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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이 줄인 온실가스, 대한상의 플랫폼에서 거래된다 2025-09-26 16:30:01
더 다양한 분야에서 자발적 탄소시장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한상의 탄소감축인증센터는 기업의 탄소중립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1월 설립됐으며, 폐타이어 재활용, 친환경 제설제 생산 등 기업의 자발적 감축 활동을 정량적으로 평가·인증해 현재까지 약 270만t의 크레딧을 발행했다. josh@yna.co.kr...
"서울 한복판에 어떻게 이런 곳이"…인증샷 찍던 외국인 '탄성' 2025-09-23 11:00:03
제설기지를 이전해 주차장을 78면으로 넓히고, 카페 건물은 2층으로 증축했다. 광장에서는 봄빛축제, 어린이날·어버이날 행사, 직거래장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외국인 관광객이 늘면서 안내센터도 신설됐고, 서대문구는 뒤편에 미디어전시관·굿즈샵·키즈카페를 갖춘 복합힐링문화공간을 조성해 홍제폭포 일대를...
제일트레이딩, 한국건설·안전박람회서 ‘톤백 안전 절개기’ 공개…중대재해법 대응과 작업 효율 동시 확보 2025-09-19 15:25:47
제일트레이딩 관계자는 “동절기 제설 현장에서는 톤백 포장된 제설제를 살포기에 투입할 때 인력이 낫으로 절개하거나 간이 칼날을 부착한 방식이 대체로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작업은 절개 과정에서의 협착·추락·비산물 접촉 위험이 상존하며, 반복적 무리 작업으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 작업자 부상사고 등 다양한...
'비탈길 열선' 자랑하던 성북구, 왜 특수학교 앞은 외면했나 [뉴스+현장] 2025-09-05 17:42:52
구간에서 녹아내린 물이 적설 구간에 유입되는 현상을 걱정한다면 별도의 배수 시설을 설치하면 될 일"이라고 꼬집었다. 결국 성북구는 한발 물러서 경사로에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포장을 다시 하고, 제설함 추가 설치와 도로 측면부 핸드레일 설치 등을 검토 중이라고 알려왔다. 하지만 어른들이 일어나지도 않은...
내년 국토부 예산 역대 최대 62.5조…안전·SOC·주거 집중 투자 2025-09-02 16:14:33
제설작업과 위험도로 개선, 대규모 도로 안전시설물 보수 등에 2조5,000억원이 투입된다. 철도 분야는 노후시설 개선 및 안전시설 개량에 2조9,000억원, 지반침하 고위험지역 선제 안전진단 확대 등도 시행된다. 내년도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안 20조8,110억원 가운데 철도가 8조8,411억원으로, 올해 예산 대비 26.3%...
서울대 출신 젊은 창업가 어린이 기자들 만나다 2025-09-01 09:00:04
제설제를 개발한 기업가가 있다. 친환경 기술 스타트업 스타스테크의 양승찬 대표다. 주니어 생글생글 기자들이 최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 본사에서 양 대표와 인터뷰했다. 양 대표는 고등학교 시절 창업을 꿈꾸기 시작했다. 군 복무 기간 사업 계획을 구체화했고 제대 후 본격적으로 창업에 나섰다. 불가사리를...
김승연 한화 회장, 석유화학공장 방문…기술·품질 강조 2025-06-17 15:34:50
유일하게 단일 단지 내에 원유정제설비CFU(CFU, Condensate Fractionation Unit)와 NCC(NCC, Naphtha Cracking Center), 석유화학제품 생산시설과 연구소를 모두 갖추고 있다. R&D-생산 간 유기적인 협업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키웠다는 평가다. 아울러, 김 회장은 이날 한화토탈에너지스 연구소를 방문해 탄소중립...
동국제강, 유리섬유·맞춤 형강 프리미엄 제품 생산 2025-06-16 16:01:15
특징이 있다. 제설제(염화칼슘)에 부식되지 않아 도로나 교량에 쓰인다. 전기신호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어 GTX 등 최신 철도 궤도 공사에 활용할 수 있다. 더욱이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가 콘크리트 구조설계기준을 일부 개정하면서 GFRP 관련 설계 가이드가 마련됐다. 지속적인 시장 수요 증가가 기대되는 제품이다....
"50명 회식, 와인 대신 주문해달라"…대리구매 사기 극성 2025-05-28 17:48:56
제설작업을 위해 각삽과 곡괭이가 필요하다”고 전화한다. 이후 물건을 받을 날짜가 다가오면 “방문일에 한꺼번에 결제할 테니 전투식량도 대신 주문해 달라”며 특정 판매업체의 명함을 건넨다. 피해자가 해당 업체에 전화를 걸면 조직원 B가 전투식량 판매자 행세를 하며 전화를 받는다. B는 전투식량 대금을 보내라고...
[한경에세이] 익명 단톡방서 만난 진심 2025-05-11 17:26:04
겨울철 제설이나 장마철 자연재난에는 초기에 신속한 대응이 중요한데,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과천시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나오고 있다. 핀란드 헬싱키시는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정책을 설계하는 ‘오픈 디사이드(Open Decide)’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모두 소통의 길을 연다는 공통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