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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 400만원 쓰는 다주택 은퇴부부…'1주택 전환'해야 절세 2025-11-02 17:59:14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주거 편의성과 자산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다만 이 전략은 현행 세법(올해 10월 기준)에 근거한 것이기 때문에 향후 세제 개편 시 재검토가 필요하다. 정리=조미현 기자 ※자산관리 전문가 그룹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와 함께 맞춤형 재테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재테크 고민을...
KB금융, 현대백화점과 MOU 금융·유통 시너지 모델 구축 2025-11-02 16:57:20
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지난달 31일 체결했다. 양측은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제휴 상품 및 서비스 등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양종희 KB금융 회장(왼쪽)과 장호진 현대지에프홀딩스 사장이 서울 압구정동 ‘KB골드&와이즈더퍼스트 압구정’에서 협약서를 들고 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연금 月 400만원씩 받는데 남는 돈이 없다"…은퇴 부부의 고민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2025-11-01 12:00:03
때문에 향후 세제 개편 시 재검토가 필요하다. ※자산관리 전문가 그룹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와 함께 맞춤형 재테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재테크 고민을 전화번호와 자산·수입·지출 현황 등과 함께 이메일(money@hankyung.com)로 보내주세요. 가명 처리되고 무료입니다. 정리=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4대 금융, 사상 최대 실적…수수료 이익 덕봤다 2025-10-30 17:17:45
전환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수익구조의 질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세제 개편에 따라 교육세율(0.5%포인트)과 법인세율(1%포인트)도 오른다. 상상인증권의 분석에 따르면 4대 금융지주의 교육세는 기존보다 6011억원, 법인세는 2740억원 더 증가할 전망이다. 김진성/조미현/장현주 기자 jskim1028@hankyung.com
정진완 "베트남 임직원 2000명으로 늘릴 것" 2025-10-30 17:16:27
미래성장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5년간 총 80조원을 투입하는 등 생산적 금융 전환과 포용금융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국가 주력 산업 수출기업 지원에만 7조원을 투입할 예정”이라며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우리은행의 역할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조미현/정의진 기자 mwise@hankyung.com
정진완 "베트남 임직원 2000명으로 늘릴 것" [금융CEO라운지] 2025-10-30 14:00:07
역시 미래성장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5년간 총 80조원을 투입하는 등 생산적 금융 전환과 포용금융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국가 주력산업 수출기업 지원에만 7조원이 투입될 예정"이라며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우리은행의 역할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조미현/정의진 기자 mwise@hankyung.com
하나카드, 트래블월렛과 전략적 제휴 2025-10-28 17:27:09
협업하고, 블록체인 기반 금융 신사업 전반에서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로 했다.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는 “해외 결제를 선도하는 양사가 이번 전략적 제휴 협약으로 다양한 국내 결제 혜택부터 무료 환전, 수수료 없는 해외 결제까지 최고의 가치와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은행 LTV 담합 내달 재심의…공정위 과징금 규모 결론날 듯 2025-10-27 17:43:19
유인이 없다”고 주장한다. 이번 사건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3년 2월 “금융·통신 분야의 과점을 해소하라”고 지시한 이후 공정위가 착수한 대형 조사다. 금융권 관계자는 “은행 간 정보 교환을 실제 담합으로 보기 어렵고, 소비자 피해 입증도 불명확하다”고 말했다. 조미현/하지은 기자 mwise@hankyung.com
금융지주 회장 후보군 신한 21명, 우리 10명, BNK 6명 2025-10-22 17:29:38
긴장이 높아진 모습이다. 내년 3월 임기가 끝나는 진 회장과 임 회장, 빈 회장 모두 연임을 앞두고 있어서다. 금융권 고위 관계자는 “연임 여부를 결정하는 기준은 결국 실적과 리더십이어야 한다”며 “내부통제를 명분으로 금융당국이 인사 개입 논란을 자초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스테이블코인이 폭등?…원화만 왜곡됐던 이유 [한경 코알라] 2025-10-22 10:37:32
다른 관점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도록 돕는 일을 한다. 블록체인 프로젝트 전략 기획,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 글은 암호화폐 투자 뉴스레터 구독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관점을 제공하기 위해 소개한 외부 필진 칼럼이며 한국경제신문의 입장이 아닙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