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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석방 요구' 홍콩 반중 언론인에 유죄…종신형 가능성(종합) 2025-12-15 15:58:28
법원, 내년초 양형 선고 전망…법원에 취재진·지지자 몰려 (베이징·서울=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권숙희 기자 = 홍콩 법원이 반중(反中) 언론인 지미 라이(78)에 대한 국가보안법 재판에서 유죄 판단을 내림에 따라 종신형이 내려질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외부의 석방 요구...
李대통령 '대선 승리' 그날…타임지 '올해의 100대 사진' 2025-12-15 13:18:11
지난 6월 4일 대선 최종 결과 발표를 앞두고 지지자들 앞에 서기 직전의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대선 투표 다음 날 새벽, 이 대통령은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여러분이 제게 맡기신 첫 번째 사명인 내란을 극복할 것"이라면서 사실상의 수락 연설을 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국가적 위기 극복을 국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美타임지 선정 올해 100대 사진에 李대통령 대선승리 연설 2025-12-15 12:00:52
대선 후보로서 대선 최종 결과 발표를 앞두고 지지자들에게 연설하기 직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 대통령은 대선 투표일 다음 날인 이날 새벽 여의도 국회 앞 연설에서 "여러분이 제게 맡기신 첫 번째 사명인 내란을 극복할 것"이라면서 사실상의 수락 연설을 했다. 올해 9월 3일 중국의 80주년 전승절 열병식에 참석한...
방글라 유력 차기 집권당 총재대행 25일 英서 귀국…총선 출마 2025-12-15 10:47:52
총선을 준비하는 가운데 하시나와 지지자들의 반발이 지속되기 때문이다. 하시나는 지난해 독립유공자 후손 공직할당에 반대하는 대학생 시위를 무력진압하다가 시위대에 밀려 총리직에서 물러난 뒤 자신의 정부를 지지해온 인도로 달아났다. 그는 인도에 머물며 시위 진압 등에 대한 본국 재판에 불참하는 한편 자신이...
"트럼프, 바이든 데자뷔인줄" 취임 1년새 고령 논란·지지율 뚝 2025-12-14 17:47:53
알렉스 키나는 AFP통신에 "그(트럼프)의 지지자들 중에는 어떤 일이 있어도 그의 편을 들어 줄 일부가 항상 존재할 것"이라며 "그가 하늘이 파랗지 않다고 말하면, 그들은 하늘이 파랗지 않다고 동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그런 사람들이 미국 대중의 과반수는 아니다"라며 "결국 사람들은 나가서 물건을 사게...
미얀마군정 '34명 사망' 병원 폭격 인정…"무장단체 거점" 주장 2025-12-14 16:01:59
그 지지자들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유엔은 성명을 통해 이번 공격은 민간인과 민간 시설에 피해를 준 광범위한 공습 유형 가운데 하나라며 미얀마 군정이 전국에서 지역 사회를 파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도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에 "(기본적...
임은정 "이재명 대통령의 관세청 질타, 수사 결과와 무관치 않을 것" 2025-12-14 14:02:52
무혐의 처분에 대한 백해룡 경정과 여권 지지자 일부의 반발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나왔다. 검찰 수사 결과는 정당한 만큼 반발 여론을 잠재우는 것은 관세청의 몫이라는 취지로 풀이된다. 백 경정은 주말 사이 페이스북에 여러 차례 글을 올려 임 지검장을 비롯한 검찰을 공격했다. 그는 이날 "동부지검 결과 발표문을...
"○○○ 덮으려고"…조진웅·조세호·박나래 논란에 '음모론' [이슈+] 2025-12-13 16:16:58
덧붙였다. 여권 지지자들로 추정되는 네티즌들도 온라인상에서 세 연예인을 둘러싼 논란이 야권에 불리한 이슈를 덮기 위한 공작이라는 주장을 쏟아냈다. "이선균 희생양으로 윤석열, 김건희 범죄 쉴드 치더니(보호하더니), 이젠 조진웅 희생양으로 내란 수괴 쉴드냐", "조진웅, 박나래, 조세호 이거 터트려서 조희대 덮을...
"그래서 '죄명'이라고 쓰잖나"…李 '자학 개그'에 빵 터졌다 2025-12-13 08:47:49
지지자들이 온라인상에서 사용한 멸칭이다. 이 대통령이 스스로 이 멸칭을 거론하는 '자학 개그'에 현장에서는 웃음이 터져 나왔다. 이 대통령은 "(한자 교육 조치는) 제가 할 수 있는 게 아닌 것 같다. 개인적으로 천자문만 배워도 대개 단어들의 깊은 의미를 쉽게 이해할 텐데, 사고 능력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칠레 14일 대선 결선…강성우파로 정권교체 가능성 2025-12-13 01:26:10
프랑코 파리시(58)의 지지자 표심이 어디로 향하느냐다 '공산주의자' 보다는 '극우파'로 쏠릴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인 가운데 파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동영상에서 "무효표를 찍는 게 나을 것 같다"면서 특정 후보 지지 의사를 밝히지 않았다. 카스트 후보가 당선될 경우 최근 중남미에서 관찰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