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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의협 "의대 정원 증원 등 협의체에서 논의" 2020-09-04 14:50:10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대한의사협회와 협의하기로 했다. 또, 보건복지부와 의료계는 대한의사협회가 문제를 제기하는 4대 정책(의대증원, 공공의대 신설,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비대면진료)의 발전적 방안에 대해 협의체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합의에 따라 대한의사협회는 집단휴진을 중단하고 진료현장에 복귀하기로...
[전문]與-대한의사협회 파업 중단 협상 합의문 2020-09-04 08:53:45
4대 정책(의대 증원, 공공의대 신설,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비대면진료)의 발전적 방안에 대해 협의체에서 논의한다. 4. 코로나19 위기의 극복을 위하여 대한의사협회와 보건복지부는 긴밀하게 상호 공조하며 특히 의료인 보호와 의료기관 지원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한다. 5. 대한의사협회는 집단행동을...
집단휴진 끝났다…의대 정원확대 추진 중단 합의 [전문] 2020-09-04 08:38:51
증원, 공공의대 신설,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비대면 진료 논의 △보건복지부와 의협 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위한 공조 △의협의 집단행동을 중단 등에 대해 서명했다. 다음은 합의 내용 전문1. 보건복지부는 의대 정원 확대, 공공의대 신설 추진을 중단하고 코로나19 안정화 이후 의정협의체에서...
의료계, 내부 단일안 도출…국회·정부 '투트랙' 협상에 무게(종합2보) 2020-09-03 23:17:58
공공의대 신설 등은 국회와 협의하고, 첩약 급여화와 비대면 진료 육성 등은 복지부와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건강보험과 관련한 최고의결기구인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구조 개편,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등도 논의해야 할 안건으로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계가 단일안을 도출한 데다 국회와...
의료계, 대정부 단일 요구안 마련…'원점 재논의' 포함 됐나 2020-09-03 19:14:30
의대 정원 확대, 공공의대 신설, 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을 반대하고 원점에서 재논의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동안 의정 간에는 의료계 원로까지 나서 중재하며 여러차례에 걸쳐 대화와 협상이 오갔지만 결실을 맺진 못했다. 이번 단일협상안은 그간 의료계 내부에서 집단행동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해온...
의료계 공식 단일 요구안 마련…의·정 갈등 일단락되나 2020-09-03 18:53:07
의대 정원 확대, 공공의대 신설, 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을 반대하고 원점에서 재논의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번 단일협상안이 마련되기까지는 우여곡절이 있었다. 그간 의정 간에는 의료계 원로까지 나서 중재하며 여러차례에 걸쳐 대화와 협상이 오갔다. 하지만, 결실을 맺진 못했다. 이를테면 지난달...
[속보] 의료계 "국회·정부와 대화, 7일 총파업은 계획대로" 2020-09-03 16:44:47
설립, 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 네 가지 정책에 반대해 단체행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전공의들이 무기한 집단휴진에 들어간 데 이어 전임의가 가세했고, 전국 의과대학 교수들도 지지 의사를 보이고 있다. 전공의, 전임의, 의대생 등으로 꾸려진 젊은의사 비대위는 `원점 재논의`를 명문화해야만...
의료계 "이른시일에 국회·정부와 적극 대화"…내부 단일안 도출(종합) 2020-09-03 16:19:26
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육성 등 네 가지 정책에 반대해 단체행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전공의들이 무기한 집단휴진에 들어간 데 이어 전임의가 가세했고, 전국 의과대학 교수들도 지지 의사를 보이고 있다. 전공의, 전임의, 의대생 등으로 꾸려진 젊은의사 비대위는 '원점 재논의'를 명문화해야만...
의사들, 파업 끝낼 '對정부 요구안' 확정…당정과 협상 속도내나 2020-09-03 16:18:31
한방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 의대정원 확대, 공공의대 설립 등 정부의 의료정책 철회를 명문화해달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박지현 대한전공의협의회 비대위원장은 3일 인스타그램 방송에서 “정부와 의협 등 다른 누군가가 전공의를 회유하려고 해도 젊은의사 비대위는 정당한 가치를 위해 싸우려고 한다”며 강경한...