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李 "韓·필리핀 조선, 세계 2·4위…협력 잠재력 무궁무진" 2026-03-03 20:30:01
가동이 중단된 필리핀 바탄 원전 재개 타당성조사를 진행 중인 점을 언급하며 “양국은 최적의 원전 협력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향후 정상 가동이 추진되면 국내 원전 기업이 참여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와 별도로 양국 정부는 ‘신규 원전 사업 도입 협력 MOU’도 체결했다. 이 대통...
日 총리 이름 딴 '사나에 토큰' 등장…"승인한 적 없다" 2026-03-03 20:07:51
조사 여부를 검토 중이다. 해당 가상화폐 발행사는 가상화폐 교환업자 등록 등 필요한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지난달 25일부터 토큰을 판매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의 홈페이지에는 다카이치 총리의 이미지와 함께 "사나에 토큰은 단순한 밈이 아니라 일본의 희망"이라는 설명 문구가 게시돼 있다. 이에 대해 다카이치...
"이부진 아들 폰 끊고 서울대 갔대"…'SNS 금지령' 나올까 [테크로그] 2026-03-03 20:00:07
차원의 사회적 조사 실시 등을 촉구했다.호주발 규제 도미노…유럽·아시아로 확산글로벌 규제 흐름은 지난해 12월 호주가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 미성년자의 SNS 접근을 전면 차단하는 법을 시행하면서 급물살을 타는 분위기. 해당 조치에 따라 호주에서는 메타(인스타그램·페이스북), 바이트댄스(틱톡), 유튜브 등의...
트럼프 "美英 견고한 관계 달라졌다"…스타머와 최대 균열 2026-03-03 19:48:08
총리직 위기 속 보수-진보 진영 이중 압박 英여론조사서 美 이란공격 반대 49%, 지지 28%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공습에 영국군 기지를 적극적으로 제공하지 않은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를 거듭 겨냥하며 두 정부 간 균열이 커지고 있다. 3일(현지시간) 영국 대중지 더선에...
'반포대교 추락' 운전자에 약물 건네…공범 자수 2026-03-03 19:41:22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다. B씨는 조사에서 자신이 A씨에게 약물을 건넸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병원 마케팅 대행업체를 운영하는 A씨와 사업적 관계에 있는 한 병원의 직원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씨가 어떤 경위로 A씨에게 약물을 제공했는지, 정상적인 진료나 처방 절차가 있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이게 바로 낭만'…5000만원짜리 '김건모 자전거' 뭐길래 [현장+] 2026-03-03 19:24:01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4분기 가계동향조사 및 연간 지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물가 영향을 제거한 월평균 실질 소비 지출은 293만9000원으로 전년보다 0.4% 감소했다. 연간 소비 지출이 감소한 것은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었던 2020년 이후 5년 만이다. 실질 소비가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하비슈머들은 돈을...
무속인 행세 '가스라이팅'으로 87억 갈취한 40대 부부 2026-03-03 19:03:57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단장 하충헌)은 지난달 9일 A씨(49)와 B씨(46·여)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공갈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했다. 부부 사이였던 이들은 2018년께 학부모 모임에서 만난 여성 C씨에게 "장애를 가진 자녀를 치료해줄 수 있는 용한 무속인을 안다"면서 접근했다. A씨...
중동 사태에 러·우 종전 빨간불…우크라 항만 드론 피습 2026-03-03 18:39:31
조사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인의 약 70%는 3자 협상이 지속적인 평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런 상황에서 3자 협상 자체가 한시적으로 중단되거나 연기되면 종전 논의는 원점으로 돌아갈 수도 있다. 미국이 '4∼5주' 이상의 중장기 전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우크라이나에 공급해온 무기물량이...
'생후 4개월인데 어떻게 이럴수가'…학대 부모 신상 털렸다 2026-03-03 18:17:11
상황을 설명했다. 수사에 나선 형사는 "초기 조사에서 부모는 학대 사실을 전면 부인했다. 하지만 홈캠 영상을 확보한 뒤에는 살해 고의는 없었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의료진은 "왜 아이를 짐짝처럼 다루느냐"며 끝내 눈물을 쏟기도 했다. 홈캠 영상에는 친모가 생후 4개월 된 아이를 바닥에 내던지듯 내려놓거...
마이클 커비 "中의 탈북자 강제 북송은 국제법 위반" 2026-03-03 18:14:36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 위원장은 3일 "북한은 거대한 감옥과 같은 곳"이라며 "인권 침해가 이란보다 심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중국의 탈북자에 대한 강제 북송은 국제법에 따라 금지돼야 한다"고 했다. 커비 전 위원장은 지난 2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북한 인권 상황이 최근 미국의 공습으로 독재자가 사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