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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훔쳐 신고했더니…"아내 자식 잘 있냐" 보복 괴롭힘 2023-08-14 13:34:32
뒤 절도죄로 벌금 5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이후 A 씨는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약 11개월에 걸쳐 B씨에게 전화나 문자메시지로 "벌금형이 나왔다", "네 아내와 자식들은 잘 있느냐"는 등의 각종 협박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과정에서 A씨는 B씨가 자신의 절도 행위를 신고하고, 합의를 해주지 않아...
中, 보이스피싱 등 범죄 4년새 1천배 급증…'젊은층 공범' 확산 2023-07-23 15:32:14
이제 정보범죄방조죄는 위험운전죄와 절도죄의 뒤를 잇는 '3대 범죄'로 올라섰다고 광명일보는 설명했다. 최근 기소된 둥모씨의 사례는 자신도 모르게 범죄에 발을 들인 경우다. 둥씨는 전철역에서 만난 낯선 사람의 '판촉'으로 은행카드를 만든 뒤 휴대전화 카드를 여기에 연동시켜 이 사람에게 줬는데,...
"출소 후 몸 아파서"…면도칼로 가방 찢어 지갑 털어간 50대 2023-07-12 09:51:13
보유한 인물로, 절도죄로 경북의 한 교도소에서 복역하다 지난 1월 말께 출소한 뒤 특정한 직업이 없는 상태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출소 후 몸이 아파서 일을 못 해 소매치기를 한 것"이라며 "훔친 돈은 생활비와 도박비로 탕진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세린 한경닷컴 기자...
면도날로 가방 찢는다…소매치기범 주의 2023-07-12 09:15:09
붙잡았다. 동종전과를 다수 보유한 A씨는 절도죄로 경북 한 교도소에서 복역하다 지난 1월 말께 출소한 뒤 특정한 직업이 없는 상태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경찰에서 "출소 후 몸이 아파서 일을 못 해 소매치기를 한 것"이라며 "훔친 돈은 생활비와 도박비로 탕진했다"고 진술했다. (사진=연합뉴스)
"사이드미러만 보면 안다"...차량털이범의 수법 2023-07-08 08:34:19
절도죄로 복역을 하고 풀려난 후 또 아파트 지하 주차장을 돌며 차량 털이를 한 50대가 철창 신세를 지게 됐다. 그는 문을 잠그지 않아 사이드미러가 접히지 않은 차량만 골라 범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2단독 박현진 부장판사는 절도 혐의로 구속기소 된 A(51)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중고차 사는 척하다 '포르쉐' 타고 달아난 20대 '실형' 2023-07-04 23:29:03
차량을 반환하고, 합의했지만 재판부의 실형 선고를 피하지 못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와 합의했지만, 절도 전과가 다수 있고 죄질이 좋지 않다"고 판시했다. 그러면서 "2018년 절도죄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고, 2022년에는 다른 범죄로 또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는 등 누범 기간 중 자숙하지 않고...
주택 무단 침입해 6만원 훔친 30대…잡고 보니 전과 25범 2023-06-30 21:06:11
통해 A씨가 인근 고시원으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했고, 이후 오전 3시16분께 길거리를 배회하던 A씨를 긴급 체포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전과만 25개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성범죄 등 추가 범행이 없어 일단 A씨에게 야간주거침입절도죄만 적용했고, 다른 범죄 성립 여부도 살펴보고 있다. 이보배 한경닷컴...
귀금속 절도범에 털린 신도시 아파트, 공통점은... 2023-06-08 16:33:31
부엌 등으로 연결되는 창문이 열려 있거나 방범창이 낮고 허술한 곳을 범행 장소로 골랐다. A씨는 훔친 귀금속을 대부분 처분했다고 진술했다. A씨는 과거 절도죄로 복역했으며 출소 이후에도 잇달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아파트 1층은 범죄에 취약하기 때문에 현관문뿐 아니라 외부와...
‘나쁜엄마’ 이도현, 눈물 그렁 무슨 일? 2023-05-31 09:30:05
않은 기류를 형성한다. 절도죄로 복역한 이후 출소한 삼식은 고향으로 돌아와서도 사고뭉치 노릇을 그만두지 못했다. 영순이 엄마 박씨(서이숙 분)에게 선물한 명품 가방을 몰래 가져다 팔고, 순진한 강호를 꼬드겨 값비싼 패물을 손에 넣는 등 매일이 사고의 연속이었다. 그런 그가 태수(정웅인 분)의 딸이자 강호의 전...
"내 차랑 비슷하게 생겨서…" 남의 차 몰고 귀가한 현직 경찰 2023-05-09 19:37:10
A 경위의 행위에 절도죄가 성립한다고 판단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A 경위가 다른 차종을 혼동하고, 범행 당시 상황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는 등의 사정을 감안해 음주운전을 추정, 보강 조사를 진행했지만, 혐의는 밝혀내지 못했다. 또 사건 당일 A 경위는 집까지 이동하는 과정에서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