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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진출 교두보 헝가리, 외국인 고용 까다로워졌다는데… [지평의 Global Legal Insight] 2025-07-07 07:00:06
있지만, 법정 휴식 시간은 반드시 보장해야 한다. 법적으로 근로자는 연간 최대 250시간의 초과 근로를 할 수 있다. 단체협약이 있는 경우 300시간까지, 자발적 동의에 따라선 최대 400시간까지도 확대할 수 있다. 평일 초과 근로분에 대한 임금은 통상 시급에 50%를 할증해 지급해야 한다. 휴일 또는 공휴일에 초과 근로를...
[단독] "연봉 4배" 앞세워 교수 빼가는데…재정 열악한 韓대학은 '속수무책' 2025-07-06 17:52:31
부교수는 호봉 테이블을 적용받지만, 정년을 보장받는 정교수는 호봉 테이블에서 벗어나 성과에 따라 차등 보상하겠다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우수 교원에게 인센티브를 주려면 다른 분야 교원의 월급을 깎아야 하는 ‘제로섬’ 구조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임정묵 서울대 교수회장(식품·동물생명공학부 교수)...
[윤성민 칼럼] 새벽 3시 14분, 일하고 있는 사람은? 2025-07-02 17:32:58
더 많이 가져가는데, 휴식이라도 보장받아야겠다는 보상 심리도 적잖다. 해가 바뀌면 연봉이 ‘따박따박’ 오르는 연공급제가 아니라 개인 성과에 따른 직무성과급제로 바뀌어야 모두 다 더 뛸 것이다. 기업 투자 위축의 부작용을 낳게 될 ‘주주 충실 의무’, 노조의 기만 살려줄 ‘노란봉투법’, 청년 취업의 장애물이 될...
[사설] 고용노동부 장관, '노동계 대표'만 돼선 안 된다 2025-06-24 17:40:03
이해가 깊다”(한국노총), “노동자 권리 보장을 충실히 수행할 것”(민주노총) 등 기대 섞인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 반면 경제계는 친노동 정책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내놓고 있다. 김 후보자는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로 나선 20·21대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노동본부장을 지내며 노동공약을...
억대 연봉 '킹산직' 떴다...현대차 채용에 취준생들 ‘들썩’ 2025-06-21 14:27:40
연령 상관없이 억대 연봉에 정년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이번 채용은 단순 생산직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전동화 전환과 연구개발 경쟁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현대차는 이공계 기술인재 확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업계에서는 현대차가 미래차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산설비 숙련 인력뿐 아니라, 연구·개발·품질...
금요일 오전 일하고 퇴근할까…'주 4.5일제' 속도 2025-06-21 11:47:27
고용과 관련해선 퇴직 후 재고용이 아닌 법정 정년 연장에 초점을 두고 연내 법 개정에 나서겠다고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노란봉투법)도 대안 입법안을 마련해 연내 입법을 마무리 짓겠다는 계획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국정기획위는 노동부 업무보고에서 '일하는 사람이 주인공...
연봉 1억·정년 보장 '신의 직장' 현대차…기술인력 뽑는다 2025-06-20 08:50:00
60세 정년도 보장돼 취업 준비생 사이에서 신의 직장으로 불리는 생산직도 신규 채용한다. 현대차는 전동화를 비롯한 미래 산업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모빌리티 기술인력을 선발할 계획이며, 서류 접수는 24일(화)부터 30일(월)까지 총 7일간 진행된다. 이번 채용에서 현대차는...
"어차피 60세 넘어도 일해야"…'정년연장' 불붙은 이유 보니 2025-06-18 09:30:04
우려되면서 정년연장 요구가 커지고 있다는 것. 실제 연금 부담은 내년부터 0.5%포인트씩 단계적으로 인상된다. 수급 연령은 기존 규정에 따라 1969년 이후 출생자가 2033년부터 만 65세를 기점으로 연금을 받고 1969년 이전 출생자는 연령 구간별로 만 61~64세에 연금을 받는다. 이주환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은...
"주4.5일제도 좋지만…" 직장인이 꼽은 '대통령 공약' 봤더니 2025-06-18 09:30:02
많았다. 단계적 정년연장은 29%(305명)를 기록해 한 계단 내려앉았다. '연결되지 않을 권리 보장'은 9.8%(103명)로 동일하게 3위를 나타냈다. 나머지 공약도 모두 순위 변동 없이 동일했다. 선호도를 확인했을 때와 달리 '가장 시급하지 않아 향후 검토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제도'를 묻자 마찬가지로...
"노란봉투법·주4.5일제 약속 지켜라"…'대선 청구서' 내민 노동계 2025-06-13 17:55:47
연장에 대해서도 ‘임금 조정 없는 법정 정년 연장’을 요구할 전망이다. 이날 발제에 나선 김성희 L-ESG 평가연구원장은 “재고용 중심으로 정년 연장 방향을 잡는 것은 (정부의) 무책임성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국노총 관계자는 “오늘 토론문 내용을 참고해 요구안을 마련한 뒤 국회와 고용노동부에 법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