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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 '동학개미' 환율 안정·소비 증대 이끌까 2026-01-22 10:07:41
전월 역대 최대 규모인 118억1천만달러 순유입에 이어 두 달째 매수 우위를 기록하며 자금 유입을 이끌고 있다. 정부도 증시 부양과 함께 외환시장 안정을 노리고 '서학개미' 유턴과 외국인 국내 증시 투자 확대 정책을 내놓고 있다. 정부는 해외주식을 매도한 자금을 원화로 환전해 국내에 투자하면 해외주식...
'골프·테니스·러닝' 뜨더니 이번엔…수지 '직각 어깨'에 난리 [트렌드+] 2026-01-22 10:07:26
전월 대비 265% 증가했다. 발레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로는 '체형 교정'(35.7%)이 가장 높았다. 장시간 앉아 있는 직장 생활과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거북목·라운드 숄더 등 자세 불균형을 개선하려는 기능적 니즈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어 '발레리나 같은 몸매 라인을 만들고 싶어서'(16.9%),...
“그린란드, 기본 합의..관세 없다”…180도 바뀐 트럼프 [글로벌마켓 A/S] 2026-01-22 07:56:48
판매 지수는 전월 대비 9.3% 급락해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다. 모기지 금리가 6%대에서 정체되고 매물이 부족한 탓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주택 시장을 부양하기 위해 기관 투자자의 단독 주택 매입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데 이어, 의회에 신용카드 이자율을 10%로 제한할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그러나...
영국 작년 12월 물가상승률 3.4%…예상치 상회 2026-01-21 19:03:03
3.3%를 상회한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월보다 오른 것은 지난해 7월 이후 5개월 만에 처음이다. 잉글랜드은행(BOE)이 면밀히 주시하는 서비스 물가 상승률도 4.5%로, 전월(4.4%)보다 상승했다. 담배와 항공료가 지난달 물가를 가장 많이 끌어올렸다. 지난해 11월 26일 담뱃세 인상과 성탄절 및 새해 전야 요일 변화에...
두쫀쿠 줄서기 한국인만 유난?…"이 사진들 봐라" 대반전 [이슈+] 2026-01-20 20:01:01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2월 알바몬에 게시된 두쫀쿠 관련 채용 공고 수는 전월 대비 약 300%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천국은 같은 기간 233% 증가했다. 대체로 시급도 시간당 최저임금(1만320원)을 한참 웃돈다. 월급이 300만원에 가까운 알바를 구하는 곳도 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대출 규제에 카드론 '주춤'…두 달 만에 감소 2026-01-20 18:46:28
581억원 감소했다. 대환대출, 결제성 리볼빙 이월잔액, 현금서비스 잔액 등도 전월비 감소했다. 카드론을 상환하지 못해 동일 카드사에서 다시 대출을 받는 대환대출 잔액은 1조3,817억원으로, 전월 1조5,029억원 대비 감소했다. 현금서비스 잔액은 6조2,646억원에서 6조1,730억원으로 줄었고, 결제성 리볼빙 이월잔액 역시...
지난달 카드론 잔액 전월비 0.5%↓…두 달만에 감소 2026-01-20 17:25:37
말 기준 카드론 잔액은 42조3천292억원으로 전월 말(42조5천529억원)보다 0.53% 감소했다. 지난해 카드론 잔액의 전월비 증감 추이는 당국의 강력한 대출규제 영향으로 6∼9월 4개월 연속 감소세였다. 이후 10·11월 늘었다가 12월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업계 관계자는 "분기 말 부실채권 상각효과도 있고 카드사들이...
이마트24 '성수 카페' 감성 통했다 [뉴스+현장] 2026-01-20 17:20:00
인기를 끌며 올해(1월1일~19일) 매출이 전월대비 29% 늘었다. 앞서 이마트24는 지난해 11월3일 대한민국 트렌드 중심지인 서울 성수동의 감성을 그대로 담은 카페 브랜드 '성수310'을 선보였다.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간편한 식사를 선호하면서 커피와 빵을 단순한 조합이 아닌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즐기는...
주우재 '두쫀쿠' 직격에도…IT 개발자까지 나선 '초유의 상황' [두쫀쿠 열풍②] 2026-01-20 13:30:51
지난 11일 기준으로 이미 전월 기록을 뛰어넘었다고 덧붙였다. 디센트릭은 "두쫀쿠는 놀랍게도 (고점이 아니라) 아직 성장 단계"라며 "높은 언급량과 함께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당분간 두쫀쿠 품귀 현상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실제 온라인상에선 두쫀쿠가 화제몰이를 이어가는 상황. 전체 언급량 중...
전국 청약 '찬바람' 부는데…서울만 '156대 1' 2026-01-20 10:23:20
미분양 주택 통계에서도 확인됐다. 지난해 11월 지역별 미분양 물량은 충남이 전월 대비 45.7% 늘어 증가 폭이 가장 컸고 충북(7.4%↑), 인천(5.1%↑), 세종(4.3%↑) 등도 증가했다. 반면 서울(1.8%↓), 경기(7.5%↓), 대전(9.3%↓), 울산(13.7%↓) 등은 미분양이 감소했다. 김선아 리얼하우스 분양분석팀장은 "미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