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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현 체제로 쇄신…金 "총선 지면 정계은퇴" 2023-10-15 23:26:06
원내대표, 선출직 최고위원(김병민 조수진 김가람 장예찬)을 제외한 지도부 여덟 명 전원이다. 사퇴한 당직자에는 친윤(친윤석열)계 핵심으로 공천 실무를 담당할 이철규 사무총장과 박성민 전략기획부총장이 포함됐다.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측 핵심 관계자)이 대거 2선으로 후퇴하며 윤 대통령도 간접적으로 선거...
윤핵관 물러난 자리 '수도권·비윤' 전진배치 2023-10-15 18:41:14
최고위원(김병민 조수진 김가람 장예찬)을 제외한 지도부 여덟 명 전원이다. 당 지도부는 보궐선거 다음날인 12일만 해도 지도부 사퇴 요구에 선을 그었다. 현 김기현 지도부 체제 아래 혁신위원회 등을 꾸려 사태 수습에 나선다는 계획이 대세였다. 하지만 이후 일부 최고위원이 임명직 당직자 사퇴를 강하게 요구하고...
'출장비 의혹' 면전 저격당한 박범계 "심각한 유감" 2023-10-11 16:24:13
올랐다.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박 의원의 장관 재직 당시 출장비 의혹과 관련해 "법무부 출장 정보 홈페이지에 등록한 자료와 국회에 답변한 자료가 서로 다르다"고 했다. 조 의원에 따르면 법무부는 2022년 제출한 자료에서 2021년 11월 미국 출장에 대해 수행원은 6명,...
출마 채비 나선 與 비례…이용·최승재 등 지역사무실 개소 2023-09-05 07:00:09
개소하고 지역구 출마를 준비 중이다. 조수진 의원은 2021년부터 서울 양천갑 당협위원장을 맡으며 일찌감치 출마 채비에 나섰다. 윤창현 의원과 전주혜 의원은 각각 대전 동구, 서울 강동구갑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다. 비례대표 의원들이 사무실 개소에 나선 건 내년 총선 출마를 위해 지역 기반을 다지려는 의도로...
한동훈, 이재명 단식에 "수사 영향 선례 되면 잡범도 단식" 2023-09-04 19:14:19
같다는 우려가 나온다'는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한 장관은 이어 "그런 점을 감안해서라도 법이 엄정하게 집행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 장관은 "단식을 하느냐 마느냐, 단식을 어떤 방식으로 하느냐는 개인 자유의 문제지만 그게 수사나 재판에 영향을 줘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죽을 만큼 아파"…경제활동 연령대 가장 큰 피해 주는 질환은? 2023-08-23 20:06:16
두통 경험을 공유했다. 의료진은 대한두통학회 회장 조수진 교수(한림대 동탄성심병원)와 부회장 및 국제두통학회 IHC 2023 공동의장 주민경 교수(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김병수 교수(이화여대 목동병원), 송태진 교수(이화여대 서울병원), 나지훈 교수(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이미지 교수(서울대학교병원), 조수현 교수(을...
한동훈, '비회기에 영장' 주장한 이재명에 "정상적인 말은 아냐" 2023-08-21 18:25:53
영장을 청구하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묻는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의 질문에 "본이 여러가지 입장을 얘기할 수는 있는데, 합리적인 말이 아니다"라며 "정상적인 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영장 청구 시기에 대해 "수사 상황에 따라 정해지는 것"이라며 "(이 대표에게) 불체포 특권을 포기하라고 요...
신림역 흉기난동 조선, 전과 3범…미성년자 때도 범행 2023-08-07 15:06:53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조선은 만 18세이던 2008년 7월 친구 및 선·후배들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자전거로 승용차를 고의로 들이받고 보험사로부터 치료비와 합의금 명목으로 약 182만원을 편취했다. 조선은 이 사기 사건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010년 1월에는 서울...
'신림역 흉기 난동범' 조선, 보험사기·폭력 전과 있었다 2023-08-07 14:58:30
확인됐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조선은 만 18세이던 2008년 7월 친구 및 선·후배들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자전거로 승용차를 고의로 들이받고 보험사로부터 치료비와 합의금 명목으로 약 182만원을 편취(사기)했다. 조선은 이 사건으로 벌금형...
與호남 정치인 '총선 격전지' 수도권서 뛴다 2023-08-01 18:39:39
인사로 꼽힌다. 양천갑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는 조수진 최고위원(초선·비례)도 전주 출신이다. 호남 지역 출마자 중에선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대표를 지낸 이정현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이 출마 의지를 굳혔다. 3선의 이 부위원장은 18대 국회에서 비례대표 의원을 거친 뒤 19~20대 때 전남 순천에서 연이어 당선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