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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엔텍, 호흡기 감염 진단키트 3종 내년초 유럽 출시 2025-08-29 13:48:52
기저질환자에서 중증으로 악화될 위험이 높아 신속하고 정확한 원인 감별이 필수다. 특히, 폐렴구균(S. pneumoniae), 레지오넬라균,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는 유럽 내 주요한 의료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나노엔텍의 호흡기 3종 진단키트는 현장면역진단기기 프렌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3분 만에 정량 검사가 가능해,...
제약업계 "희귀·필수의약품 공급업체 인센티브 필요" 2025-08-28 14:15:28
대한 원료·완제의약품의 기술개발과 국내 제약사를 통한 위탁생산을 활용해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자급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치료에 필요한 희귀·필수의약품이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업계, 환자단체 등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알피바이오·대웅제약, 국내 첫 대사증후군 건기식 '에너씨슬 플래티넘' 2,600만개 생산 돌파 2025-08-28 11:44:15
간 4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복합 만성질환자 추세에 따라 '에너씨슬 플래티넘'과 같은 4-in-1 복합 기능성 연질캡슐 제품 개발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제품은 현대인에게 증가하는 대사증후군 관리 수요에 대응해 개발됐다. 혈압·혈당·콜레스테롤·간 건강 네 가지 기능을 한 번에 관리할...
'옥수수전분 먹어야 산다'…당원병 환자에 '특수식' 지원 확대 2025-08-27 18:26:10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당원병 환자에게 옥수수전분 구입비를 지원해왔다. 단, 일반 옥수수전분은 혈당 유지 효과와 지속 시간이 짧아 야간 저혈당 예방에는 한계가 있었다. 대개 당원병 환자의 부모는 아이의 저혈당을 막기 위해 새벽에 두세 번씩 아이를 깨워 옥수수 전분을 먹인다. 이렇다 보니 아이는 매번...
큐라클, 출혈 부작용 줄인…뇌졸중 신약 개발 속도 2025-08-25 16:51:43
고령화 때문에 심·뇌혈관 질환자가 늘면서 항혈전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기존 항혈전제는 혈전을 막는 효과의 부작용으로 지혈 기능을 떨어뜨려 출혈 위험이 크다는 점이 한계다. MT-201과 MT-202는 혈전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해 이런 위험을 줄여줄 것으로 업체는 예상했다. 김유림 기자 youforest@hankyung.com...
동족 먹으며 독 농축…스페인 해변 발칵 뒤집은 괴생물 정체 2025-08-23 20:53:16
사람, 어린이, 심장·호흡기 질환자, 또는 여러 번 쏘인 경우에는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시 당국은 해류에 추가로 블루드래곤이 떠밀려오지 않는지 감시하는 작업을 시작했고, 발견 시 즉시 인명 구조대나 관계 당국에 알리도록 당부했다. 또한 "쏘였을 경우 바닷물로 해당 부위를 씻고 즉시 응급처치소나 병원을 찾아야...
폭염경보에…포천힐스, 냉풍기 풀가동하고 무료 얼음물도 2025-08-22 17:24:43
온열질환자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의료진도 상시 대기했다. 일부 홀에는 파라솔과 그늘막 등을 둬 잠시라도 햇볕을 피할 수 있게 했다. 갤러리플라자에 BC카드와 네이버페이가 공동으로 운영한 부스는 시원한 에어컨에 아이스크림으로 갤러리들의 쉼터 역할을 톡톡히 했다. 포천=장서우/최한종 기자 suwu@hankyung.com
올해 온열질환자 4000명 육박…역대 최악 더위 2018년 후 최다 2025-08-22 10:08:48
올해 누적 온열질환자 수가 4000명에 육박하면서 여름이 다 가기도 전에 지난해 전체 환자 수를 넘어섰다. 역대 '최악의 더위'로 불렸던 2018년 다음으로 많은 수준이다. 일 최고기온이 33.3도 이상이면 1도 오를 때마다 온열질환자가 51명 증가하는 등 최고기온과 온열질환 수 사이의 상관관계도 확인됐다....
[내일 날씨] 낮 최고 35도 무더위 지속…곳곳에 소나기 2025-08-20 17:55:57
소나기 강수량은 광주·전남·부산·울산·경남이 5∼60㎜, 나머지 지역은 5∼40㎜ 정도로 예보됐다. 오존 농도는 경기와 전남, 대구, 경북 등에서 오후 한때 '나쁨' 수준으로 짙겠다. 고농도 오존은 호흡기와 감각기관에 나쁜 영향을 주니, 관련 질환자나 노약자는 오후 외출을 삼가야 한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항암치료가 '이 병' 막아준다"…뜻밖의 결과에 유방암 환자 '깜짝' [건강!톡] 2025-08-18 21:28:32
방사선 에너지의 단위)의 방사선을 조사했을 때 뇌의 염증반응이 줄어들어 인지기능이 향상됐다는 해외 연구 결과도 있다. 연구팀은 "같은 유방암 환자라도 흡연자는 2.04배, 당뇨환자는 1.58배, 만성 신질환자는 3.11배까지 치매 위험이 증가한다"면서 "항암치료 자체보다는 다른 위험 인자에 더 관심을 기울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