-31 11:38:31
수십 명을 비롯해 여성 다수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체포됐다가 2019년 감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후 엡스타인에게 정·재계와 문화계 유력 인사들이 다수 포함된 성 접대 리스트가 있다거나 사인이 자살이 아닌 타살이라는 등 음모론이 끊이지 않았다. 이후 '엡스타인 파일 공개법'이 추진됐고...
또 엡스타인 문건 추가 공개…빌 게이츠 '재점화' 2026-01-31 11:18:52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체포된 뒤 2019년 뉴욕 교도소에서 사망했다. 그의 사망 이후 정·재계 인사들과의 광범위한 교류 사실이 드러나며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문건에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엡스타인 간 이메일 교환 내역도 확인됐다. 머스크는 2012년과 2013년 엡스타인에게...
엡스타인 문건 추가 공개…'빌 게이츠, 성병 은폐 시도' 주장도 2026-01-31 10:52:24
수십명의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체포된 직후인 2019년 뉴욕의 감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차남 앤드루 왕자와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등 유명인들도 엡스타인과 개인 항공기로 여행을 가는 등 친분을 쌓은 사실이 확인돼 파장을 일으켰다. 앞서 연방 하원 감독위원회 소속...
美법무부, 엡스타인 파일 추가 공개…"모든 여성 사진 편집" 2026-01-31 03:57:05
미성년자 수십 명을 비롯해 여성 다수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았고, 체포된 뒤 2019년 감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하지만, 엡스타인에게 정·관·재계 유명 인사들이 포함된 성 접대 리스트가 있다거나, 엡스타인이 자살한 게 아니라 살해당했다는 등의 음모론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min22@yna.co.kr (끝)...
주진우·조배숙 의원 "차별금지법은 '소송 공화국' 만들 것" 2026-01-30 22:41:43
뒤, 여성 수감자들을 상대로 성폭력을 저지른 사건 등 차별금지법의 피해 사례도 소개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선 학계·학부모단체·종교계 등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차별금지법 반대 집회가 열렸고 국민의힘의 김기현·윤상현·조배숙·한기호·주진우 의원이 참석했다. 안대규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우크라전 참전 러시아 군인, EU 출입 금지되나 2026-01-30 02:52:20
이들이 저지른 범죄 건수가 15년 만에 최다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또한 최대 18만명의 죄수들이 특수부대에 직접 채용돼 전장에서 싸웠다고 덧붙였다. 이 문서는 따라서 모든 EU·솅겐 국가들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한 것으로 확인된 모든 러시아 국민들을 상대로 전면 입국 금지, 비자와 체류증 거부를 이행해야 한다고...
장유샤 숙청 배경 침묵하는 中…국방부 "보충할 내용 없다" 2026-01-29 19:46:49
1시간 이른 오후 2시께부터 마련된 자리 대부분이 찼다. 80분간 이어진 브리핑에서 30여건의 질의가 나왔고, 이 가운데 9건이 장유샤 부주석의 낙마 배경이나 향후 영향 등을 묻는 것이었다. 국방부는 지난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장 부주석과 중앙군사위 위원인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에 대해 '심각한 기율 위반 및...
강도살인·시신 유기한 50대 女…공범까지 가스라이팅했다 2026-01-29 17:41:06
시신 유기까지 저지른 일당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의 주범은 공범들까지 가스라이팅 한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1부(정현기 부장판사)는 29일 강도살인 및 시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50대 여성 A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A씨와 함께 범행에 가담한 50대 남성 2명에 대해 각각 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